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1월30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1월30일

  • 승인 2019-01-29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1월30일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2. 5. 6. 8

★염소자리 [12.25~1.19]

[LOVE]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 할 수 있다. 솔로는 소개팅에 유리한 연애 운.

[JOB]

진행해오던 일의 결과를 얻고 주어진 흐름대로 가겠다.

[MONEY]

아직 안정적인 것은 아니므로 지출관리에 방심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두 사람의 연애에 변화의 시기에 닿았지만 어쩜 그 변화에 망설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JOB]

남에게 조언할 일이 많겠다. 윗사람의 조력을 받을 수 있으며 인지도도 올라간다.

[MONEY]

자신이 좋아하는 일(취미)에 돈을 쓰니 이시기는 행복 하겠다. 그러나 담달 카드 대금은?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즐거움도 없이 돈만 쓰거나, 하기 싫은 것도 연인을 위해서 해야만 하는 시기가 된다.

[JOB]

옳은 것과 그른 것을 판단해야 할 일이 생기며, 그에 따라 현명하게 대처하게 된다.

[MONEY]

자금이 여유로워지면 낭비를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불협화음이 일어나고 자꾸만 어긋나게 된다. 오히려 가만히 있는 것이 상책이다.



[JOB]

옛 일을 돌이켜 새로운 일을 만들수록 본인에게 이롭다.

[MONEY]

엉뚱한 곳에 돈 나갈 일이 생기니 주변을 잘 살펴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너무 오버하지만 않는다면 연인사이의 좋은 시기가 될 것이다. 관심 있는 이성에게 대시해도 좋다.

[JOB]

무질서함이 원인이니 순서부터 바로 잡을 것!

[MONEY]

마음을 많이 써야 돈을 지킨다. 그만큼 수고도 많이 따를 것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연애관계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마라.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JOB]

모두 뒤로 미루고 마음을 다스리면 초조한 마음을 면할 수 있다. 타인의 의견을 들어라.

[MONEY]

주위의 사람들을 만나보라. 좋은 기회를 잡게 될 것!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다.'라는 노래가사처럼 어이없는 상황을 만들어 내기도한다.

[JOB]

자신이 해나갈 일이나 길에 확신이 바로 서기 시작한다.

[MONEY]

잘못된 결정으로 돈이 나갈 수도 있으니 주의하라.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인에게 선물 등 이벤트로 인해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을 조심하라. 가랑비에 옷 젖는다.

[JOB]

어떠한 실망감이 찾아와도 노력을 중지하지 마라.

[MONEY]

지출할 수 있는 한계를 분명히 하고 되도록 신용 카드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자신의 신중함과 분별력으로 연인에게 도움이 되어주는 것이 좋다.

[JOB]

상황이 갑작스런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기회는 잡는 사람의 것이 된다.

[MONEY]

유흥이나 사람들과 만나는데 지출이 늘어난다. 사람들과 어울려 지출되는 것들만 조율한다면 이익이 많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데이트 코스, 만남을 위한 스타일 준비 등 사소한 것이 서로를 기쁘게 한다.

[JOB]

화려한 계획은 잠시 미뤄두는 것이 좋다.

[MONEY]

현실을 직시하고 절제해야 자금난에 빠지지 않는다. 허례허식을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인과는 새롭고 소소한 추억을 많이 만드는 것이 앞으로 해나가야 할 것이다.

[JOB]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감이다. 이미 천사는 당신에게 다가와 있다.

[MONEY]

금전적인 문제의 해결책은 '가만히 있는 것'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애를 시도한다면 원하는 대로 대시하라. 단 집에 가만히 있는 사람에겐 어떠한 혜택도 없다.

[JOB]

여러 가지 제약이나 방해에서 풀려나겠다.

[MONEY]

가장 안전한 선택은 그 자리에 가만히 있는 것이다. 인내하고 지출을 줄여라.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 매화역수, 심리 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 축제와 카이스트 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라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 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ㄴ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 별자리 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5.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1.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2.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3.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4.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5. 충청권 응급환자 대전·천안 중심으로 이송체계 정립중…8월중 확립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