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15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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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15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9-14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15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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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9월 15일(음력 8월 13일) 壬午 일요일





子쥐 띠

贊成投票格(찬성투표격)으로 어떤 정책을 결정 짓고자하여 투표에 부쳤는데 찬성 투표 수가 더 많아 원안대로 통과된 격이라. 나의 계획에 대하여 전폭적인 지지를 받을 것인바 너무 서두르지 말고 너무 자만하지 말고 일을 추진하면 되리라.



24년생 여유자금을 공익을 위해 내 놓으라.

36년생 고립무구, 나 혼자 결정해야 함이라.

48년생 일단 복지부동을 하고 보라.

60년생 재산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라.

72년생 사회적으로 중임을 맡을 운.

84년생 승진, 승급, 표창운이 있다.

96년생 내 마음 먹은 대로 이루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夏葛冬구格(하갈동구격)으로 여름에는 서늘한 삼베옷을 입고, 겨울에는 따뜻한 가죽옷을 입는 것과 같이 격에 맞춰 생활하는 격이라. 모든 것이 여의 하고 나의 뜻대로 이루어질 것인바 너무 근심하지 말고 기다리면 이루어지게 될 것이라.

25년생 둘 다 취하려면 다 잃는다.

37년생 기회는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49년생 하나만 분명하게 선택하라.

61년생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

73년생 우선 식구들을 선택하라.

85년생 친구는 오히려 해가 된다.

97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三台六卿格(삼태육경격)으로 덕망이 있고 지혜가 뛰어나며 총명한 사람이 중요한 자리에 기용되어 승승장구 하더니 육 판서와 삼정승을 두루두루 거치는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경험과 축적된 지혜를 다시 한번 공익을 위하여 써야 할 때임을 알라.

26년생 모든 것이 즐거우리라.

38년생 선대의 은덕에 감흡 한다.

50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62년생 친구의 도움을 받는다.

74년생 직장 상사의 도움이 있다.

86년생 지금 당장 다른 곳으로 옮겨 두라.

98년생 부모님께 원조를 요청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兩者擇一格(양자택일격)으로 나이가 꽉 찬 혼기의 규수가 시집을 가느냐 유학 가서 박사학위를 받느냐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선 격이라. 둘 중 어느 한쪽을 택하든 결과는 같으리니 주저하지 말고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하리라.

27년생 뜻하지 않던 돈이 생긴다.

39년생 그간의 공이 이제야 빛을 보리라.

51년생 다른 사람을 믿지 말라.

63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운이라.

75년생 비밀리에 하던 연구 업적이 빛을 본다.

87년생 직장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99년생 부모님의 인정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澤被蒼生格(택피창생격)으로 뛰어난 인품을 가진 성군이 새로 등극을 하매 태평성세를 이루어 만민이 그 혜택을 누리게 되니 백성들이 즐겁게 노래하는 격이라. 모든 사람들이 그의 은덕을 입어 감흡하게 될 것이요 모든 사람들이 화합하게 되리라.

28년생 지나친 기우이므로 잊으라.

40년생 건강관리 주의, 특히 설사 조심.

52년생 가족과 터놓고 상의하라.

64년생 욕심, 부린 만큼 손해다.

76년생 노사분규가 타결될 운.

88년생 부부화합으로 웃음꽃 핀다.

00년생 가족의 화합을 이루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老士宿儒格(노사숙유격)으로 오랫동안 수많은 경서들을 섭렵하고 많은 제자들을 가르친 학문이 깊고 나이가 많은 선비가 세인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그간의 연구 결과가 이제야 빛을 보게 되는 때로서 나는 가만히 있어도 주위에서 알아서 하리라.

29년생 그것과 그것은 서로 다르다.

41년생 주위에서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53년생 식구들의 의견 충돌로 상심할 운.

65년생 배우자와의 말다툼은 무익하다.

77년생 동업자와는 절대 다투지 말라.

89년생 친구와의 우정을 생각하라.

