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4월22일 (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4월22일 (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4-21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4월22일 (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7. 8.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면서 천천히 따라가 주는 것이 두 사람의 연애에 기쁨이 커지게 될 것이다.

[JOB]

인내심을 갖고 웃는 얼굴로 대응하는 것이 좋다.

[MONEY]

양쪽으로 균형에 맞는 지출을 해야 하지만 지름신 부터 퇴치해야 편안해진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항상 데이트에도 준비를 게을리 하지 말라. 준비부족일 수 있으니 세심히 살피면서 움직이는 것이 좋다.

[JOB]

일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해지고 참견과 상사의 질책, 신뢰가 깨질 수 있으니 주의하라.

[MONEY]

실제 계획했던 이상으로 돈을 쓰게 될 수 있으니 지출 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애에 인내와 배려가 필요하다. 충동적인 모습을 보이게 될 수 있으니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대하는 것이 이롭다.

[JOB]

그동안 계획한 것이 현실화 되며, 그 일을 기반으로 더욱 발전하게 된다.

[MONEY]

성급한 판단으로 손실을 볼 수 있으니 중요한 결정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솔로는 연인발전 가능하니 적극 어필해라. 이쯤에선 용기를 내어 상대와 관계를 진전시키는 것이 좋다.

[JOB]

주변 상황에 따라 일어나는 변화이니 흐름에 따라 적응을 빨리 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주변인들을 챙기는 지출도 늘어나게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극단적 선택을 주의하라! 인내는 바닥을 보이게 되고 익숙함으로 인한 경솔한 행동을 보일 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능숙하게 진행해왔던 업무일지라도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신중하게 살펴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사람들과의 좋은 교류를 유지하는 것이 금전적인 혜택을 가져다줄 것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이기적인 말과 행동이 연애를 손상시키게 만든다. 되도록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JOB]

관점의 차이로 인한 의견대립이 생기니 직장 내 경쟁구도도 드러나고 휩쓸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인간관계에서 오해로 관계가 멀어지게 될 수 있으니 가까운 지인과 돈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마음의 준비를 하고 너그럽게 넘겨라. 헤어질 것이 아니라면 적당히 넘기는 아량도 있어야한다.

[JOB]

직장에서 불안한 상황이었다면 조금씩 안정적인 흐름에 들어선다.

[MONEY]

불필요한 곳에 돈을 지출하게 된다. 도움이 될 정보를 알아보거나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인의 친구나 가족과 함께 만나는 자리를 피하라. 소득은 없고 낯만 붉어진다.

[JOB]

여러 가지 일을 진행한다면 별다른 성과 없이 흐지부지 될 수 있으니 한 가지에 집중해서 처리함이 이롭다.

[MONEY]

중요한 결정일수록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소소한 일상을 같이 보내는 것도 좋고 상대의 좋아하는 취미를 시도해 보는 것도 좋다.

[JOB]

못마땅한 내색을 드러내지 않고 겉으로 웃으면서 업무를 진행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적당 선에서 지출하도록 지출내역을 체크하며 조절하는 게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갑작스런 데이트를 하게 되거나,여행을 떠날 수 있고 연인과 여러 가지 해야 할 일이 많아지겠다.

[JOB]

안될 거라고 생각한다면 실패하게 될 것이고 스스로 자신을 믿는다면 모두 해결하게 될 것이다.

[MONEY]

계획에 없던 지출과 감정적인 지출이 불안함을 만들게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안정감을 느끼게 되고 연인과 관계가 더욱 깊어지게 된다.

[JOB]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팀 프로젝트는 의견일치가 잘 이뤄지니 업무의 진척을 보게 된다.

[MONEY]

여러 금전 상황들이 불리하게 돌아가게 되니 금전문제로 갈등을 겪게 되고 받을 돈은 미뤄진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애틋한 감정보다는 현실적인 시선으로 연애를 바라보게 되니 자신의 입장에서 연인을 지켜보게 될 수 있다.

[JOB]

업무협조 면에서 서로 의견 조율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MONEY]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것이 이롭고 금전문제에 잘못된 결정을 내릴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5.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1.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2.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3.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4.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5.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