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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청 전경(아산시 제공) |
6일 시에 따르면, '2026년 중·소 숙박업소 위생물품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숙박업소 30개소를 선정하고, 수건과 해충퇴치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1050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소규모 숙박업소의 위생관리 부담을 덜고, 영업자의 자율적인 청결관리 실천을 유도해 지역 숙박 환경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관내 60객실 이하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영업신고 여부, 위생교육 이수 여부, 행정처분 이력 등 지원 요건을 심사했다. 또한 전년도 동일 사업 지원 업소와 올해 아산우수숙박업소 인센티브 지원 대상은 제외하고, 선정 기준에 따라 최종 30개소를 선정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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