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교육 플랫폼 ‘픗픗아카데미’, 청년마케터 월간모임 후원사로 참여

  • 경제/과학
  • 취업/창업

직무교육 플랫폼 ‘픗픗아카데미’, 청년마케터 월간모임 후원사로 참여

소상공인 대상 마케팅 콘텐츠 무료지원 등 나눔 실천

  • 승인 2021-01-14 15:50
  • 수정 2021-05-07 01:32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인쇄

직무교육 플랫폼 픗픗아카데미(대표 최기영)는 직무교육 플랫폼 '2021 상반기 청년마케터 월간모임'에 직장인 커뮤니티 청년마케터가 후원사로 합류했다고 14일 밝혔다.

청년마케터 커뮤니티는 앞서 5차례의 '청년마케터의 월간모임'을 통해 사회초년생들과 온·오프라인으로 소통하면서 마케팅 흐름를 논의하는 등 주목을 받았다.



김나영 픗픗아카데미 공동대표는 "이번 협력을 기점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소상공인들에게 마케팅 콘텐츠를 무료로 지원하는 등 2030 직장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박윤찬 청년마케터 헤드디렉터는 "코로나 여파로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사회초년생들을 위해 선뜻 후원을 결정해줘 대단히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청년마케터 커뮤니티는 지식 나눔을 실천하는 '마케팅 셰르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청년마케터는 오는 30일 마이워크스페이스 강남점에서 양성욱 마케팅페이퍼 운영자와 함께하는 '청년마케터의 월간모임'을 진행한다.

 

한편, 마이워크스페이스는 1인 기업으로 프리랜서와 소규모 스타트업과 사무 공간을 저렴하게 공유하기 위해 설립된 소호사무실이다.

 

사무실을 직접 구하는 것은 어렵고 준비해야 할 일도 많고 비용도 많이 들어가는 현실에서 내 사업을 위한 최적의 장소를 찾는 것에서부터 임대차 계약, 큰 금액의 보증금과 중개수수료 마련, 인테리어 공사, 소방시설 확충, 사무용 가구 구입, 인터넷 및 Wi-Fi 설치, 프린터, 복합기 설치, 생수, 냉온수기 설치, 보안.경비시스템 구현, 화재 보험 가입 등의 번거로운 일들을 지원한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용갑, 택시운송법·조세특례 개정안 발의… 택시 상생 3법 완성
  2.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3.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 입학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4. 천안시, 물총새공원 주차장 조성안 주민설명회 개최
  5. 황운하 “6월 개헌 위해 여야 국회 개헌특위 구성에 나서달라”
  1. 첼리스트 이나영, '보헤미안' 공연으로 음악적 깊이 선보인다
  2. 박범계, 6·3 지방선거 불출마… "통합 논의 멈춰, 책임 통감"
  3.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4. 대전농협, '백설기데이' 홍보 캠페인 진행
  5. 금강환경청, 아산 인주산단에서 '찾아가는 환경관리' 상담창구 운영

헤드라인 뉴스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방파제 테트라포드(tetrapod)는 어떤 기준으로 설치될까? 지난 12일 오후에 찾은 해양수산부 산하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수리실험동에선 해양구조물과 장비 등을 설치·운영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었다. 일상 속 당연시 여겨온 해양 구조물들의 설치 배경엔 수백번, 수천번 끈질긴 연구 끝 최적의 장비 규격을 찾아낸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연구원들의 끈질긴 노력이 숨어 있다.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에 위치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내 4005㎡ 규모의 수리실험동은 파도나 흐름을 인공적으로 발생시킬 수 있는 실험시설을 갖추고 있..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이 “급정거를 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시들이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청도 지금 대전, 세종, 충남·북으로 많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역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지역연합..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올해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입 전형에서 서울권을 제외한 지역 의대 모집 정원이 늘어남에 따라 충청권 7개 의과대학이 총 118명을 증원한다. 지역 거점 국립대인 충남대는 27명, 충북대는 39명이 늘어 각각 137명, 88명을 모집하고, 건양대와 순천향대 등 5개 사립 의대 역시 52명을 증원해 314명을 선발한다. 13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7학년도~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에 따르면, 2027학년도 지역 의대 32곳의 신입생 모집정원 증원 규모는 총 490명이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