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29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29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11-28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29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11월 29일(음력 10월 29일) 정유 금요일



子쥐 띠

渡江無船格(도강무선격)으로 급한 일이 있어 강을 건너려고 하지만 배가 없어 건너지 못하는 격이라. 내일을 기약하고 현재는 잠시 보류하는 것이 좋을 것이요. 너무 급하게 서두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치니 서두르지 않는 것이 상책일 것이라.

24년생 정도를 지키면 걱정 없다.

36년생 어려웠던 일 주위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48년생 형제의 곤경은 모른 체 하라.

60년생 내 코가 석자라는 것을 보여 주라.

72년생 상사의 꾸중은 기꺼이 받으라.

84년생 동창들과의 여행은 손해만 본다.

96년생 친구와의 다툼으로 상심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氷山一角格(빙산일각격)으로 나에게 아주 크나큰 능력이 있음에도 이제 조금 그 능력을 씀으로써 아직 나의 진면목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격이라. 적재적소에 쓰일 날이 곧 오리니 모든 것을 참고 기다리면 순리대로 풀려 나가게 될 것이라.

25년생 모처럼 만에 한가해지는 때라.

37년생 지금은 당신의 결단성이 필요한 때다.

49년생 먼저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지리라.

61년생 가족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낸다.

73년생 먼저 사과함이 좋으리라.

85년생 의견일치로 수입이 증대된다.

97년생 친구와의 불화가 해소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有意未取格(유의미취격)으로 내 마음은 모든 것을 손에 넣고 싶은 생각이 있으나 아직은 나의 손에 들어오지 않는 격이라. 매사를 점검해 보고 현실에 충실하면 결국은 나의 손에 들어오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 하여야 할 것이라.

26년생 지금까지 해 놓은 일은 모두 헛수고다.

38년생 나의 업적을 인정받는 좋은 때라.

50년생 내 공은 반드시 인정받는다.

62년생 내 것, 네 것 따지지 말고 처리하라.

74년생 부부간에 불화가 해소되는 운이라.

86년생 원거리 여행, 휴식을 취할 때다.

98년생 이성교제에 적신호, 점검을 필요로 하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君王玉座格(군왕옥좌격)으로 여러 충성스런 사람들이 반정을 일으켜 임금으로 추대를 받아 옥좌에 앉는 격이라. 이제 걱정할 일은 없는 것 같다. 스스로 목적을 달성하였으니 그간의 논공행상을 적절히 하여 모두가 서운치 않게 하라.

27년생 급보! 비보! 우울한 하루가 되리라.

39년생 나도 아직 쓸만한 데가 있음을 보여주라.

51년생 주위의 권유를 뿌리치지 말라.

63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될 것이라.

75년생 사업상 결실을 보는 때라.

87년생 이제야 내 능력을 주위에서 알아 준다.

99년생 진취적으로 일을 추진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革新隆昌格(혁신융창격)으로 영웅호걸이 난세를 바로잡기 위하여 혁명을 일으켜 융성하게 이루는 격이라. 옛 것을 과감히 뜯어 고치므로서 빠른 발전을 가져오게 되는 결과를 맛보게 될 것이니 고칠 것은 빨리 고치라.

28년생 잃어버린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40년생 정리할 것은 지금 정리해 두라.

52년생 헌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64년생 재물 취득 운이 좋으니 적극적으로 대처하라.

76년생 걱정하지 말라 스스로 해결될 것이니.

88년생 승진, 승급 운도 기대되는 좋은 운이라.

00년생 이성간에 불협화음이 조화를 이룬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諸事分離格(제사분리격)으로 모든 일이 하나로 통합되지 아니하고 서로 사방으로 흩어지는 격이라. 그간의 노력이 허사가 되는 때로서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타인의 의견을 과감히 수용하여 추진하면 빈손은 면하리라.

29년생 내가 속고 있으니 정신을 바짝 차리라.

