[★별자리운세] 2018년8월22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8년8월22일

  • 승인 2018-08-21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8년8월22일

행운의 색 ~ 카키, 초록 계열 // 행운의 수 ~ 4. 5. 7. 8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애에 정체가 되고 진전 없는 것이 불안해진다. 이럴 때 긍정적인 생각으로 여유 있게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JOB]

이것저것 복잡한 일처리가 정신없어진다. 부주의 하면 물건을 잃어버려 책임질 일이 생긴다. 손실을 주의할 것!

[MONEY]

자칫 독단적인 판단이 될 수 있으니 주위의 조언을 참고로 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함께 계획하고 상의 하면서 연애 감정이 더욱 성장하게 될 것이다. 솔로는 연인발전 가능하니 적극 어필해라.

[JOB]

목표가 눈앞에 있는데 지친다. '인내는 쓰지만 열매는 달다' 는 말처럼 한 걸음 가기가 정말 모질고 힘들다.

[MONEY]

계획보다 실제로 나가야 할 지출은 자꾸 늘어나고 지출의 규모도 커지게 된다. 금전투자는 손실로 이어질 수 있으니 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아주 친한 사이라도 이럴 때 조금 거리를 두고 예의를 지키는 것이 좋다. 실언을 피하기 위해 말수도 줄이는 것이 좋을 듯~

[JOB]

절대 성급하지 말고 주위와 화합을 우선해라. 꼼꼼히 업무를 살펴라.

[MONEY]

우유부단 금물, 결정을 빠르게 하고 결정이 힘들다면 주변에 조언을 구하라. 빠르게 행동을

취해야 이익이 있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그동안 문제가 있었던 커플들은 이제 문제들이 해결되고 오해가 있었다면 풀리게 된다.

[JOB]

이익만 보다가 실수할 수 있으니 중요한 거래는 문서를 재검토 해보는 것이 좋다.

[MONEY]

우왕좌왕하다가 일이 더 꼬일 수 있으니 급한 금전문제부터 해결해 나가는 게 필요하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별 뜻 없이 한말이지만 감정으로 받아들이게 되니 어긋난 감정을 돌이키기 어려울 수 있다. 할 말이 있더라도 다음으로 넘기는 편이 현명하다.

[JOB]

당신의 겸손과 친절한 매너로 업무를 처리해나가게 되며, 그로 인해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MONEY]

안심할 정도는 아니니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는 게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극단적인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 지금은 상대의 말을 듣고 기다릴 때이지 자신이 판단해서 행동할 때가 아니다.

[JOB]

특히 직장 상사와 관계에 주의하는 것이 좋다.

[MONEY]

잘못된 판단으로 이어지는 손실을 조심하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인 간에 다툴 수 있으니 조심하라. 형편이 안 되면 마음이라도 위해주는 매너를 발휘하라.

[JOB]

서로 잘못 이해하고, 다시 전면 재수정을 해야 할 수 있으니 미리 점검을 해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지금은 누구에게도 기대지 못할 상황임을 빨리 깨닫고 지출을 줄이고 금전적인 보완을 갖춰야 한다. 여유 있던 잔고가 비어간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기대에 어긋나는 상대방의 모습에 점점 감정이 식어가게 되고 마음이 멀어지게 된다. 자신의 고집을 너무 세우지 마라.

[JOB]

어차피 남에게 기대어 내일을 성공해낼 수 없다. 힘내라. 당신은 혼자 잘 해나갈 사람이다.

[MONEY]

당신이 스스로 노력해서 모은 돈이니 쓰기보다는 지키기를 잘해야 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상대의 언약이 달콤한 이유는 당신이 그 유혹에 빠지고자 하는 마음이 들어서이다.

[JOB]

상대의 반응에 같이 대립하는 것보다 자신의 일을 묵묵히 처리해나가는 것이 이롭다.

[MONEY]

가만히 금전 문제에 대해서 침묵하고 지나가길 기다리는 것이 좋은 시기이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당신이 먼저 애정을 쏟아 붓고 마음이 멀어지지 않도록 관심과 애정표현을 해주는 것이 좋다.

[JOB]

주변사람들과 불편한 관계가 될 수 있으니 웃으면서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MONEY]

여러 우여곡절 끝에 금전적인 문제들은 하나씩 해결이 되어간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겉으로는 특별한 일은 없지만 상대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지 확인하게 된다.

[JOB]

업무나 이익 등에서 동료 간에 이기심으로 마음 상할 일이 생긴다. 그냥 시간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낫다.

[MONEY]

정작 필요하지 않은 부분에 성급하게 지출할 수 있다. 신중하게 결정을 내리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특별히 잘못한 게 없어도 오해를 사게 된다. 차라리 말을 자세히 전하는 것이 좋다. 솔로에겐 별일 없는 시기이다.

[JOB]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게 되고 주변과 파트너십을 발휘할수록 성장하는 기회가 더욱 늘어나게 될 것이다.

[MONEY]

지출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 매화역수, 심리 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 축제와 카이스트 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라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 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ㄴ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 별자리 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5.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1.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2.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3.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4.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5. 충청권 응급환자 대전·천안 중심으로 이송체계 정립중…8월중 확립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