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열전] 조승래 "새벽부터 자정까지" 마라톤 유세

  • 정치/행정
  • 2024 충청 총선

[총선열전] 조승래 "새벽부터 자정까지" 마라톤 유세

새벽첫차·막차 인사에 자정까지 유세 강행군
"투표열기 체겜 마지막까지 절박함으로 호소"

  • 승인 2024-04-09 17:06
  • 강제일 기자강제일 기자
clip20240409170511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대전유성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제 22 대 총선을 하루 앞둔 9 일까지 마라톤 유세를 이어가며 절박한 마음으로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

지난 8일 0시부터 마라톤 유세에 돌입한 조 후보는 9일에도 유성갑 선거구 내 7 개 행정동의 모든 아파트 단지와 주택가를 순회하는 강행군을 이어갔다 .

또 민주당 대전시당 및 각 후보들과 함께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

조 후보는 지난 8 일 새벽 버스 터미널 막차와 첫차 , 24 시간 영업점 , 지하철 첫차 인사로 본격적인 마라톤 유세에 돌입했다

9일 새벽에도 첫차를 준비하는 수통골 버스 차고지를 찾았다 . 오후 각 아파트 단지와 주택가 순회를 거쳐 저녁 집중유세로 대미를 장식한다 .

이후에도 자정까지 유세를 계속 한다 .

조 후보의 마라톤 유세는 시민들로부터 많은 지지와 관심을 받았다 . 뚜벅이 유세 중 한 초등학생이 손수 만든 피켓을 전달하는가 하면 , 유세차 연설 시에도 지지 · 응원 방문이 이어졌다.

조 후보는 "유성구 곳곳을 다니며 4.10 총선이 다가올수록 시민들의 관심과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음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며 "민생과 민주주의를 회복하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을 실천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절박한 마음으로 투표 참여와 지지를 호소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강제일 기자 kangjeil@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용문동4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1656세대 공급 계획
  2. 충남대 통합 무산되면 재정 손실만 500억원 이른다
  3. '세종 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28일 국회서 다시 물꼬 튼다
  4. [월화수목 달빛걷기] 가을비 속 갑천 걷는 시민들…2000명 함께한 달빛 아래 낭만
  5. [월화수목 달빛걷기] 우산 쓰고 가족.연인 함께…공연 즐기며 건강도 챙겨
  1. 대전 민주당,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본격화
  2. 대전서 스토킹 피해 신고 전 연인 살해 남성 강릉서 체포
  3. 증산도 한연선 종도사(宗道師) 입극(立極) 대천제(大天祭) 봉행
  4. 충남대, 통합 재투표 추진 여부 이번주 발표 …11월 중 구성원 의견 다시 묻나
  5. "현행 교정본부 3대 병목현상, 사회 안전망 구축 구조적 어려워"

헤드라인 뉴스


대전 택시 기본요금 500원 오른다… 11월부터 4800원

대전 택시 기본요금 500원 오른다… 11월부터 4800원

대전 택시 기본요금이 11월 1일부터 4300원에서 4800원으로 500원 오른다. 기본요금이 적용되는 거리는 짧아지고 거리·시간에 따른 추가요금도 조정되면서 실제 이용객이 부담하는 택시비가 늘어날 전망이다. 대전시가 택시 기본요금을 조정하는 것은 2023년 7월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 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교통위원회와 소비자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한 택시요금 조정안을 다음 달 1일부터 적용한다. 평균 인상률은 중형택시 11.4%, 모범·대형택시 2.8%다. 이번 조정으로 중형택시 기본요금은 4300원에서 4800원으..

이름 넣자 `가짜 구속영장` 발부… 세종경찰, 해외 피싱조직 검거
이름 넣자 '가짜 구속영장' 발부… 세종경찰, 해외 피싱조직 검거

"등기우편을 확인하라"며 가짜 구속영장을 내민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이 세종 경찰에 붙잡혔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중국·태국·라오스를 거점으로 피해자 68명에게서 약 31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조직원 12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8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에게 범죄 단체 가입·활동과 통신사기 피해 환급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일당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해외에서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카드사와 법원·검찰·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해 피해자들을 속..

㈜중도일보사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중도일보사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아버지와 아들 父子 아너의 대를 잇는 나눔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이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는 26일 오전 11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아들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개최했했다. 이번 가입은 대전에서 부자(父子) 가 동시에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최초의 사례로,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김원식 회장과 김현수 대표이사는 각각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13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울긋불긋’ 대전 도심 ‘울긋불긋’ 대전 도심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