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8년9월29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8년9월29일

  • 승인 2018-09-28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8년9월29일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1. 3. 6. 9



★염소자리 [12.25~1.19]

[LOVE]



며칠 못 보는 것도 멀리 떠나가서 생각하니 더욱 그립다.

[JOB]

성과에 대한 확신은 없어서 주저하게 될 수도 있지만 무한한 가능성이 있으니 도전해보는 것이 좋다.

[MONEY]

대출이든, 빌리는 것이든, 수금이든 중재인을 통해서 금전의 이익이 생기니 되도록 속 태우는 것 자제해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약속에 차질이 생겨도 감정적으로 부딪치는 것을 참고 인내하면 단지 약속만 미뤄지게 되고 별 탈 없이 지나가게 된다.

[JOB]

인맥도 늘어나니 많은 활동과 대화를 통해 많은 파트너들을 확보해라. 적극성이 필요.

[MONEY]

금전문제는 이 시기가 지나고 나면 오히려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야 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상대는 내가 해준 것을 부족하게 받아들이고'내가해준 것을 충분하다'라고 생각하는 차이와 같다. 조금은 잔소리를 듣고 살아야한다.

[JOB]

직장에서 불공평한 대우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안정한 업무, 업무 실적에 예민해질 수 있겠다.

[MONEY]

금전 문제에 자물쇠를 채워라. 지출할 수 있는 한도를 분명하게 정해서 써야하며, 신용카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실망도 커지게 되니 차라리 이 시기에 서로 각자의 시간을 갖는 것이 낫다.

[JOB]

어느 쪽이든 주의하고 대인관계에 신경을 써야 한다.

[MONEY]

누구에게도 기대지 못할 상황임을 빨리 깨닫고 지출을 줄이고 금전적인 보완을 갖춰야 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오해를 풀기도 하고 지금껏 사이가 좋았다면 다투지 않는 것이 이롭다. 한번 꼬이면 풀리지 않는다.

[JOB]

과신해서 벌이는 일들을 중반에 감당하기 어려워 질 수도 있다. 소신껏 과하게 무리 않고 움직이면 좋은 운이다.

[MONEY]

원활하게 진행되며 안심하고 있던 자금 문제가 갑자기 꼬일 수 있으니 주의할 것!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사소한 문제들로 더 이상 상대의 목소리가 음악으로 들리지 않는다. 진정 사랑한다면 올인 해라!

[JOB]

이것저것 작은 일부터 트러블이 발생한다. 참는 것이 다음을 위해 좋을 것이다. 자기관리에 힘써야 한다.

[MONEY]

혼자 감당하는 지출도 힘든데 주변의 요청까지 생기니 스트레스가 가중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인에 상처가 되는 말을 하거나 듣게 된다. 연인과 깊은 대화를 피하고 차라리 당분간 겉으로만 하는 연애가 낫다.

[JOB]

일의 성과가 자신이 기대했던 것에 못 미치니 실망하게 된다. 아직 남은 기회가 있으니 재정비하는 것이 좋겠다.

[MONEY]

맘속 오만 갈등으로 고민이 되더라도 돈 얘기는 겉으로 드러내지 마라.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솔로는 소개팅에 유리한 연애 운. 고민한 연인 이었다면 이제야 결론을 얻게 될 것이다.

[JOB]

그동안 미뤄진 모든 일들이 이루어진다. 이럴 때일수록 민첩하게 움직이는 게 좋다.

[MONEY]

통장의 지출내역을 꼼꼼하게 불필요한 지출이 있는지 확인해 봐야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서로에게 마음으로 의지할 수 있도록 두 사람이 같이 만들어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연애에 무엇을 바라고 기대하는지 이야기 해보라.

[JOB]

둘 중의 하나를 판가름할 때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을 하는 것은 반드시 이익이 될 것이다.

[MONEY]

그동안 방심하고 썼던 돈들이 문제가 되고 있으니 그만큼은 저금해야 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상대를 배려하기보다, 말로써 상처를 입히기 쉬운 때이다. 1분만 묵상해라.

