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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16일 팔봉면 금학우길리길 40 일원에서 열린 금학1리 경로당 개관식 모습(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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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16일 팔봉면 금학우길리길 40 일원에서 열린 금학1리 경로당 개관식 모습(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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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16일 팔봉면 금학우길리길 40 일원에서 열린 금학1리 경로당 개관식 모습(사진=서산시 제공) |
이날 서산시 팔봉면 금학우길리길 40 일원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마을 어르신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개관식이 열렸다.
새로 조성된 금학1리 경로당은 연면적 132㎡ 규모로 방 2개와 거실, 주방, 시스템 에어컨 등 편의시설을 갖춘 쾌적한 공간으로 마련됐다.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휴식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은 물론,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경로당 개관은 마을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추진된 것으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여가와 친목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날 개관식은 경로당 경과보고와 축사, 테이프 커팅식,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주민들은 새롭게 마련된 경로당을 둘러보며 마을 공동시설의 탄생을 함께 축하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금학1리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마을 사랑방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정책과 생활 기반 시설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어르신들의 여가와 복지 향상을 위해 경로당 신축 및 시설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쾌적한 노인 복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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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