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3월25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3월25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3-24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3월25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1. 6.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감정적 영향을 받게 되니 충동적인 모습을 보이게 될 수 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대하는 것이 이롭다.

[JOB]

자신이 한 일만큼 대우받지 못한다. 어떠한 실망감이 찾아와도 노력을 중지하지 마라.

[MONEY]

수입을 늘리는 것 보다 지출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상대에 대한 칭찬, 좋아하는 애정표현을 자주해보는 것이 좋다.

[JOB]

주변 사람들과 업무 화합도 잘 이루어지고 기대했던 일은 좋은 소식을 듣게 된다.

[MONEY]

여러 사람이 모인 가운데에서 돈이 되는 정보를 얻게 될 수 있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불협화음이 일어나고 옹졸해지는 기간에는 많은 것을 이야기 하지마라. 나중에 후회할 말만 나누게 된다.

[JOB]

그만큼 바빠지지만 자신이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일들이다.

[MONEY]

자신의 몫은 당당히 이야기하고 보호할 줄 알아야한다. 금전의 키워드는 이기심이 필요함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감정적인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문화데이트를 즐겨 보는 것도 좋다. 서로에 대한 친밀감도 깊어지게 될 것이다.

[JOB]

기왕이면 기쁜 마음으로 임하라. 자신이 원하는 대로 성과가 나오려면 그만한 시간이 걸리는 것이다.

[MONEY]

들어오는 수입보다 나가는 지출이 더 많은 때, 출납에 신경을 곤두세워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함께 맛집 탐방을 다니거나 이색 데이트를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사랑받는 재미를 느끼게 되는 한때가 될 것!

[JOB]

자신방식의 고집만 내세우지 않는다면 새로운 해결책을 얻게 될 것이다.

[MONEY]

프리랜서일수록 수익의 변화가 많으니 지출을 줄이고 사태를 관망해야 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긍정적인 생각으로 여유 있게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JOB]

남들에게 태만함을 보이지 마라. 자신의 심경의 복잡함은 자신의 일이지 회사의 일이 아니다.

[MONEY]

그동안 문제가 있었다면 주변의 도움으로 해결하게 되고 금전적으로 기쁜 소식을 듣게 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바쁜 연인과 전화조차도 힘드니 짜증이 난다. 삼각관계를 조심하라. 충동적인 말을 하지마라.

[JOB]

현실 가능성이 적은 계획에 몰두하게 되거나 적당히 일하고 지금의 상황에 느긋하게 대처할 수 있다.

[MONEY]

당장 큰 수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 사람들과 교류를 넓히는 것이 이익으로 이어질 것이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몸도 지치고 의욕은 떨어지니 하고 싶은 계획은 많아도 실행하지 않고 생각으로 그칠 수 있다.

[JOB]

실무 능력도 좋아지니 까다로운 일은 이때에 처리해봄도 좋겠다.

[MONEY]

꼭 필요한 지출 외에는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되도록 신용 카드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솔로는 좋아하는 이성이 있다면 대시해보라. 가까워지는 기회를 잡게 된다.

[JOB]

회사 내 시스템이나 규제의 변화 등 여러 가지 갑작스러운 변화가 나타나게 될 수 있다.

[MONEY]

우왕좌왕하다가 일이 더 꼬일 수 있으니 급한 금전문제부터 해결해 나가는 게 필요하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지혜롭게 주변의 가능성을 미리 찾아보라. 솔로는 고백할 타이밍이 와도 망설이다가 시기를 놓칠 가능성이 높다.

[JOB]

당신이 준비한 만큼 당신에게 준비되어 있던 모든 행운이 나타나 기쁜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MONEY]

지출정리가 시급해진다. 새로운 지출은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싸웠다면 화해를 하게 되고 상대방의 마음을 몰라 애태웠다면 이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다.

[JOB]

인맥의 도움이 있으니 사람들과 교류를 활발하게 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들어온 수입보다 나갈 지출이 더 많다. 불필요한 지출이 있는지 확인해 봐야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인 간에 서로 균형적인 힘으로 밀고 당기기를 잘해야만 한다. 이쪽저쪽 마음에 갈등이 많다.

[JOB]

예상과 다르게 일이 자꾸 틀어진다. 자중하고 때를 기다려야 한다.

[MONEY]

예기치 않은 방해와 나와 상대의 다른 의견이 금전의 손실을 만들어 낸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학교 믿고 입주했는데…입주민 "교육청 중재 나서라"
  2. 정부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전시 역량 집중해야
  3. 대전시 2037년 전력자립도 108% 달성 관건은 '주민 수용성'
  4. [교단만필] 더 쉽게 만드는 시대, 더 깊게 배우는 교육
  5.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1. [르포] 대청호 녹조 시작점 추소리 가보니…걷어내도 짙은 초록빛
  2. [교육부 하반기 업무계획] 국가인재위원회 신설… 거점국립대 3곳 성장엔진·AI 분야 패키지 지원
  3.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4. 대전혁신센터, 대전창업허브 입주기업 7개사 모집
  5. '우린 비급여만'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대전 65곳 충남 31곳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2037년 전력자립도 108% 달성 관건은 `주민 수용성`

대전시 2037년 전력자립도 108% 달성 관건은 '주민 수용성'

대전시가 2037년까지 전력자립도 108%를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 산업계는 목표 달성의 핵심인 대형 발전소 건설이 과거 서구 평촌산업단지 LNG발전소 건설 추진 당시처럼 주민 반발에 부딪힐 가능성이 크다며 실현 가능성에 회의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다. 6일 에너지경제연구원의 '2025 지역에너지통계연보'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대전의 전력자립도는 2.96%로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전력자립도가 5%를 밑도는 지역은 전국에서 대전이 유일하다. 16위 광주(9.56%)의 3분의 1에도 못..

정부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전시 역량 집중해야
정부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전시 역량 집중해야

철도사업의 출발점인 정부의 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2026~2035년) 발표가 임박하면서 지역 철도사업 반영을 위해 대전시와 지역 정치권의 역량 집중이 요구된다. 전국 지방정부 건의와 국정과제 등 검토사업만 300개 600조원에 달해 지자체 간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어서다. 6일 대전시와 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연내 확정할 전망이다. 당초 지난해 말 발표가 예정됐지만, 국토교통부는 발표를 올해로 미뤘다. 6월 지방선거가 있는 만큼 지역 간 갈등과 선거 전 불필요한 오해를 예방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송전선로 반대 대행진, 서구청장에 "직접 나서 의견수렴·대안 제시해야"
송전선로 반대 대행진, 서구청장에 "직접 나서 의견수렴·대안 제시해야"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과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전국 대행진 참가단이 대전에 도착해 주민 의견 수렴과 보호 대책 마련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6일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송전탑백지화주민대책위원회 관계자 등 20여 명은 유성구청에서 서구청까지 거리행진을 벌인 뒤 전문학 서구청장과 간담회를 열고 의견서를 전달했다. 대전에서는 서구와 유성구 일부 지역을 경과대역으로 하는 345㎸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추진되면서 예정 지역 주민들이 건강권과 재산권 침해를 우려하고 있다. 참가단은 서구가 송전선로 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