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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안보포럼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북한의 도발위협이 증대되는 상황에서 올해 후반기에 창설되는 전략사령부에 맞취 외국의 전략사령부 창설·운용사례와 함의를 논의하고, 우리 軍의 국방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포럼은 박영준 안보문제연구소장의 개회사, 임기훈 국방대학교 총장의 환영사에 이어 김태형 교수(숭실대학교) ▲‘인도·파키스탄 전략사령부’ 박병광 박사(한국국가안보전략연구원 선임연구원) ▲ ‘중국 전략사령부’ 조비연 박사(한국국방연구원 연구원) ▲‘미국 전략사령부’ 발표에 이어 지연정 해군사관학교 교수, 배학영 국방대 군사전략연구센터장, 김동수 부경대학교 교수의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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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안보문제연구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는 후반기 전략사령부 창설 이후에도 ‘핵·WMD대응센터’를 중심으로 혁신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정책 과제화할 논리를 개발하여 전략사령부를 지속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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