41년생 힘들여 한일, 배로 되돌아온다.

53년생 모든 일이 성사되니 과감히 처리하라.

65년생 소송은 절대 금물이다.

77년생 나의 예상이 적중하게 된다.

89년생 내 마음은 호수, 이성의 유혹을 주의하라.

01년생 사랑, 돈, 명예 중 한 가지만 선택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盛衰病弱格(성쇠병약격)으로 모든 것이 성하게 되면 반드시 곧 쇠운이 들어 병고가 오게 되는 격이라. 지금 잘 나가고 있더라도 곧 쇠운이 온다는 것을 명심하고 나의 결점을 보완하고 점검하여 낭패만은 면해야 하리라.

30년생 겨우겨우 한 고비를 넘긴다.

42년생 건강, 특히 혈압 계통 병을 조심하라.

54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66년생 일부는 회복이 되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78년생 부동산 매매는 절대 안 된다.

90년생 주위에 내 편이 많음을 알라.

02년생 서신에 대한 답이 없어 궁금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兩士爭鬪格(양사쟁투격)으로 두 선비가 마주 앉아 투쟁을 벌여 서로의 의견이 옳다고 주장하는 격이라. 다투어 보았자 둘 다 다 출혈이 생기나 결국 좋은 쪽으로 의견 일치를 보아 옳게 될 것이니 시시비비를 가려야 할 것이라.

31년생 뛰는 만큼 소득이 있다.

43년생 더 놔 두고 볼 필요가 있다.

55년생 욕심, 부린 만큼 손해다.

67년생 이익을 눈앞에 두고 먼저 의리를 생각하라.

79년생 배우자와 말다툼 무익하다.

91년생 생각지 않던 일로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03년생 애인과의 여행 성사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智略成功格(지략성공격)으로 내가 한 가지 묘책을 세워 추진하여 그 묘책이 맞아 떨어져 성공을 하는 격이라. 나의 능력을 인정받게 될 것이며, 나의 계획이 성사되어 스포트라이트가 나에게 퍼부어지는 때가 왔음이라.

32년생 친구의 말을 귀 담아 들으라.

44년생 친구의 병 문안 후 상심함이라.

56년생 된다, 밀어 부치라.

68년생 내 능력을 마음껏 내 보이라.

80년생 좋고 나쁨을 구분하지 말라.

92년생 이제는 나의 전성기라 생각하라.

04년생 공부에만 전념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燈火可親格(등화가친격)으로 무더운 여름이 가고 신선한 가을이 오매 책을 읽고자 등불을 가까이 하는 격이라.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이니 그 대를 기다리는 것도 한가지 묘책이 될 것인바 너무 서두르지 말고 일을 계획하고 도모하라.

33년생 헛된 일이다. 빨리 물러서라.

45년생 온 가족의 화합을 이루는 때라.

57년생 만사가 귀찮은 때이니 휴식을 취하라.

69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81년생 이성주의, 사기 당하기 십상이다.

93년생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對席判決格(대석판결격)으로 어떤 일이 서로 다른 의견으로 분쟁이 붙어있어 당사자끼리 서로 대석한 자리에서 판결을 내리는 격이라.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면 나의 명예만은 찾을 수 있을 것이니 우선 솔직해 지는 것이 급선무라.

34년생 화해하라. 그러면 예상 밖의 소득이 생기리니.

46년생 수입품을 먹지 말라 발병의 원인이라.

58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밀어 부치라.

70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성사된다.

82년생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하라.

94년생 용돈이 두둑해 지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業務妨害格(업무방해격)으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술 취한 사람이 뛰어 들어와 업무를 방해하는 격이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이 주위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로 인하여 어긋나는 운으로서 너무 자만하지 말고 자세를 더 낮춰야 함이라.

35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47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59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71년생 사업이 순조롭고 자금 융통도 좋으리라.

83년생 요행수는 절대 금물이다.

