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3월25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3월25일

  • 승인 2019-03-24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3월25일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4. 5. 6. 7

★염소자리 [12.25~1.19]

[LOVE]

적극적인 행동보다 지킬 수 없는 말이 앞서게 되니 중요한 결정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JOB]

순리대로 가던 일에 브레이크가 걸린다. 방심하지 말고 대처해야 한다.

[MONEY]

이기적인 마음을 잘 다스리고 쓸데없는 낭비를 줄여야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자신에게 얼마나 관심을 두는지 살펴보면서 자신의 스타일대로 연애를 이끌어가게 되고 두 사람의 연애에 대해 더욱 진전을 시킬지 심사숙고하게 된다.

[JOB]

업무관련 소식이 늦어지겠고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조용히 자신의 할 일만 하라. 특히 구설을 피하라.

[MONEY]

과거 당신의 과도한 지출로 궁핍해질 수 있다.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상대방의 예기치 않은 변화로 인해 연애에 영향을 받게 된다. 같이 당황하는 것보다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차분하게 기다려주는 것이 좋다.

[JOB]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부지런히 움직이면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이다.

[MONEY]

맘속 오만 갈등으로 고민이 되더라도 돈 얘기는 겉으로 드러내지 마라.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두 사람 사이에 생각지 않은 일이 생길 수 도 있다. 차분하게 천천히 대처를 해나간다면 문제가 해결하게 될 것이다.

[JOB]

활동적인 만큼 성과를 거두게 되고 자신의 분야에서 확고한 자리를 잡게 될 것이다.

[MONEY]

꼭 필요한 지출 외에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과 자주 만남을 가져야한다. 솔로는 소개팅을 부지런히 다녀라.

[JOB]

안될 거라고 생각한다면 실패하게 될 것 이고 스스로 자신을 믿는다면 모두 해결하게 될 것이다.

[MONEY]

가장 급한 것부터 처리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사랑해서인지, 자존심 싸움인지를 스스로 점검해 보는 것이 좋다. 연인 간에 질투의 시기이다.

[JOB]

사람을 믿고 일을 진행하는 것보다 직접 확인하면서 본인이 처리하는 것이 문제를 줄이는 방법이 된다.

[MONEY]

있을 때 넘 쓴다면 없을 때 어려움이 가중 된다.여유돈은 다음을 위해 남겨둘 필요가 있겠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서로에게 품은 환상이 유지된다. 좋은 면만 보게 되는 시기. 안정된 연애운, 솔로는 환상을 깨고 상대에게 대시하라.

[JOB]

직장 동료들과 협력이 잘되니 이럴 때 밀어붙이는 것이 좋다.

[MONEY]

자신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다 보니 인색한 모습을 보일수도 있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지금은 서로 원하는 만큼 가까이 지내게 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깊은 연애를 위해 나아가는 것이 좋다.

[JOB]

조용히 자신의 업무에만 집중한다면 별 일없이 지나가게 될 것이다.

[MONEY]

쓸 때는 얼마 안 된다는 생각에 자꾸 지갑을 열게 된다.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을 챙겨주기 위한 지출도 만만치 않게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애보다 자신의 일을 우선으로 하거나 상대방이 일방적인 요구와 기분대로 맞춰주기를 기대하게 된다면 관계가 더 악화될 수 있다.

[JOB]

인맥도 늘어나니 많은 활동과 대화를 통해 많은 파트너들을 확보해라. 적극성이 필요.

[MONEY]

예산을 계획할 때 자신이 예상하는 것보다 많이 책정해야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점점 지쳐가게 되고 좋아질 거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일이 틀어질 때마다 편안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다.

[JOB]

당신의 리더십을 입증하게 되고 주변인들과 얼마나 조화를 이루는지가 관건이 될 것이다.

[MONEY]

자금을 재정비하고 다음 이익을 준비하는 시기가 될 것.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갑작스런 약속과 예정보다 일찍 움직이게 되는 일들이 생길 수 있으니 여유 있게 움직이는 것이 좋다.

[JOB]

친한 인맥과의 관계가 업무에도 영향을 많이 주게 되니 관계조율에 신경 써야겠다.

[MONEY]

기존의 수입은 늘어난 것이 없는데 방심하다 쓰는 지출이 수입보다 더 커지게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두 사람이 함께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게 되거나 함께 할 미래를 생각하게 될 때이기도..

[JOB]

인맥의 도움이 있으니 사람들과 교류를 활발하게 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 보라! 하고자하는 의지만 있다면 당신을 그것을 이익으로 만들어 낼 것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5.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1.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2.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3.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4.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5. 충청권 응급환자 대전·천안 중심으로 이송체계 정립중…8월중 확립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