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7월30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7월30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7-29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7월30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3. 5.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서로 충분한 배려와 신뢰를 쌓아왔던 커플은 더욱 깊은 관계로 발전하게 된다.

[JOB]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데만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것이 당신에게는 최선이 될 것이다.

[MONEY]

필요한 자금을 구하거나 대출을 알아본다면 가능해질 것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자기계발에 노력하는 독립심을 보여라. 자존심을 내세우는 것 보다 친절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트러블을 줄이는 방법이 된다.

[JOB]

지금 현실은 갑갑하나 미래를 꿈꾸는 자에게는 그 또한 지나가리라. 사기에 빠지는 첫발은 달콤하다.

[MONEY]

아직은 금전적인 부담감에서 안정적인 것은 아니므로 새로운 지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다툼을 조심하고 감정싸움이 생길만한 말은 절대 하지 말라. 스스로 감정조절에 힘써야 한다.

[JOB]

당신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동안 진행해온 일이 순조롭게 진행이 된다.

[MONEY]

당신이 스스로 노력해서 모은 돈이니 쓰기보다는 지키기를 잘해야 한다. 노력만큼 얻어지는 이익발생,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상대에 대해 좋아하는 감정 표현이 대화의 초점을 맞춘다면 점차 상황이 나아지게 될 것이다.

[JOB]

계획에 수정이 필요하거나 업무협조 면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당신은 아무것도 말하지 말고 듣지 말고 눈을 감는 것이 좋다.

[MONEY]

지출할 곳에 지출을 하고도 어느 정도 자금의 여유가 있게 된다. 감정적인 지출을 조심해야 하겠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두 사람에겐 이벤트가 필요하다. 둘이 같이 할 수 있는 취미거릴 찾는 것이 좋다.

[JOB]

아직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에 시기가 이르니 주어진 업무에 집중하며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목돈을 만드는 것보다 있는 자금을 잘 유지하는데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지금은 금전적인 문제의 해결책이 '가만히 있는 것'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조금씩 서로의 단점을 보게 되고 예상치 못한 갈등을 겪게 된다.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려 애 써라.

[JOB]

업무평가에서 밀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라. 당신의 능력을 믿게 하는 것보다 동료들에게 지원군 역할을 자처해보라.

[MONEY]

여러 우여곡절 끝에 금전적인 문제들은 하나씩 해결이 되어간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취미생활이나 공통적인 관심사를 찾으면 더 깊은 관계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연인과는 편안하게 지내는 시기가 된다.

[JOB]

여러 가지 일에 허둥대거나 일의 중단이 있거나 많은 일처리를 감당하지 못해 우왕좌왕할 수 있겠다.

[MONEY]

어쩔 수 없는 지출이 많다. 자신에게 불리한 지출만 생길뿐이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솔로는 새로운 이성을 만날 기회가 있다. 적극적인 태도를 취해보라. 새로운 연애가 시작될 것이다.

[JOB]

모든 것은 갑자기 일어난다. 직장에서 친절한 태도가 좋은 결과를 얻게 한다.

[MONEY]

돈에 대한 모든 분쟁은 다음 기회로 넘기는 것이 좋다. 운이 나쁘면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그동안 둘 사이를 가로막았던 문제가 풀리기 시작한다. 이제 서로의 상처를 감싸줄 필요가 있다.

[JOB]

함께 일하려는 사람들이 생기게 되므로 친절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MONEY]

잊고 있었던 지출도 이시기에 돌아와서 큰 지출로 이어지게 된다. 새로운 지출은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상대의 결정에 따라 선택이 되어 질 수 있으니 섣불리 움직이는 것보다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낫다.

[JOB]

주변의 관계를 조율하고 협상하는 일도 늘어나게 된다. 주위 평판보다 개인적인 목표기준에 따라 움직이게 된다.

[MONEY]

정신 반짝 차리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솔로는 연애에 대한 기대는 높으나 만족할만한 이성을 주변에서 찾기 어려워진다.

[JOB]

많은 것을 두고 관리해야 될 일이 생긴다. 이것저것 복잡한 일처리가 정신없어진다. 손실을 주의할 것.

[MONEY]

필요한 자금을 구하는 것도 순조롭게 진행이 된다. 그에 맞는 이익이 있는 정보와 제안이 들어오겠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상대를 설득하는 것보다 들어주고 상대의 의견을 더 따라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인 간에 참아야 할 일이 참 많다.

[JOB]

같이 대립하는 것보다 자신의 일을 묵묵히 처리해나가는 것이 이롭다.

[MONEY]

사람에 기대어 금전적인 일을 처리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도시공사 신임 사장에 이효식 전 대전시 주택정책과장 임명
  2. '2기 조사중지' 벽 넘었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 아산시의회, 하반기 의정연수 성료
  4. 아산축협, 양계농가에 Ai 면역증강제 지원
  5. 아산시, 숙박업소 30곳에 위생물품 지원
  1. 아산시, 체납자 맞춤형 징수 본격화
  2.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3. 아산시, 2027년도 국비 확보 '총력'
  4. 배관중 천안시의원, 안서동 금호어울림아파트 주민 교통 불편 해소 나서
  5. 상명대 학생들, 서점서 '리타 길들이기' 낭독 공연

헤드라인 뉴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송상교)는 지난 3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제8차 위원회를 열고, 과거 2기 진실화해위원회 당시 '조사중지' 결정에 머물렀던 '충청지역 미군에 의한 민간인 희생사건'에 대해 한국전쟁 전후 미군에 의해 발생한 민간인 희생사건으로 공식 인정하고 29명에 대해 진실규명 결정을 내렸다. 이번 결정은 2기 진실화해위원회에서 규명되지 못하고 조사중지 상태로 남아있던 억울한 희생의 진상을 3기 위원회가 재조사해 진실규명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진실규명 결정이란 법에 따라 신청 사건 조사..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과 내신 평가체계 변화로 대입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학교 단계부터 학업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국제중학교로 이어지고 있다. 특목고·자사고 진학 실적과 영어 중심 교육환경 등이 맞물리면서 국제중 선호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6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2027학년도 국제중 지원 현황에 따르면 전국 5개 국제중 가운데 경쟁률을 공개한 4개 학교의 지원자는 8998명으로 집계됐다. 474명 모집에 평균 경쟁률은 18.98대 1로, 최근 7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원자는 2021학년도 5182명에서 2025학년도 8597명까지 꾸준히..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대전 유성구의 '제17회 유성국화축제'가 형형색색의 국화로 물든 도심 속 정원과 특별한 사연을 담은 조형물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월 17일부터 11월 8일까지 유림공원과 유성천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당초 11월 1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됐다. 특히 모든 국화조형물은 미술이나 조형을 전문적으로 배운 경험이 없는 유성구 직원들이 도면 없이 직접 제작하고 관리하는 작품이다. 이런 사실이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실제 한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