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대전·세종 모범 중소·벤처기업 유공자 시상식' 개최

  • 경제/과학
  • 지역경제

'2023 대전·세종 모범 중소·벤처기업 유공자 시상식' 개최

  • 승인 2023-12-27 17:14
  • 이유나 기자이유나 기자
KakaoTalk_20231227_165024653
대전세종중기청은 27일 '대전·세종 모범 중소·벤처기업 유공자 시상식'을 열었다. 사진=대전세종중기청 제공.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7일 '2023년 대전·세종 모범 중소·벤처기업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산업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모범 중소·벤처·소상공인에게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은 15명, 대전세종소벤처기업청장 표창은 10명이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에는 피뢰기 진단기기 개발로 2023 CES 혁신상을 수상한 이광호 ㈜서지텍 대표가 받았다. 또, 문형철 ㈜트위니 이사, 박현옥 ㈜신성화학 대표이사, 강성구 ㈜이머티리얼랩 대표이사, 김남동 한국니들베어링 대표, 김은경 ㈜다인스 대표이사, 정창현 신한은행 대전역금융센터 부지점장, 이에녹 ㈜데이터메이커 대표이사, 안상현 ㈜애드 대표이사, 원동일 ㈜에딘트 대표이사, 한동엽 ㈜소셜인베스팅랩 대표이사, 박철호 특허청 사무관, 김종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책임연구원, 손용준 ㈜진합 팀장, 박영진 ㈜지노시스 대표이사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대전·세종중기청장 표창에는 화재 사전예방 모니터링 기기 개발로 전통시장 화재예방에 크게 기여한 김영진 ㈜에프에스 대표 등 10명이 선정됐다. 박우식 ㈜팍스엠 대표이사, 이현노 ㈜로이드 대표이사, 이재용 ㈜아보네 대표이사, 김선희 ㈜에이치이브이 대표이사, 김도경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정선주 ㈜청이엔지건축사사무소 건축사, 이철구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대전세종충남지회 사무국장, 김도경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대전세종충남연합회 과장, 윤재만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팀장도 대전세종중기청장 표창을 받았다.



성녹영 대전·세종중기청 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우리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인 및 관련 단체 업무유공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중소·벤처·소상공인들과 현장에서 호흡하는 든든한 지원자라는 역할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유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법원, 고의로 법인 업무 방해한 부녀 벌금형
  2. 천안시, 장애인 동·하계 레포츠캠프공모 선정…국비 확보
  3. 천안시, 업무대행의사 6명 확충…의료공백 선제적 대응
  4. 천안시, '대한민국 임시정부 큰 어른' 이동녕 선생 서거 제86주기 추모제 거행
  5. 천안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참여자 모집
  1. 천안법원, 무단횡단 행인 들이받아 사망케 한 50대 남성 금고형
  2. 천안시, 찾아가는 정비사업 설명회 성료
  3. 천안시,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 실시… 맞춤형 안전망 강화
  4. 아산시, 초등 돌봄교실서 아동 비만 예방 나선다
  5. 아산시, 중동지역 위기 대응, 비상경제대응 TF팀 구성

헤드라인 뉴스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대전 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여권에서 이를 넘어선 충청권 메가 통합론을 들고 나와 주목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앞장서 이슈를 선점하고 여당 의원들이 이에 가세하면서 지역 내에 꺼져가는 행정통합 동력을 재공급하고 나선 것이다. 여권발 충청 메가 통합론이 6·3 지방선거 앞 대전 충남 통합 불발로 시계제로에 빠진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촉각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 13일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충북 타운홀미팅에서 "충청남북(도)과 대전까지 통합해 하나의 거대한 정주 여건·행정체계를 만들 것인지를 (충북도민들도..

중동 불안에 대출금리 `들썩`…영끌·빚투족 시름 깊어진다
중동 불안에 대출금리 '들썩'…영끌·빚투족 시름 깊어진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한 가계대출 금리가 들썩이면서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족'과 '빚투(빚내서 투자)족'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들이 투자한 주택과 주식 등 자산시장 흐름마저 불확실해지면서 시름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13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250∼6.504% 수준으로 조사됐다. 올해 1월 16일(연 4.130∼6.297%)과 비교하면 두 달 만에 상단은 0.207%포인트, 하단은 0.120%포..

기름값 진정세 속 ‘저가 주유소 행렬’… 불법 유통 가능성
기름값 진정세 속 ‘저가 주유소 행렬’… 불법 유통 가능성

석유 최고가제가 시행되며 급등세를 보이던 기름값이 다소 진정됐지만 사재기나 가짜 석유 판매 등 불법행위 우려가 나오고 있다. 유가 변동성이 이어지면서 더 저렴한 주유소를 찾아 나서는 모습 등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14일 오전 10시께 대전 중구 안영동의 한 주유소. 대전 주유소 평균 가격인 1812원보다 리터당 33원 저렴한 1779원으로 주말 아침부터 주유를 하려는 차량이 줄을 서는 모습이 이어졌다. 마트 주차장에서부터 이어지는 주유 줄서기가 오전 내내 계속됐다. 이처럼 운전자들 사이에서는 석유 최고가제 시행에도 가격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