95년생 이보다 무엇이 더 부족하겠는가.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늑구' 탈출 장기화… 포획 원칙에 폐사 가능성 열고 수색 확대
  2. 한국늑대 종복원 18년 노력의 결실 '늑구'… 토종의 명맥 잇기도 '위태'
  3. KINS, 입체적인 안전점검 체계로 원전 사고 예방… 생활 주변 방사선 안전도
  4. 세종시의원 20석 주인은 어디로… 경쟁구도 속속 윤곽
  5. [지선 D-50] 안정론 VS 견제론 與野 금강벨트 명운 건 혈투
  1. 잊힌 '서울대 10개 만들기'…"부족한 지역 거점국립대 교원 확보부터 절실"
  2. 월평정수장 용출 4곳 중 3곳서 하루 87톤 흘러 …"시설 내 여러 배관 검사부터"조언
  3. 대덕특구 '글로벌 과학기술혁신 허브'로… 특구 5개년 육성계획 확정
  4. 2026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퍼즐' 완성 투어… 경품이 내 품에
  5. [중도초대석] 이창섭 부위원장 "U대회로 하나된 충청… 연대의 가치, 전 세계에 알릴 것"

헤드라인 뉴스


[지선 D-50] 안정론 VS 견제론 與野 금강벨트 명운 건 혈투

[지선 D-50] 안정론 VS 견제론 與野 금강벨트 명운 건 혈투

6·3 지방선거가 14일로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가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에서 명운을 건 건곤일척 싸움을 예고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국정안정론과 국민의힘의 정권견제론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이번 선거에선 단연 전국 민심 바로미터 충청권의 여야 성적표에 촉각이 모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4년 전 금강벨트 압승을 재현하려는 국민의힘과 당시 참패를 설욕하려는 더불어민주당이 속속 대진표를 확정하면서 전투화 끈을 조여 매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21대 대선 1년 만에 치러지는 6·3 지선은 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 정국 향방을 가..

[3차 석유최고가격 동결] 대전 주유소들 2000원대 사수 `안간힘`
[3차 석유최고가격 동결] 대전 주유소들 2000원대 사수 '안간힘'

대전지역 주유소들이 3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 발표 이후 평소와 같은 차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심리적 저항선인 리터당 2000원을 넘기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양새다. 12일 한국석유공사의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3차 최고가격제 발표 이후 사흘 사이 대전지역 휘발유는 리터당 7.20원, 경유는 7.95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대전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987.54원, 경유는 1978.19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세종의 휘발유 가격은 19.03원, 경유는 16.47원 올랐고..

배달용기·뚜껑 등 가격 고가 지속에 대전 자영업자 `한숨` 지속
배달용기·뚜껑 등 가격 고가 지속에 대전 자영업자 '한숨' 지속

대전 소상공인들이 중동 전쟁 여파로 배달용기와 뚜껑, 비닐봉지, 일회용 수저, 종이컵 등 가격 인상에 시름 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이 임시 휴전에 들어갔지만, 여전히 관련 품목에 대한 가격은 높게 책정되고 있는 것인데, 부수적 비용이 아닌 핵심 고정비용이라는 점에서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12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포장재와 부자재 등의 가격이 전보다 급격히 인상되며 전체적인 마진율이 하락하고 있다. 포장재 핵심 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상승하면서 이와 관련된 상품이 전체적인 인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배달이 매출의 절반 이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한화생명볼파크는 오늘도 매진 대전한화생명볼파크는 오늘도 매진

  • 벚꽃 만개한 보령 주산 벚꽃길 ‘장관’ 벚꽃 만개한 보령 주산 벚꽃길 ‘장관’

  • 도심 속 작은 쉼표, 행복농장 도시민 텃밭 개장 도심 속 작은 쉼표, 행복농장 도시민 텃밭 개장

  •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2차 수준으로 동결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2차 수준으로 동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