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9월 26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9월 26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9-2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9월 26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2. 6. 8.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내생각 내 신념 확고히 하기. 떠날까 전전긍긍하지 않기. 기대하지 않고 의지하지 않기.

[JOB,Life]

남들이 안하는 모험을 해라. 성공하면 머지않아 모든 사람들이 당신이 모험을 했다는 사실조차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MONEY]

꼼꼼하고 치밀하게 돈 관리를 잘 하던 사람도 이때 과감한 지출을 할 수 있고 유흥비로 지출이 생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내가 진짜 좋아 하는 일하기. 나를 발전시키는 일하기.

[JOB,Life]

겸손한 마음으로 더 배우자. 더 배우고 채울 수 있는 것들은 최대한 받아들이자. 그게 자신이 성장하는 길이다.

[MONEY]

금전 성취를 위해 더 노력을 하는 시기이니 구체적인 꼼꼼한 계획과 자금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의지하지말기. 의미두지 말기. 너무 배려하지 말기.

[JOB,Life]

행운은 확실히 존재하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돌아가지 않는다. 오직 준비된 자 에게만 특별히 호의를 베푼다.

[MONEY]

예기치 않은 돌발 상황이나 사고로 인한 지출을 하게 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기대 없이 내 마음 전달하기. 자기 발전에 힘쓰기.

[JOB,Life]

차이는 분명 갈등을 만든다. 인간성과 우열의 차이가 아니라 경험과 공식의 차이라는 걸 알면 한결 마음이 부드러워진다.

[MONEY]

금전은 미리 대비하고 안정적인 재정을 확보해두고 더 큰 이익을 위한 활동이나 금전투자는 불리해진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내가 더 나은 사람 멋진 사람 되게 하는 일 하기.

[JOB,Life]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아무도 자신의 능력에 관심이 없지만 난 할 수 있어! 그걸 보여주어라.

[MONEY]

지금은 재정 상태를 점검하고 재정비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 약속도 지켜지지 않는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그럴 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면 편안해지고 이해도 된다.

[JOB,Life]

부족한 게 있다는 건 오히려 다행이다. 모든 준비가 완벽하다면 실망하는 일이 반드시 생길 테니까.

[MONEY]

내키지 않는 지출도 늘어나게 되고 가족이나 주변 지인을 위한 지출도 빈번해지겠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좋으면 집착이 생기는 게 자연스러운 것, 내 집착은 내가 잘 다스리고 상대가 스스로 원해서 나를 찾도록..

[JOB,Life]

허물이 부끄러운 게 아니라 허물을 고칠 줄 모르는 게 부끄럽다.

[MONEY]

자칫 돈 문제로 주변 사람들과 다툼이 일어날 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말하기 전에 '상대가 듣고 딱히 기분 좋아질 말이 아닌 것 같다'라는 판단이 든다면 웬만하면 그 말은 참아라.

[JOB,Life]

실수를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갈 때 프로가 될 수 있다.

[MONEY]

이익이 생겼을 때 주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것이 이롭다. 차후에 또 다른 기회가 주어지게 될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진짜 내 사람은 내가 아플 때, 힘들 때, 약해졌을 때, 무너졌을 때, *내 곁을 지키기 위해 노력* 하는 사람이다.

[JOB,Life]

삶에는 의미도 목적도 보상도 필요하다. 살아낸다는 것 그 자체가 목적이자 보상 일거다.

[MONEY]

성급하게 결정을 내리고 움직이는 것보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주변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내가 나를 꾸미고, 입히고, 먹이고, 데리고 다니는 게 좋아야 사는 게 재밌어 지는거다. 나 자신에게 집중해!

[JOB,Life]

사람과 만나려거든 그의 흠집을 인정하라.

[MONEY]

자금 관리에 신경 쓰는 게 좋다. 분명하게 파악을 하지 못하고 새로운 금전 계획을 일으키게 될 수 있으니 당황할 수 있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락을 기다리고 있을 때, 그 힘든 짓을 또 하려고 하는구나. 올 때 되면 오겠지. 3시간 뒤에 올지 모르고 때 되면 오겠지 편하게~~

[JOB,Life]

가장 빠른 지름길은 지름길을 찾지 않는 것이다.

[MONEY]

오히려 힘들었던 때를 벗어나 더욱 분발할 수 있는 시기가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남자에게 권태기가 왔을 때 여자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조용히 가만히 있기"이다. 확인하려거나, 표현을 요구하면 악화로..

[JOB,Life]

오늘을 품고자 하는 자는 어제의 실수를 품을 수 있어야 한다.

[MONEY]

성급하게 결정을 내리고 움직이는 것보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주변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경찰청, 청내 159대 주차타워 완공 후 운영시작
  2. 용역노동자 시절보다 월급 줄어드나… ADD 시설관리노동자들 무슨 일
  3. 멈춰버린 엘리베이터, 고칠 시스템이 없다
  4.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시작… 첫날 5명 서류 접수
  5. 대전·충남 통합 추진에 지역대 지원 정책 방향도 오리무중
  1. 강수량 적고 가장 건조한 1월 …"산불과 가뭄위험 증가"
  2.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3.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
  4. "대전충남 등 전국 행정통합法 형평성 맞출것"
  5. 전문대 지역 AI 교육 거점된다… 3월 공모에 대전권 전문대학 촉각

헤드라인 뉴스


"150만 공동체 유지는 어쩌나"…통합 따른 `대전 정체성` 우려 터져나올까

"150만 공동체 유지는 어쩌나"…통합 따른 '대전 정체성' 우려 터져나올까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대전시민들 사이에서 이른바 '해체론'이 고개를 들고있어 확산여부가 주목된다. 광역시 지위를 갖고 있던 대전시가 사실상 사라지면서, 5개의 기초자치단체로 전락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수면 아래에 잠겨 있기 때문이다. 5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6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을 연다. 이 자리에서 시는 행정통합 관련 법안 등의 주요 내용과 쟁점을 비교해 설명할 계획이다. 이후 이장우 대전시장과 이창기 민관협의체 공동위원장이 시민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역대 최대 순이익`…날아오른 4대 금융그룹
'역대 최대 순이익'…날아오른 4대 금융그룹

국내 4대 금융그룹(신한·KB·하나·우리)이 역대 최대실적을 경신했다. 지난해 대출 증가와 비이자 수익 확대로 KB금융은 5조 원이 넘는 순이익을 냈고, 신한금융과 하나금융은 순이익 '4조 클럽'을 달성했다. KB금융은 5일 지난해 연간 순이익이 5조 843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한 수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KB금융은 비이자 수익의 확대와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기조가 그룹 실적을 견인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KB금융은 "환율, 금리 변동성 확대 등 비우호적인 환경 속에서도 핵심..

한화 이글스, FA 손아섭과 1년 1억 원 계약 체결
한화 이글스, FA 손아섭과 1년 1억 원 계약 체결

한화 이글스가 5일 FA 손아섭과 계약했다. 계약 조건은 계약 기간 1년, 연봉 1억 원으로 결정됐다. 손아섭은 계약을 체결한 후 "다시 저를 선택해주셔서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캠프에 조금 늦게 합류하지만 몸은 잘 만들어 뒀다. 2026시즌에도 한화이글스가 다시 높이 날아오를 수 있도록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손아섭은 6일 일본 고치에서 진행 중인 퓨처스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