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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의원은 질의에 앞서 "특위는 부결되었지만 야당 의원으로 구민 알 권리와 무너진 구정 회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 의원은 "시 체육회와 서구체육회는 별개의 독립된 기구로 누구든지 회장 선거에 출마할 수 있고, 피선거권을 제한받을 이유가 없다"며 "선거 개입 의혹과 관련해 구민에게 사과할 의사가 있느냐”고 질의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사건의 전말이 밝혀져 구정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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