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헌 괴산군수 한국경제 최고의 리더 공공서비스 부문 수상

  • 전국
  • 충북

송인헌 괴산군수 한국경제 최고의 리더 공공서비스 부문 수상

  • 승인 2024-10-27 08:29
  • 수정 2024-11-13 16:42
  • 박용훈 기자박용훈 기자
'2024 한국경제 최고의 리더' 공공서비스 부문 수상

자연과 미래가 공존하는 '자연특별시 괴산'을 실현해 온 송인헌 괴산군수가 25일 서울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제1회 한국경제 최고의 리더 시상식에서 공공서비스 부문을 수상했다. 이 시상식은 한국경제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기획재정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했다.

 

송인헌 군수는 민선 8기 취임과 동시에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을 군정 비전으로 제시하며, 지역 발전에 필수적인 77개의 공약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또한 '자연특별시 괴산' 도시브랜드를 구축하고 '청정괴산 자연울림'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를 개발해 군민과 함께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특히 '군민 모두가 잘사는 괴산 만들기'를 목표로 군민과 공직자 모두의 힘을 모아 군정 추진에 노력하고 있다. 송 군수는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성장하며 자연과 미래가 공존하는 '자연특별시 괴산'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 군수는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의 초대 회장을 맡아 전국적인 인구 감소 문제 해결에도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괴산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 군수의 리더십과 비전은 괴산군뿐만 아니라 전국의 인구 감소 문제 해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시, 3·1절 맞아 보훈 취약가구에 '온정'
  2. 천안문화재단,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개최
  3. [홍석환의 3분 경영] 기본에 강한 사람
  4. 천안시 동남구, 3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5.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 20일 제91회 정기연주회 개최
  1. 천안시, 간호학과 현장실습 추진… 전문인력 양성
  2. 대전충남 통합법 기사회생하나…與 TK와 일괄처리 시사
  3. 아산시, 통합돌봄 지원 협력 체계 본격 가동
  4. 한화이글스 에르난데스, "한화 타선, 스트라이크 존 확실한 게 강점"
  5. '토박이도 몰랐던 상장도시 대전'... 지수로 기업과 시민 미래 잇는다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통합법 기사회생하나…與 TK와 일괄처리 시사

대전충남 통합법 기사회생하나…與 TK와 일괄처리 시사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여야 정쟁만 난무하면서 벼랑 끝에 선 가운데 이달 초 국회 본회의 처리를 위한 실낱같은 희망이 부상하고 있다. 대구경북 특별법 처리를 요구한 국민의힘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도 당론을 정해오라"며 두 지역 통합법안 패키지 처리 가능성을 시사했기 때문이다. 다만, 지방선거 전 행정통합을 위해선 3일 본회의 처리를 해야 해 물리적 시간이 촉박하며 대전 충남 찬반 기류가 완전히 가시지 않은 것은 여전히 부담이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광주·전남 통합특별법은 재석 175명 중 찬성 159명..

광주전남 통합법 국회 통과에 대전충남 엇갈린 반응
광주전남 통합법 국회 통과에 대전충남 엇갈린 반응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 똑같이 행정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충청권에선 여전히 이에 대한 엇갈린 반응이 감지되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이 엿새 동안 이어온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전격 중단하면서 전남·광주통합법은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앞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지난달 24일 행정통합 3법(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 중 전남·광주 통합법안만 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나머지 두 법안은 시·도지사와 시의회의 반대 등 지역의 반대 여론을 근거로 처리를 보류했다. 그러자 국민의힘..

정용래 유성구청장 "초고압 송전선로 도심 통과 피해야"
정용래 유성구청장 "초고압 송전선로 도심 통과 피해야"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 주거 밀집 지역 등 도심을 통과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성구는 지난 27일 오후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국회의원, 구의원, 입지선정위원회 유성구 위원 및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345kV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공동주택과 학교가 밀집한 도심을 지나는 초고압 송전선로 경과 노선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구민의 생명과 건강·재산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노선 검토가 이루어져..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액운은 막고 공동체 화합은 다지고 액운은 막고 공동체 화합은 다지고

  • 매화꽃 위로 봄비 ‘촉촉’ 매화꽃 위로 봄비 ‘촉촉’

  •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