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2월26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2월26일

  • 승인 2019-02-2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2월26일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3. 7.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두 사람에겐 이벤트가 필요하다. 둘이 같이 할 수 있는 취미거릴 찾는 것이 좋다.

[JOB]

부지런함과 독립심으로 힘내라. 당신은 혼자 잘 해나갈 사람이다. 어차피 남에게 기대어 내일을 성공해낼 수 없다.

[MONEY]

절제 없이 쓰는 돈은 월말에 나를 숨 막히게 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싸운 연인들은 갈등이 해소 될 수 있다. 오해를 풀기도 하고 지금껏 사이가 좋았다면 다투지 않는 것이 이롭다.

[JOB]

지금은 주변과 마찰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문제가 있던 사람은 '가만히 있는 것'이 해결책이다. 단지 절약하고 시기가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상책.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지금의 이성과 헤어질 것이 아니라면 마음의 경계를 분명히 하는 것이 좋다.

[JOB]

적극적인 의욕도 줄어들게 되고 싫어하는 업무를 처리해야 하기도, 주변사람들과 화합도 필요하다.

[MONEY]

자신의 몫은 당당히 이야기하고 보호할 줄 알아야한다. 금전의 키워드는 이기심이 필요함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사소한 말이 점점 불거져서 감정의 골이 깊어질 수 있으니 말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자신의 환상 속에서 성공하지 말고 타인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라. 신중한 만큼 위험은 사라진다.

[MONEY]

자금이 빠듯해도 시간의 여유를 갖는 게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얼굴만 보아도 마음이 즐거우니 커뮤니케이션도 잘되고 그동안 주춤했던 사람도 자신감을 갖게 된다. 대화할 시간을 많이 가져라

[JOB]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감이다. 이미 천사는 당신에게 다가와 있다. 우연한 도움과 기회가 생긴다.

[MONEY]

지출도 들어오는 돈의 상황을 확인하면서 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보다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주는 것이 이롭다.

[JOB]

여러 가지 일을 진행한다면 별다른 성과 없이 흐지부지 될 수 있으니 한 가지에 집중해서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여러 많은 지출도 어느 정도 해결을 보게 된다. 그동안 재정비를 해두는 게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인을 위한 선물을 해주거나, 이벤트를 준비했다면 긍정적인 반응을 얻게 된다.

[JOB]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확인하며 가야한다.

[MONEY]

충동구매의 유혹과 지출을 억제해야 하겠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불협화음을 조심하고 트러블로 신뢰가 깨어지게 될 수 있으니, 무슨 말이든 신중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

[JOB]

좀 지루하기도 하고 늘어 질수 있으니 짧은 여행을 다녀오던지, 취미 등으로 마음을 환기시켜보는 것은 어떨까?

[MONEY]

주변 사람들에게 베풀어주는 것은 좋으나 어느 정도 적당한 선을 긋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자신의 고집을 너무 세우지 마라. 사이가 좋은 커플이라고 할지라도 주변의 말 들 속에서 다툼이 일어나게 될 수 있다.

[JOB]

지원해주고 이끌어주는 인맥이 있으니 과감하게 밀어붙이는 것이 좋다. 실무 능력도 좋아지니 까다로운 일은 이때에 처리해봄도 좋겠다.

[MONEY]

금전 문제가 사람의 관계를 상하게 할 수 있으니 주의해라. 약속은 다시 재점검하고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여행계획을 세우게 되거나 앞으로의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의견을 나누게 된다. 솔로는 친구처럼 지내는 이성과 연인으로 발전할 기회가 생긴다.

[JOB]

주변의 대립과 분쟁에 휩쓸리지 마라. 친절한 태도를 유지하고 자신의 업무에 충실 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양쪽으로 균형에 맞는 지출을 해야 하지만 급한 마음에 실수를 저지를 수도 있다. 지름신 부터 퇴치해야 편안해진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그동안 보이지 않게 저울질 했던 마음이 있다면 이시기에 한쪽으로 맘이 정리 되겠다.구관이 명관임을 생각해보는 시기.

[JOB]

지금의 힘듦과 고통에 굴복하지 말라. 당신 스스로 만든 생각의 덫에 갇히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MONEY]

앞으로 생길 이익에 대한 기대감이 생기게 된다. 자기 개발을 위한 지출이나, 좋아하는 취미로 돈을 쓰게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태도는 조금 고쳐야 한다. 연애에 할애하는 시간에 점점 인색해질 수 있다. 서로를 배려하도록~

[JOB]

지금은 업무를 늘리거나 확장할 때가 아니다. 힘에 부치는 상황이 발생하니 항상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MONEY]

확증 없이 꿈을 꾸면 실패로 돌아온다. 경솔한 지출, 충동구매, 사놓고 나면 애물단지가 될 것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은혜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 매화역수, 심리 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 축제와 카이스트 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라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 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ㄴ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 별자리 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공약 돋보기] 22년 희망고문 '행정수도특별법', 악순환 끊는다
  2. [강미애 세종교육감 당선자 공약 돋보기] “입시가 강한 교육” 12년 체제 확 바꾼다
  3.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대전서 8천만 원 보이스피싱범 현행범 체포
  4.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5. 경찰, 이장우 시장 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수사
  1.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2. 종사자 소진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3.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4. 세종시 공공형 '스크린 파크골프장', 종촌종합사회복지관서 첫 선
  5. 충남중기청, 스마트제조 AX 협의체 출범 및 제1차 위원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발전 공기업 5개사의 '통합 본사' 체제 전환과 입지 유치전이 전국 주요 지자체 경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2040 탈석탄 로드맵이 중장기 통합 수순으로 이어지면서다. 분산 구조가 경쟁에 따른 비효율과 사업장 안전 저해 등의 부작용을 가져오고 있다는 판단도 담겨 있다.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충청권 지자체 등에 따르면 서부발전(태안)과 중부발전(보령) 본사를 품고 있는 충남과 남동발전이 자리잡고 있는 경남 진주, 남부발전을 안고 있는 부산, 동서발전이 위치한 울산이 당장 경쟁 후보 지역으로 분류된다...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