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7월14일(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7월14일(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7-13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7월14일(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3. 4. 5. 6



★염소자리 [12.25~1.19]

[LOVE]

좋은 사람은 많고 우린 언제나 최고의 사랑이 아닌 상황 속 최선의 사랑을 선택하는 것이다.

[JOB,Life]

힘들고 아팠던 일들도 뒤돌아보면 별거 아니다. 운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을 도울 수 없다.

[MONEY]

냉정한 분석과 신중함이 필요해진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와~ 행운이다.' '기뻐요.' '괜찮아. 어떻게든 되어요.' 사랑스러운 성격의 말투이다.

[JOB,Life]

흘려보낼 것. 그래도 슬플 때는 힘차게 달릴 것. 다음 정류장으로.

[MONEY]

지출관리와 합리적인 소비로 똑똑한 생활 습관이 만들어진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질투를 불러일으키는 일은 하지 말자. 나빴다고 생각되면 금방 미안했다고 전하라.

[JOB,Life]

자존감이 높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사람은 주위에서 매력을 느낀다.

[MONEY]

그날그날의 지출 내역을 기록해보라.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끝난 다툼은 다시 불러오지 마라. 의심을 해소시켜주면 확신이 된다.

[JOB,Life]

살아가면서 고맙다는 말과 미안하다는 말만 잘해도 주위사람들과 오래오래 지낼 수 있다.

[MONEY]

내 주머니의 푼돈이 남의 주머니에 있는 거금보다 낫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사랑하니까 당연하잖아! 라고 당연함을 요구하지 마라.

[JOB,Life]

인생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장인은 환경을 탓하지 않는다.

[MONEY]

티끌모아 태산! 근검절약이 태산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우와~ 잘 한다' '역시' 가볍게 '멋지다.' 등 칭찬은 영양제이다.

[JOB,Life]

상황을 잘 모르거나 상대의 감정 변화가 보이지 않을 때는 침묵이 좋은 피드백이다.

[MONEY]

성공은 그 자체로 실패의 씨앗을 품고 있으며, 실패는 그 자체로 성공의 씨앗을 품고 있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남자는 자신을 쫓아오는 여자보다, 자신이 쫓고 따라다니고 싶어 한다.

[JOB,Life]

나를 아껴주는 사람들의 말을 귀담아 듣기에도 인생은 짧다.

[MONEY]

금전 문제로 고민하고 있었다면 해결될 것이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여자는 남자로부터 관심, 이해, 공감을, 남자는 여자로부터 지지, 칭찬, 인정을 먼저 받아야 다른 무언가를 줄 수 있다.

[JOB,Life]

나를 희생하면서까지 좋은 사람이 될 필요는 전혀 없다.

[MONEY]

그동안 돈 문제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면 이시기에는 조금 숨통이 트일 것.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여자는 사랑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야 계속 만날 수 있고 남자는 재미가 있어야 계속 만나려한다.

[JOB,Life]

흥분하지 마라. 평상심을 유지하는데 힘이 있다. 타인을 대할 때 감정적일수록 사람을 잃고 나를 잃고 후회한다.

[MONEY]

가까운 지인일수록 금전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감사의 기분을 갖고만 있지 말고 적극 표현하고, 당연함이 당연하지 않음을 알아차려라.

[JOB,Life]

지금 남 걱정 할 때가 아니고 내가 더 걱정이다.

[MONEY]

잘못된 정보나 판단의 오류로 손실의 피해를 입게 될 수 있으니 가능한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누군가를 오랫동안 만나고 싶다면 좋아하는 것을 해주는 것보다 싫어하는 것을 하지 말아야한다.

[JOB,Life]

지나고 보면, 말할까 말까면 그냥 말하지 않는 게 좋고, 꼭 말해야 될 건 용기내서 말하는 게 좋다.

[MONEY]

장기적인 관점에서 판단을 하며 지출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예쁘고 멋있는 것도 좋지만 마음 편하게 해주는 것만큼 좋은 사람은 없다.

[JOB,Life]

인생은 곱셈이다. 어떤 찬스가 와도 내가 제로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MONEY]

절약과 저축을 반년정도 지속하다보면 어느덧 돈을 아끼고 사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자신 을 만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에서 신화 읽기] 제15장-별봉, 세상의 중심을 꿈꾸다
  2. 통합 앞둔 충남대 중복학과 이견, 교수회 "약속 파기" vs 본부 "학과 자율 특성화"
  3. 안전공업 참사 73일 만에 또… 충청권 산업현장 안전 경고음
  4. 또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사망사고… 2018·2019년에도 8명 숨졌다
  5. [기고] 법화경 리더십과 한국 핵무장의 시대정신
  1. 김기웅 서천군수 후보 배우자, 검찰 고발
  2.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전 직원 청렴다짐대회' 개최
  3.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 이수진요가로부터 후원금 전달 받아
  4. 천안직산도서관, 6월 북플렉스 '우리는 꼭 읽어주는 거야' 운영
  5.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서 성평등가족부장관상 수상

헤드라인 뉴스


6·3지선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6·3지선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552명.'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선출하는 충청의 지역 일꾼 숫자다. 지방행정 전반을 책임지는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이를 견제·감시하는 광역·기초의원, 교육행정을 총괄하는 교육감까지, 새로운 '충청시대'를 열어갈 우리 동네의 참된 일꾼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뽑는다. 그동안 지방자치는 발전해 왔지만, 이론과 현실의 괴리는 컸다. 거대한 중앙 정부의 틀 속에서 충청권 4개 시·도 광역정부와 지역별 기초지자체의 자율성과 권한은 제자리에 머물렀고, 지역민들의 실질적인 참여 또한 제한적이었다. 지방자치 산실..

통합 앞둔 충남대 중복학과 이견, 교수회 "약속 파기" vs 본부 "학과 자율 특성화"
통합 앞둔 충남대 중복학과 이견, 교수회 "약속 파기" vs 본부 "학과 자율 특성화"

충남대와 공주대의 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충남대 내부에서 중복학과 유지 여부를 두고 이견이 나오고 있다. 교수회는 통합 논의 과정에서 제시됐던 '중복학과 현행 유지' 약속 이행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대학본부는 학과 자율에 따라 통합 또는 특성화를 선택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충남대 교수회는 1일 입장문을 내고 "대학 발전을 위한 노력은 필요하지만 대학 통합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사안"이라며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구성원들에게 설명한 내용을 대학본부가 책임 있게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교수회는 충남대와 공주대가..

또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사망사고… 2018·2019년에도 8명 숨졌다
또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사망사고… 2018·2019년에도 8명 숨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화재로 인한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서 과거 반복됐던 한화 방산사업장 폭발 사고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1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지만, 해당 사업장은 과거에도 로켓 추진체 관련 공정에서 대형 인명피해가 난 곳이다. 한화 대전사업장에서는 2018년 5월에도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51동 충전공실에서 로켓 추진 용기에 고체연료를 충전하던 중..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아침부터 이어지는 투표 행렬 아침부터 이어지는 투표 행렬

  • 훈장님 가족도 소중한 한표 행사 훈장님 가족도 소중한 한표 행사

  • ‘꼭 투표하세요’ ‘꼭 투표하세요’

  •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