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9월8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9월8일

  • 승인 2019-09-07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9월8일



행운의 색 ~ 카키, 연두, 초록 계열 // 행운의 수 ~ 5. 9. 1. 7



★염소자리 [12.25~1.19]

[LOVE]

행동보다 말이 앞선다. 연애는 상상이 아니라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꼭 해야 한다.

[JOB]

새로운 기회와 지지하는 인맥을 통해 더 탄탄한 기반을 만들어가게 될 것이다.

[MONEY]

들어온 돈을 잘 지켜야 어려울 때 편하게 지나갈 수 있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조금씩 서로의 단점을 보게 되고 기대가 커지면서 콩깍지가 벗겨지고 예상치 못한 갈등을 겪게 된다.

[JOB]

지금은 답답하고 인내할 일들로 힘들 수도 있지만 앞으로 더욱 당신을 빛나게 할 것이다.

[MONEY]

필요한 자금을 구한다면 이시기에 알아보고 주변사람의 도움을 통해서 해결하게 될 수 있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상대방의 의견이 나와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눈다면 다툼은 피해가게 될 것이다.

[JOB]

업무관련 소식이 늦어지겠고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조용히 자신의 할 일만 하라. 특히 구설을 피하라.

[MONEY]

금전적 마무리를 지어야하는 일에는 이시기면 해결될 것이다. 비록 지출이 컸다 해도 맘이 홀가분하면 잘 된 일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깊어지게 만들게 될 것이다.

[JOB]

노력에 대한 보상이 따르는 시간이니 오랜 시간 공들인 일은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두게 된다.

[MONEY]

이기적인 돈의 사용, 돈에 대해 쓸데없이 예민해 지는 것과 정확한 지식 없이 투자로 인한 손실 조심하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애는 서로의 즐거움 속에서 안정적인 관계가 가능해지니 자신이 원하는 것도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한다.

[JOB]

손실을 보지 못할 수 있으니 세부사항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손해를 복구할 수 있는 기회가 나타나게 되고 자꾸 미뤄졌던 금전거래도 조금씩 소식이 들어오게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예정보다 일찍 움직이게 되는 일들이 생길 수 있으니 여유 있게 움직이는 것이 좋다.

[JOB]

혼자서 힘들어 하지마라. 일만 늘어나니 사람이 싫어지겠다. 이 시기만 참으면 된다.

[MONEY]

우호적인 인맥과 좋은 정보들이 당신이 적극적으로 움직이기만 한다면 모두 손에 들어오겠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팀으로 일하는 업무는 자신의 주장을 어필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는 것이 좋다.

[JOB]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일의 속도를 맞춰 진행한다면 좋은 결과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MONEY]

필요 없는 곳에 쓸데없는 지출이 생긴다. 돈 관리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옹졸해지는 기간에 많은 것을 이야기하지마라. 나중에 후회할 말만 나누게 된다.

[JOB]

꼼꼼히 업무를 살펴라. 자신의 실수가 여러 사람을 힘들게 할 수도 있다.

[MONEY]

돈거래는 가까운 지인일지라도 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다툼이 있었거나 오해가 있었던 커플은 이제야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니 다시 행복한 연애를 즐기겠다.

[JOB]

적극적인 리더십이 빛을 발하게 된다. 기존의 일 이외의 다른 제안이나 새로운 기회도 들어오게 된다.

[MONEY]

충동구매의 유혹과 지출을 억제해야 하겠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솔로는 주변에 알고 지내던 사람이 이성으로 발전하는 기회가 생긴다.

[JOB]

책임감과 업무 집중도가 올라가니 맡은 업무에 좋은 성과가 나타나게 된다.

[MONEY]

잘못된 투자나 지출 등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나가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같은 목표와 계획이 두 사람의 연애 감정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JOB]

자신의 능력이 최대한 발휘되는 때이다. 진행하는 일에 책임감과 부드러운 리더십을 발휘해보라.

[MONEY]

금전 관련 이익이 되는 제안을 받게 되거나 정보를 듣게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되도록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이기적인 말과 행동이 연애를 손상시키게 만든다.

[JOB]

침착하게 주변의 사람들과 협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도 좋다.

[MONEY]

인간관계가 금전 문제로 나빠질 수 있으니 서로 분명한 선을 긋고 만나야 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공약 돋보기] 22년 희망고문 '행정수도특별법', 악순환 끊는다
  2. 세종 5-2생활권 첫 주택 공급 포문…'우미린 센터파크'
  3. [강미애 세종교육감 당선자 공약 돋보기] “입시가 강한 교육” 12년 체제 확 바꾼다
  4.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대전서 8천만 원 보이스피싱범 현행범 체포
  5.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1. 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한전에 2500만 원 손해 끼친 50대 검거
  2. 경찰, 이장우 시장 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수사
  3.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4.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5. 종사자 소진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헤드라인 뉴스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발전 공기업 5개사의 '통합 본사' 체제 전환과 입지 유치전이 전국 주요 지자체 경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2040 탈석탄 로드맵이 중장기 통합 수순으로 이어지면서다. 분산 구조가 경쟁에 따른 비효율과 사업장 안전 저해 등의 부작용을 가져오고 있다는 판단도 담겨 있다.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충청권 지자체 등에 따르면 서부발전(태안)과 중부발전(보령) 본사를 품고 있는 충남과 남동발전이 자리잡고 있는 경남 진주, 남부발전을 안고 있는 부산, 동서발전이 위치한 울산이 당장 경쟁 후보 지역으로 분류된다...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