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부춘동 어버이날 기념 '어르신 孝잔치' 성황리에 개최

  • 전국
  • 서산시

서산시 부춘동 어버이날 기념 '어르신 孝잔치' 성황리에 개최

서산시 부춘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성대하게 개최
10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즐겁고 행복한 시간 제공

  • 승인 2024-05-07 21:46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clip20240507213541
서산시 부춘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관 어버이날 기념'어르신孝잔치' 개최 사진






clip20240507213635
서산시 부춘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관 어버이날 기념'어르신孝잔치' 개최 사진
clip20240507213649
서산시 부춘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관 어버이날 기념'어르신孝잔치' 개최 사진
clip20240507214021
서산시 부춘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관 어버이날 기념'어르신孝잔치' 개최 사진
clip20240507214039
서산시 부춘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관 어버이날 기념'어르신孝잔치' 개최 사진
clip20240507214058
서산시 부춘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관 어버이날 기념'어르신孝잔치' 개최 사진




서산시 부춘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원식, 부녀회장 오영애)에서는 5월 2일 서산문화회관 앞 주차장에서 <2024년 부춘동 어르신 孝잔치>를 1,000여명의 어르신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식전행사로는 부춘동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고고장고'연주를 시작으로 흥을 돋운 후, (1부) 의식행사 (2부) 축하공연, 노래자랑 및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1부 행사에는 서광유치원 6세반 어린이들이 어버이날 노래를 제창해 어르신들의 뜨거운 호응이 있었으며, 이어 진행된 장한어버이상 시상식에서는 모갑희(89), 김정안(81)어르신이 서산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지역봉사유공자 표창에는 이원식 부춘동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과 경로효친표창에 강길환(67)씨가 각각 표창을 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날 직접 경로 행사장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께 큰절을 올리고 하모니카 연주를 선보이며 어르신 孝잔치 분위기를 한층 더 올려주었다.

이번 부춘동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는 그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행사 관련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했고, 관내 어르신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종합운동장에서 서산문화회관으로 장소를 변경하는 등 어르신들을 우선으로 하는 편안하고 행복한 경로행사를 진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이번 부춘동 어르신 효 잔치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부춘동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 준비한 맛있는 음식 먹고, 흥이 나는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원식, 오영애 서산시부춘동새마을지도자협회의장은 "많은 부춘동 어르신들이 참석하시고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울러 "이번 행사를 위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고 협조해 주신 각 기관단체와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든 어르신들께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만성 부춘동장은 "이번 어르신 효 잔치를 푸짐하고 성대하게 개최해 주신 이원식 부춘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을 비롯한 새마을 가족과 지원 및 관계 기관단체장들과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처럼 지역 어르신들이 늘 밝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성복합 개장 이후 서남부터미널 통폐합 '화두'
  2.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이번에도 피해자는 모두 20~30대
  3.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4. 대전역 물품보관함 돌며 카드·현금 수거… 보이스피싱 수거책 구속
  5. [건양대 글로컬 비전을 말하다] 국방·의료에서 AI까지… 국가전략 거점으로 진화한다
  1.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2. 대전보훈청-대전운수, 설명절 앞두고 후원금 전달식
  3.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4. [교단만필] 2026년의 변화 앞에서도 변치 않을 기다림의 하모니
  5. [사이언스칼럼] 지능형 화학의 시대

헤드라인 뉴스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면서 자녀 의대 입시를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으로의 전입을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등학교 수를 따진 결과, 전국에서 충청권이 세 번째로 많은 데다 타 권역에 비해 고3 300명 이상의 대형 고교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 지역 인구유입과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반대로 위장전입 등 부작용 우려도 적지 않다. 2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