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11월5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11월5일

  • 승인 2019-11-04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11월5일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4. 7.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서로 상대 맘을 몰라 어쩔까 고민했다면, 진솔한 대화를 통해 서로 맘을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이다. 먼저 말문을 열어라.

[JOB]

자신의 비밀을 술자리에서 발설하지 말라. 약점이 된다.

[MONEY]

적극적으로 사람들을 만나보고 주변 정보를 확인해야 그 기회가 손에 들어오게 될 것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참고 이해해야 할 일들을 현명하게 넘긴다면 다음의 즐거운 시간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JOB]

그동안 계획한 것이 현실화 되며, 그 일을 기반으로 더욱 발전하게 된다.

[MONEY]

세부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돈 문제를 투명하게 처리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취미생활이나 공통적인 관심사를 찾으면 더 깊은 관계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JOB]

중요업무일수록 분명하고 꼼꼼하게 확인하면서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자신이 아낀다면 자금의 여유는 더욱 넉넉해질 것.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두 사람 사이에 생각지 않은 일이 생겨도 차분하게 천천히 대처를 해나간다면 문제가 해결하게 될 것이다.

[JOB]

능숙한 업무처리로 실질적인 이익을 만들어내게 된다. 함께하려는 사람도 늘어나게 된다.

[MONEY]

받을 돈이 있다면 먼저 말을 건네야 되는 것이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감정적으로 치우친 대화를 할 수 있으니 서로의 감정을 존중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JOB]

그동안 해온 업무에 대한 좋은 평가로 회사 내에서 또 다른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MONEY]

꼭 필요한 지출 외에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다정하고 친절한 말이 행복한 연애로 이끌게 된다. 이심전심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잘 이해하게 된다.

[JOB]

주변의 관계를 조율하고 협상하는 일도 늘어나게 된다. 이럴 때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MONEY]

재정상황을 확실하게 검토해보는 것이 이롭다. 즉흥적인 감정적 지출이 늘어날 수 있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문제가 있었다면 여러 시도를 하게 되지만 오히려 그것이 더욱 문제를 키우게 될 수 있으니 조용히 기다려보는 것이 이롭다.

[JOB]

주변에 칭찬은 없고 비평만 가득하니 조금은 주의해야한다.

[MONEY]

꼭 필요한 모임에만 참석하는 것이 이롭다. 중요한 결정일수록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깊은 신뢰는 완벽에서 이뤄지기보다 서로의 부족함을 보완할 때 강해지는 것. 서로를 이해해 주어야 하는 시기.

[JOB]

친밀했던 관계일수록 오해가 생길 수 있으니 솔직한 모습으로 담담하게 대처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주위 인맥이 많을수록 그에 따른 지출도 늘어나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혼자만의 즐거움을 주의하는 게 좋으며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것이 연애에 좋다.

[JOB]

스스로 갖는 불만이 겉으로 드러나니 말 신중해라. 말을 아끼고 묵묵히 일한다면 불화 없이 조용히 지나가게 될 것.

[MONEY]

금전적인 문제들은 하나씩 해결이 되어간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연인이 하자는 대로 말없이 따라줌이 좋은 시기이다.

[JOB]

자신의 환상 속에서 성공하지 말고 타인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라. 신중한 만큼 위험은 사라진다.

[MONEY]

지난번 쓴 지출도 생각 외로 많으니 긴축재정에 들어간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큰돈 써가며 잘 보이려 해도 인연이 아니면 떠나게 되어있다. 분수껏 쓰며 즐겨라.

[JOB]

사람에 의존해서 진행하는 일일수록 어려움이 크니 미리 대비를 해두는 것이 이롭다.

[MONEY]

필요한 자금은 구할 수 있게 되고 받아야 할 돈도 연락하면 들어올 것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서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황에서 주장만 내세우다가 마음이 멀어질 수 있으니 감정적인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주변동료들과 일의 진행을 함께 공유하며 현실적으로 일하라.

[MONEY]

불필요한 지출을 정리하게 되거나 그동안 골치 아팠던 금전문제의 해결방안을 얻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5.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1.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2.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3.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4.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5.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