[JOB]

이래저래 실수도 많고 손실도 입을 수 있는 날, 자신이 산만해서 벌어지는 일이지 남 탓이 아니다. 주의하라!

[MONEY]

지출할 수 있는 한계를 분명히 하고 되도록 신용 카드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인간의 감정이 더욱 깊어지니 두 사람만의 시간을 자주 갖는 것이 좋다.

[JOB]

인맥도 늘어나니 많은 활동과 대화를 통해 많은 파트너들을 확보해라. 적극성이 필요.

[MONEY]

현실을 직시하고 절제해야 자금난에 빠지지 않는다. 허례허식을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상대방이 관심을 가지고 호기심 보이는 대화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라.

[JOB]

자신의 비밀을 술자리에서 발설하지 말라. 약점이 된다.

[MONEY]

돈에 대해 쓸데없이 예민해 지는 것과 정확한 지식 없이 투자로 인한 손실 조심하라.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 매화역수, 심리 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 축제와 카이스트 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라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 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ㄴ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 별자리 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2. 2025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발표… 충청권 대학 정원 감축 대상은?
  3. 사실상 처벌 없는 관리… 갇힘사고 959번, 과태료는 3건
  4. [라이즈人] 홍영기 건양대 KY 라이즈사업단장 "학생중심 성과… 대학 브랜드화할 것"
  5. 대전교육청 교육공무원 인사… 동부교육장 조진형·서부교육장 조성만
  1. 대전교육청 공립 중등 임용 최종 합격자 발표… 평균경쟁률 8.7대 1
  2. 전문대 학사학위과정 만족도 2년 연속 상승… 재학생·졸업생 모두 4점대
  3.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4.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5. 건양대-아이언닉스 AI 인재양성·생태계 조성 맞손

헤드라인 뉴스


대형마트도 새벽배송 허용?… 골목상권에 ‘로켓탄’ 던지나

대형마트도 새벽배송 허용?… 골목상권에 ‘로켓탄’ 던지나

당·정·청이 대형마트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골목상권인 소상공인들이 즉각 반발하며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규제가 완화될 경우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의 매출 급감이라는 직격탄으로 다가올 것이라는 게 업계의 우려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최근 실무협의회를 열고 대형마트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정청은 해당 법에 전자상거래의 경우 관련 규제를 적용하지 않는 예외 조항을 두는 방안을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만..

[정책토론회]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의회`의 역할과 준비 과제를 묻다"
[정책토론회]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의회'의 역할과 준비 과제를 묻다"

연말부터 본격화된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본궤도에 올랐다. 더불어민주당이 충남·대전통합특별법안을 국회에 발의하며 입법 절차에 들어가면서다. 민주당은 9일 공청회, 20~21일 축조심사, 26일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계획대로라면 오는 7월 충남대전특별시 출범이 현실화된다. 하지만 저항도 만만치 않다. 국민의힘 소속인 이장우·김태흠 시·도지사와 지역 국민의힘은 항구적 지원과 실질적 권한 이양 등이 필요하단 점을 들어 민주당 법안에 반대 의사를 명확히 하고 있다. 시민사회단체에서도 시민의 목소리가 배제된 채 통합이 추진..

부여 관북리 유적서 `백제 피리` 첫 확인… 1500년 잠든 ‘횡적’이 깨어나다
부여 관북리 유적서 '백제 피리' 첫 확인… 1500년 잠든 ‘횡적’이 깨어나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소장 황인호)는 5일 오전 부여군과 공동으로 진행 중인 부여 관북리 유적 제16차 발굴조사 성과 공개회를 진행했다. 이번 공개회에서는 2024~2025년 발굴 과정에서 출토된 주요 유물들이 처음으로 일반인에게 알렸다. 부소산 남쪽의 넓고 평탄한 지대에 자리한 관북리 유적은 1982년부터 발굴조사가 이어져 온 곳으로 사비기 백제 왕궁의 핵심 공간으로 인식된다. 대형 전각건물과 수로, 도로, 대규모 대지 등이 확인되며 왕궁지의 실체를 밝혀온 대표 유적이다. 이번 16차 조사에서 가장 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