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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문화교육에는 김상균 백석대 교수가 '학교폭력과 청소년비행 예방', 이분형 열린심리상담연구원장이 '상담 실무사례 및 상담기법', 이건수 백석대 교수가 '청소년유해환경과 그 대책', 국수남 노무사가 '노동법과 가까워지기', 박영의 전 충남청소년진흥원장이 '선도유예실무와 범죄예방위원의 역할', 박상진 동국대 교수가 '자원봉사자의 임무와 자세', 송병호 백석대 교수가 '범죄예방위원 기본규정의 이해와 실체', 김태우 변호사(법무법인 김앤장)가 '형사소송 및 소년사건 처리절차의 이해', 이병준 파란리본 셀프힐링연구소 대표가 '소진예방과 웃음치유', 이미자 경기대 교수 '비행청소년 상담 및 지도기법', 김지만 운영실장이 '활동실무 및 봉사활동 마일리지 기준표'에 대해 강의했다.
이상록 형사1부장검사는 "급변하는 사회환경, 신종범죄의 출현과 대상 청소년들의 인식변화 등에 대처할 전문성의 확보가 필요하다는 점을 공감한다"며 "교육에 참여하신 위원들에게 앞으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전용갑 회장은 "이번 교육은 청소년범죄예방 전문위원으로서의 활동역량을 높이고, 실무형 전문가 양성을 통해 올바른 청소년 육성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며 "전문화교육이 위원들의 청소년선도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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