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2월7일 (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2월7일 (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2-06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2월7일 (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4. 5.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얼굴만 보아도 마음이 즐거우니 커뮤니케이션도 잘되고 그동안 주춤했던 사람도 자신감을 갖게 된다. 대화할 시간을 많이 가져라.

[JOB]

상황이 더 꼬일 수 있으니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고 일의 분업을 통해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자잘한 지출이 많아지니 지출관리에 세심하게 신경 써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애가 늘 즐거울 수는 없으니 때로는 적당한 립 서비스와 인내심이 필요할 때가 있다.

[JOB]

당신의 겸손과 친절한 매너로 업무를 처리해나가게 되며, 그로 인해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MONEY]

돈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 비싼 물건을 구입하려고 한다면 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자신의 의지를 강력하게 표현하게 되고 이시기에 결정 내린 것을 그대로 밀어붙이게 된다.

[JOB]

세상은 100m달리기가 아닌 마라톤이다. 코너에서는 속도를 줄이는 센스가 필요하다.

[MONEY]

여기저기 나가야 할 지출이 많으니 돈이 들어와도 기쁘지 않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사랑해서인지, 자존심 싸움인지를 스스로 점검해 보는 것이 좋다.

[JOB]

밀려 있던 것은 자연스레 다음에 해결되니 너무 초조해마라.

[MONEY]

너무 많은 기대를 하지 말고 냉정하게 지켜보라. 그리고 새로운 전망을 기대하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상대에 대해 좋아하는 감정 표현이 대화의 초점을 맞춘다면 점차 상황이 나아지게 될 것이다.

[JOB]

당신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동안 진행해온 일이 순조롭게 진행이 된다.그에 따른 좋은 결과도 나타나게 될 것이다.

[MONEY]

불필요한 곳에 돈을 지출하게 된다. 잠시 주변의 상황을 체크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진지한 대화보다 가벼운 대화가 좋으며 짧게 만나는 데이트나 각자의 시간을 갖는게 나을 수 있다.

[JOB]

협력이 원활하지 않으니 무리하게 일을 진행시키는 것보다 시간을 갖고 해결하는 것이 좋다.

[MONEY]

계획성 없는 지출할 일들이 늘어난다.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인과는 헤어질 생각이 아니라면 집착과 구속은 아예 포기하는 것이 현명하기도 하다.

[JOB]

주변사람들로 인해 고민하고 신경 쓰는 일들은 잦아드니 맘의 상처도 나아진다.

[MONEY]

가만히 침묵하고 지나가길 기다리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좋든 나쁘든 두 사람의 연애에 변화의 시기에 닿았지만 어쩜 그 변화에 망설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봐야한다.

[JOB]

당신의 능력을 믿게 하는 것보다 동료들에게 지원군 역할을 자처해보라. 이미 당신이 리드하고 있을 것이다.

[MONEY]

지출을 신경 쓰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말과 행동을 주의하고 차라리 너무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나을 수 있다.

[JOB]

가까운 지인이라도 도움이 되지 못하니 사람을 믿고 일을 진행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이롭다.

[MONEY]

큰 지출도 스스로 만들 수 있으니 돈을 벌고도 지갑에서 바로 빠져 나갈 수 있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그동안 보이지 않게 저울질 했던 마음이 있다면 이시기에 한쪽으로 맘이 정리 되겠다.

[JOB]

일방적인 복종을 요구하는 상사와 트러블이 계속되며, 목구멍이 포도청이니 따를 수밖에 없다.

[MONEY]

돈을 구하려면 은행권 등에서만 구해라. 사채를 쓴다면 사자의 입에 손을 넣는 것과 같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서로에게 품은 환상이 유지된다. 좋은 면만 보게 되는 시기. 안정된 연애운, 솔로는 환상을 깨고 상대에게 대시하라.

[JOB]

외부 업무가 출장이나 외부업무가 늘어날 수 있다. 약속보다 일찍 움직이는 것이 이익을 만들어 낼 것이다.

[MONEY]

수입보다 지출이 과도하게 넘어서게 된다. 주의하고 꼭 필요한 부분에만 지출하도록 해야 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무엇을 해도 즐거움이 가득, 함께하는 시간을 자주 가져보는 것이 좋다.

[JOB]

전문분야에 있는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성장시키는데 중점을 두는 것이 이롭다.

[MONEY]

꼭 필요한 모임에만 참석하는 것이 이롭다. 중요한 결정일수록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5.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1.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2.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3.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4.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5.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