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뉴스] 갤러리아타임월드, 봄 정기세일 막바지 '총력전'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쇼핑뉴스] 갤러리아타임월드, 봄 정기세일 막바지 '총력전'

  • 승인 2021-04-16 12:10
  • 수정 2021-04-30 18:48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갤러리아타임월드-전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침체한 가운데 지역의 유통업체들 역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감염병 확산 방지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역의 백화점들은 지난 1월 신년 정기세일을 단행하지 못하면서 이번 봄 정기세일이 사실상 올해 첫 세일을 진행한다.

 

백화점세이는 이번 봄 정기세일을 올해 첫 정기세일이라는 점을 부각해 온라인 소비로 흘러가는 지역의 고객층 확보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에 갤러리아타임월드는 봄 정기세일을 3일 남겨두고 막바지 고객유치에 나선다.

먼저, 10층 가전 전문관 'LG전자 프리미엄 메가샵' 에서는 오는 30일까지 오브제 컬렉션 특별전을 진행한다. 오브제 컬렉션 8%+4% 추가 할인과 함께 일정 품목 이상 구매 시 30·50·100만 원 모바일 상품권, 7~8·9품목 이상 구매 시 200·250만 원 모바일 상품권을 추가로 준다.

지하 1층 '네스프레소'에서는 같은 기간 버츄오 런칭 프로모션을 펼친다. 버츄오 머신 구매 시 최대 12만 원 할인혜택과 바리스타 레시피 메이커 구매 시 3만 원, 에어로치노4 구매 시 2만 원 할인 혜택을 준다.

층별 할인도 진행한다.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미소페' 특집전을 통해 숙녀·신사화를 각 8만9000원에 판다. '디디에두보' 액세서리 판매장에서는 4월 탄생석 다이아몬드 구매 시 5% 할인을, 몽파리·라디디 신상품 출시 기념 70만 원 이상 구매 시 우드링 홀더를 준다.

1층 코스메틱 브랜드 '나스'에서는 20·40만 원 이상 구매 시 1.5·3만 원 갤러리아상품권을 주며, 12·17만 원 이상 구매하면 미니 라우드 미러·코스메틱 파우치를 준다.

7층 유니캐주얼 매장에서는 최신 트렌드인 오버핏을 기반으로 활동성이 편안하고 전면 베이비 페이스 프린트로 포인트를 주어 귀여움을 더한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하는 '아크메드라비'가 신규 오픈해 내달 3일까지 오픈 기념 전 품목 10% 할인과, 구매 시 아크메드라비 핸드크림을 증정하고, 일정 금액 구매 시 스크래치 쿠폰을 통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지하 2층 '고디바'에서는 봄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병아리 초콜릿 2종과 시즌 한정 까레 2종을 판다. 초콜릿 기프트 포함 4만 원 이상 구매 시 스트로 베리 초콜렉사 1+1 쿠폰 1장을, '하레하레'에서는 2만 원 이상 구매 시 쿨매트를 준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G 캐시 적립 혜택이 오는 18일까지 준다.

갤러리아카드(신한·씨티·우리 제휴 포함)·멤버십카드로 금액대별 구매 시 5% G캐시를 적립해주며, 9층 주방&식기 상품군에서 20·40만 원 이상 구매 시 1·2만원 G캐시를 준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신계룡~북천안 345kV 경과지 결정… '주민 반발' 속 향후 진통 예고
  2.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3.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2026년 활동지원사 힐링나들이
  4. 대전 '스토킹 신고' 전 연인 살해 피의자 신상 공개 결정
  5. 대전 삼성동 정비사업 속도 양극화… 일부 구역은 사실상 사업 멈춰
  1. [꿀잼대전 힐링캠프]"이웃사촌 세 가족, 대전서 특별한 핼러윈 추억 쌓았어요"
  2. “행정수도 완성 넘어 자족도시로” 세종형 성장동력 확보 과제 부상
  3. 한국전쟁 상처와 평화 돌아보는 전시회 대전 테미마을박물관서 개막
  4. “평생 꽃 팔며 살았는데”...갈 곳 잃을 위기 놓인 꽃마을 상인들
  5.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주목

헤드라인 뉴스


`지각·중도 퇴장·불참` 어수선했던 충남도 국회의원 초청 설명회

'지각·중도 퇴장·불참' 어수선했던 충남도 국회의원 초청 설명회

3일 충남도가 충남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마련한 정책설명회. 2027년 정부 예산을 확보해야 하는 충남의 주요사업과 충남 발전을 위한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는 자리다. 설명회 장소인 서울 여의도 캔싱턴호텔에 오전 10시 제시간에 도착한 이들은 더불어민주당 이정문(천안시병)·황명선(논산·계룡·금산) 의원 2명. 뒤를 이어 5분 늦게 같은 당 문진석(천안시갑)·전은수(아산시을) 의원이 도착했고, 3분 뒤엔 국민의힘 성일종(서산·태안) 의원이 착석했다. 10시 10분이 지나면서 황명선 의원이 먼저 시작하자고 제..

허태정 "공공기관 유치 위해 시청사도 내줄 수 있다"… 대전 이전 희망기관도 잇따라
허태정 "공공기관 유치 위해 시청사도 내줄 수 있다"… 대전 이전 희망기관도 잇따라

허태정 대전시장이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대전시청사까지 내어줄 수 있다며 강력한 유치 의지를 드러냈다. 수도권 공공기관들의 대전 이전 희망 움직임도 잇따르는 가운데 대전시는 전국적인 교통 접근성과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한 연구개발 인프라를 앞세워 유치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허 시장은 이날 11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서라면 시청사 제공까지 검토할 수 있다는 뜻을 밝히며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들이 공공기관 유치전에 뛰어든 만큼 기존의 유치..

세종 중앙행정기관 2차 이전 절차 본격화…정부 공청회 개최
세종 중앙행정기관 2차 이전 절차 본격화…정부 공청회 개최

중앙행정기관의 2차 세종 이전이 공청회를 시작으로 법정 계획 반영을 위한 절차에 돌입하며 본격화됐다. 공청회에선 성공적인 이전을 위해 국정 운영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통합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이전 기관 종사자의 이주 대책 협의가 필요하다는 의견 등이 제시됐다. 행정안전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2차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는 앞서 지난달 발표한 44개 중앙행정기관 2차 이전 계획을 법정 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절차로, 이후 관계기관 협의와 대통령 승인을 거쳐 관보에 고시되면 효력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가철도공단 사랑의 연탄 나눔 국가철도공단 사랑의 연탄 나눔

  • 미래 전장 누빌 다양한 무인차량 미래 전장 누빌 다양한 무인차량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