01년생 아직 이르니 따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體質純化格(체질순화격)으로 물이 다른 지방으로 전근을 간 사람이 몇 달 동안 배탈이 나 고생만 하다가 이제야 체질이 순화되어 고생을 더는 격이라. 내가 그만 두지 못할 바에는 빨리 현실에 적응하여 살아가야만 몸과 마음이 편할 것이라.

30년생 내 주위에 믿을만한 사람이 없다.

42년생 친구와 함께라면 성사가 되리라.

54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66년생 이번 기회에 이미지 쇄신을 해 보라.

78년생 된다 계획대로 결행하라.

90년생 뜻하지 않은 횡재로 싱글벙글.

02년생 이것이 곧 내일이니 빨리 처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大相不同格(대상부동격)으로 한 집에 쌍둥이가 있다 하여 구분하기 어렵겠다는 짐작으로 방문하였는데 의외로 이란성 쌍둥이라 조금도 같은 데가 없어 당황한 격이라. 어딘지 모르게 전혀 같지 않은데서 같은 데가 있을 것이니 둘의 공통점을 찾으라.

31년생 발등에 떨어진 불부터 끄고 보라.

43년생 내가 한 대로 받게 되리라.

55년생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하라.

67년생 친척 집으로의 여행. 즐거운 나날.

79년생 욕심을 부리면 일을 그르치게 되리라.

91년생 부모님의 병환으로 상심하게 될 운이라.

03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八尺長身格(팔척장신격)으로 싸움을 함에 있어 계속 지고만 있는데, 팔척장신이 나타나 구원해 주는 격이라. 위급한 지경에 처해 있다가도 구원자가 나타나 구제 받는 때로서 너무 근심만 하지 말고 꾸준히 정진하라, 그러면 성공하게 되리라.

32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44년생 일대 변혁이 필요한 때라.

56년생 나 혼자 고민할 일이 아니다.

68년생 내가 할 일부터 처리해 놓고 보라.

80년생 내 자존심이 나의 스타일을 구기게 되리라.

92년생 이것이 바로 인생 살이려니 생각하라.

04년생 좋은 일과 함께 나쁜 소식도 묻어 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農夫祈雨格(농부기우격)으로 농부가 고추 모종을 끝내놓고 비가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비가 오지 않고 가뭄만 더하는 격이라. 설상가상으로 되는 일은 없고 답답한 심정이라. 우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것이 급선무라. 그 후 다음 일을 생각하라.

33년생 욕심 부린다고 내 것이 되지는 않는다.

45년생 배우자의 건강이 좋아질 운이라.

57년생 일단 한 발 뒤로 물러서라.

69년생 친구 따라 강남 가던 일, 좋은 일이 생기리라.

81년생 친구와 함께라면 성사가 되리라.

93년생 손해 봤던 일이 어느 정도 회복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事變無窮格(사변무궁격)으로 사건에 대한 변동이 무궁무진하여 도대체 종잡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사상이 변화무쌍하지 않으면 도저히 따라 잡을 수 없으리니 우선 나 자신부터 깨어나야 할 것이라.

34년생 배우자의 교통사고를 주의하라.

46년생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라.

58년생 뜻하지 않은 횡재로 싱글벙글.

70년생 스트레스를 풀어야만 살 수 있다.

82년생 될 일은 되니 걱정하지 말라.

94년생 아직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春陽成育格(춘양성육격)으로 봄 날씨에 내리쬐는 태양의 기운을 받고 만물이 성장하는 때로 모든 것이 쑥쑥 키 재기를 하는 격이라. 3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통쾌한 맛과 함께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는 기분 좋은 때라.

35년생 오래된 병은 차도를 보이게 되리라.

47년생 이제 숨통이 트이게 되리라.

59년생 우선 안정을 취함이 좋으리라.

71년생 이것이 곧 내일이니 빨리 처리하라.

83년생 이것이 사람 살 일인가 하고 즐거워 하리라.

95년생 손윗사람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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