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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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대전시

  • 승인 2024-10-01 18:37
  • 신문게재 2024-10-02 7면
  • 이상문 기자이상문 기자
◇ 5급(팀장급) 승진▲대변인 권미영 ▲예산담당관 민규옥 ▲세정담당관 정미경 ▲국제담당관 강은수 ▲법무통계담당관 박형순 ▲자연재난과 권태규 ▲과학협력과 강옥영, 김동성 ▲ 일자리경제정책과 오정균 ▲에너지정책과 이기백 ▲자치행정과 한정원 ▲문화예술과 김은영, 송고운 ▲질병관리과 김선구 ▲복지정책과 신애란 ▲장애인복지과 한경수 ▲아동보육과 이인환 ▲교육도서관과 이용순 ▲생태하천과 이은영 ▲교통시설과 김진원 ▲보건환경연구원 정경희 ▲감사위원회 이창환, 장문희 <이상 9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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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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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이 사안이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의 화약고가 될 전망이다. 더욱이 행정통합 성공에 따른 논공행상이 아닌 실패로 인한 책임공방이 불가피할 가능성이 커 휘발성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 따르면 통상 공직선거 한 달 또는 늦어도 공식선거운동 기간을 전후해 각 당은 시도별 공약을 발표하기 마련이다. 올 지방선거가 6월 3일 치러지는 점을 감안하면 5월 초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21일께에는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여진다. 충청권의 경우 여야 가릴 것 없이 이미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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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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