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7월16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7월16일

  • 승인 2019-07-1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2019년7월16일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3. 4.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복잡한 일에 연루되지 말라. 헛소문을 주의할 것. 그동안 상대방과 깊은 신뢰를 쌓아왔다면 이 위기를 해결해 나가게 된다.

[JOB]

기대했던 것에 비해 일이 원활하게 진행이 되기 어려워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MONEY]

금전적 압박이 오게 된다. 미리 준비해야 된다. 돈으로 인한 인맥이 깨진다. 주의하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이기심을 부리게 되니 관계가 흔들리게 된다. 웃는 모습 뒤에 감춰진 계산 된 감정.. 차후에 그것이 문제가 될 수 있다

[JOB]

주변인들과 얼마나 조화를 이루는지가 관건이 될 것이다. 당신의 능력을 믿게 하는 것보다 동료들에게 지원군 역할을 자처해보라.

[MONEY]

들어오는 수입보다 나가는 지출이 더 늘어나는 때. 당장 급한 것이 아니라면 절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솔로는 단체여행, 모임 등에 꼭 참석하라. 혹시라도 눈을 자주 마주치는 상대가 있다면 친절을 베풀어라

[JOB]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니 겸손한 자세로 손발을 맞추는 것이 이롭다.

[MONEY]

금전 해결위해 움직이는 것보다 참고 기다리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조금씩 서로의 단점을 보게 되고 기대가 커지면서 콩깍지가 벗겨지고 예상치 못한 갈등을 겪게 된다.

[JOB]

중개자만 믿고 기다리지 말고 직접 발로 뛰어 알아보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

[MONEY]

소비도 즉흥적인 지출이 생기게 된다. 금전거래도 시간의 여유를 두고 진행하는 것이 이익이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불안감과 의심이 꼬리를 물고 끝없이 이어지면 오해로 멀어지게 된다. 확실히 알게 될 때까지 섣부른 결정을 내리지 말라.

[JOB]

스트레스와 경쟁으로 인한 대립상황에 놓일 수 있다. 눈앞의 이익만 보고 결정을 내릴 수 있어 실속 없는 결과를 부르게 되니 주변을 살펴보라.

[MONEY]

금전 문제가 있었다면 주변인맥의 도움으로 해결을 볼 수 있다. 금전적 지원도 받을 수 있으니 주변에 이야기해보라.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상대를 존중해주고 배려해주는 모습을 보인다면 다시 활발한 연애의 흐름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JOB]

지금은 업무를 늘리거나 확장할 때가 아니다. 힘에 부치는 상황이 발생하니 항상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MONEY]

적극적인 활동이 금전적인 수익을 만든다. 그러므로 이익을 얻기 위해 바쁘고 분주하게 움직이게 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그동안 보이지 않게 저울질 했던 마음이 있다면 이시기에 한쪽으로 맘이 정리 되겠다.

[JOB]

주변의 상황에 휩쓸려서 손실을 볼 수 있으니 개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조용히 자신의 업무에만 집중한다면 별 일없이 지나가게 될 것이다.

[MONEY]

쓰기 싫은 지출도 늘어나게 되므로 감정적인 말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관계개선에 대한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이로우며 자존심을 내세우는 것 보다 친절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트러블을 줄이는 방법이 된다.

[JOB]

업무의 방해가 생기겠고 그로 인한 트러블이 예상된다. 천천히 간다라고 마음을 내려놓으시길~

[MONEY]

이상하게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이니 금전관리에 힘써야 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함께 맛집 탐방을 다니거나 이색 데이트를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사랑받는 재미를 느끼게 되는 한때가 될 것!

[JOB]

기다리는 소식은 늦게 서야 도착한다. 아직 움직이기에 알맞은 타이밍이 아니니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준비를 해두는 것이 좋다.

[MONEY]

이익이 없는 곳에 이익인줄 알고 지출하게 될 수 있으니 꼼꼼하게 정확한 사실 여부를 파악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관심을 갖고 좀 더 자세히 지켜보라. 연인을 이해하게 될 것이며 솔로는 호감 가는 이성을 만날 기회이다.

[JOB]

약간의 노력을 더 들인다면 다음에 좋은 결과로 돌아오게 된다.

[MONEY]

지금은 앞이 보이지 않는 시기이니 지출을 삼가고 변화가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사소한 말이 점점 불거져서 감정의 골이 깊어질 수 있으니 말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솔로는 주변의 간섭과 잔소리에 시달리게 된다.

[JOB]

주변 사람들과 업무 화합도 잘 이루어지고 기대했던 일은 좋은 소식을 듣게 된다.

[MONEY]

인맥으로 인한 이익이 예상되니 이 시기에 사람들과 교류를 늘려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자꾸만 엇갈리는 대화는 더 깊은 관계의 발전을 위한 테스트일 뿐이니 포기하지 않고 대화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좋다.

[JOB]

기존 해보지 않은 않았었던 새 업무를 맡게 되거나 외부 활동이 늘어나게 된다. 창업을 꿈꾸기도~

[MONEY]

재정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해서 불필요한 지출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5.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1.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2.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3.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4.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5. 충청권 응급환자 대전·천안 중심으로 이송체계 정립중…8월중 확립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