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18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18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0-17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18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 행운의 수 ~ 4. 6.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상대방과 대화의 시간을 자주 가져보라.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는 폭 만큼 애정도 깊어진다.

[JOB]

서운함과 짜증이 생기지만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기보다는 자신의 임무에 충실함이 이롭다.

[MONEY]

인간관계에서 오해로 관계가 멀어지게 될 수 있으니 가까운 지인과 돈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솔로는 지나간 이성에 대한 확실한 정리가 필요하다.

[JOB]

쌓아놓은 것이 많다면 이익이 생길 것이고 기다리고 있었다면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겠다.

[MONEY]

가족이나 주변 지인들을 챙기는 것으로 인한 씀씀이도 많아지게 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인과 다툼을 주의!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보다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주는 것이 이롭다.

[JOB]

안될 거라고 생각한다면 실패하게 될 것이고 스스로 자신을 믿는다면 모두 해결하게 될 것이다.

[MONEY]

감정적 지출은 경계하고 절제하며 자금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인 때문에 자존심이 상할 일이 생기거나 짜증이 범벅이 될 때이다. 슬기롭게 조용히 넘어가라.

[JOB]

안심하고 있던 일에 문제가 생기고 주변의 상황으로 일이 꼬이게 될 수 있으니 미리 대비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조금 줄여서 상황을 헤쳐 나가는 것이 낫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애에 대한 새로운 계획을 세우거나 더욱 더 활발하게 다양한 연애를 즐기게 된다.

[JOB]

할 말이 많겠지만 다하고 살 수는 없다. 마음이 힘든 것은 며칠 이내로 풀린다.

[MONEY]

빠르게 움직여라. 금전 약속이나 금전관련 절차도 남은 기한보다 서둘러서 밀어붙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말 한마디에도 상처를 주고받을 수 있다. 진솔한 감정표현만이 둘 사이의 갈등을 해소하게 할 것이다.

[JOB]

지연되던 일과 밀린 일들을 처리하기 좋은 때이다. 이때의 일이 앞으로의 이익이 된다. 신중하고 깊이 생각하라.

[MONEY]

이상하게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이니 금전관리에 힘써야 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상대에 대한 칭찬, 좋아하는 애정표현을 자주해보는 것이 좋다. 연인과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JOB]

그동안의 지혜와 경험을 토대로 성과를 만들기에 좋은 때이다. 흔들림 없이 일을 한다면 인정받을 것.

[MONEY]

지출관리에 신경을 써야할 때.. 금전 계획은 늘어나지만 자금이 따라주지 못하니 부족한 재정에 고민하게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어쩌면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알아주지 않는다고 서운해 하지는 않는지 생각해 봐라.

[JOB]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인내하고 시기를 기다리는 때이다. 함부로 움직이면 손실만 일어난다.

[MONEY]

이시기에는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것이 여러모로 이익이 될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자신의 스타일대로 상대를 리드하고 상대가 잘 따라주니 연애에 만족감이 생기겠다.

[JOB]

주변의 상황에 휩쓸려서 손실을 볼 수 있으니 개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MONEY]

이익이 없는 곳에 몰두하게 된다. 그로인해 더 나은 이익을 놓칠 수 있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솔로는 환상을 깨고 상대에게 대시하라. 상대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란 것을 잊지 말라.

[JOB]

자신이 맡은 업무는 다시 재검토를 해두는 것이 좋고 거래처와의거래는 세부사항까지 검토를 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그동안 쓴 지출이 한꺼번에 돌아오게 되거나 여기저기 책임져야 할 지출이 늘어나게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상대의 말을 들어주고 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JOB]

직장 내 동료들과도 협력이 잘 이루어진다. 외부적이든 내부적인 일들이 원활하게 해결된다.

[MONEY]

함부로 판단하고 기분대로 말하지 않는 것이 미래를 위해 좋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함께 맛집 탐방을 다니거나 이색 데이트를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사랑받는 재미를 느끼게 되는 한때가 될 것!

[JOB]

동료들과도 마음이 맞지 않아 스트레스 주의보. 너무 자기규칙만 고집하지 않기를..

[MONEY]

금전 운은 좋아서 필요한 만큼의 돈은 쉽게 구해질 것. 맘의 여유를 갖고 따뜻한 인간관계를 가지기에 좋은 때.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2. 대전 여야,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놓고 '공방전'
  3. 대전교도소·대전의사회 협력,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4. 32사단, 대둔산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착수
  5. 90년 역사 품은 테미오래,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공간으로
  1. 대전 서구 '구청장 직통문자' 100일…민원 999건 접수
  2. 반등의 열쇠는 전력 재편… 한화, 스토브리그 선택에 달렸다
  3. 대전시, 공무직 근로자 45명 공개 채용… 29~30일 접수
  4. 김현태 제13대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임명장 수여
  5. 대전시컨택센터협회, 국내기업 중앙아시아 진출 교두보 세웠다

헤드라인 뉴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가 전국 교정시설 중 처음으로 스마트 메디컬센터를 구축하고 대전시의사회와 협력해 수용자에게 가장 필요한 안과와 이비인후과 그리고 신경과에 대한 시설 내 전문진료를 시작한다. 2005년 교정시설의 원격진료가 허용된 이후 수용자 의료처우 개선을 위한 가장 혁신적인 도전으로 여겨져 주목받고 있다. 법무부는 22일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교도소에서 스마트 메디컬센터 개소식을 갖고 새롭게 조성하고 확보한 시설과 장비를 소개했다. 이날 법무부 교정본부 권창모 의료과장과 이동철 의료 교정관이 참석하고, 김재술 대전교도소장 주관으로 임정혁..

세종 `장애인 학대사건` 무혐의 뒤집혀… 시설 직원 구속 송치
세종 '장애인 학대사건' 무혐의 뒤집혀… 시설 직원 구속 송치

세종시 장애인 거주시설 학대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시설 직원이 구속 송치됐다. 경찰이 초기 수사 과정의 미흡함을 인정하며 재수사 돌입한 지 5개월 만이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시설 직원 A(30대) 씨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지난 13일 대전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사건 발생 1년여 만인 지난 5월 재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시설 내 목격자 진술과 A 씨의 근무 시간 등을 토대로 혐의를 입증할 만한 정황을 확보하고 지난 7일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 앞서 경찰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A 씨에게 무혐의 처분..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대전과 세종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학생이 797명에 달하지만, 이들을 위한 한국어학급은 한 곳도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과 충북이 각각 한국어학급을 운영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전·세종은 고교 단계의 한국어 교육 기반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대전지역 고교 이주배경학생은 655명, 세종은 142명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의 학생 수를 합하면 797명이지만, 고등학교 한국어학급은 모두 운영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