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4일(음력 11월 24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4일(음력 11월 24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12-23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4일(음력 11월 24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예기치 않는 걱정거리가 생길까 염려되니 조심성 있게 일처리를 함이 좋겠다. 특히 재물이나 이성문제로 구설수가 있겠으니 더욱 조심하는 것이 상책이다. 2 ` 8 ` 12월생 재물이 따를 때 저축하고 건강에 신경 써라.



▶ 소띠

사업을 하는 사람은 가까운 사람으로 하여 구설에 휘말리거나 손해 볼 우려가 있다. 매사에 세심한 신경을 기울여야 할 때. 혼자 산다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니 목마른 자가 먼저 물을 찾아라. 북쪽사람과 시비조심.



▶범띠

친지의 주선으로 모든 일이 풀릴 운이다. 지나치게 교만을 부리지 말고 겸손한 태도로 대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겠다. 고독과 참을 수 없는 분노는 상대방에서만 오는 것이 아닌 자신 마음에서 오는 것임을 알라. 7 ` 8 ` 9월생 흰색 옷은 자신의 힘을 나타냄.



▶ 토끼띠

무기력한 자신을 돌아볼 때가 온 것 같다. 자신의 능력을 알아야 남을 지배하고 이끄는 지혜가 생기는 법. 모든 일에 시야를 넓힐 필요가 있겠다. 1 ` 2 ` 3월생 검정색 옷은 피하고 푸른색은 희망이 있음을 알라.



▶용띠

남을 의심하는 것은 좋지 않는 습관이다. 자신이 솔직하면 남을 의심하지 않는 법. 믿는 마음을 가져라 귀인도 만날 수 있고 욕심을 버리면 마음에 편안함도 오게 된다. ㄱ ` ㅊ ` ㅇ성씨 책임전가는 불행을 자초함을 알라.



▶뱀띠

때로는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리는 것도 득이 있을 때가 있다. 내일을 위해서는 인내하면서 열심히 노력하면 좋은 성과 있을 듯. ㅁ ` ㅂ ` ㅍ성씨는 동 ` 북쪽에 길이 열리니 서광의 빛이 비친다. 때로는 휴식이 마음에 보약이 될 수 있음을 알라.



▶ 말띠

생각대로 모든 일이 안된다고 낙심하지 마라. 때가 왔으니 희망이 보인다. 열심히 노력하면 명예도 얻을 운. 거짓사랑 거짓사업은 타버린 재와 같음을 알라. 1 ` 9 ` 11월생 현재보다 미래를 위해 살아가라.



▶양띠

요행을 바라기 보다는 자신의 노력으로 대사를 얻어야 만이 성취감에 기쁨이 클 것이다. 남에게 의지하려는 성격을 멀리하고 자신의 멋진 능력의 두뇌로 새로운 것을 개발하여 추진하라. 북 ` 동쪽 사람이 도움 줄 듯.



▶원숭이띠

친한 사람끼리는 입속에 들어 있는것까지 서로 바꾸어 먹을 수 있어도 금전관계는 구분하는 것이 후일 두 사람을 위함이다. 잘못하다 관재구설로 휘말릴 수. 3 ` 5 ` 8월생 애정에는 고독가믕로 마음상할 일 있겠다.



▶ 닭띠

자신이 조금 마음상하는 일이 있더라도 대화로서 화합을 도모함이 좋겠다. 사업관계로 언쟁이 있겠으니 성격을 차분하게 가져라. ㄴ ` ㅇ ` ㅊ성씨 남을 미워하면 결국은 자신의 입장만 곤란함을 알아야 할 때.



▶ 개띠

마음이 흔들리면 함정에 빠질 수 있다. 욕심을 버리고 자신이 처해있는 분수를 알고 생활하는 것이 올바른 행동이다. 나이가 들면서 자신감이 없어진다. 한탄마라 특히 2 ` 8 ` 10월생 용기 필요.



▶돼지띠

무슨 일이던지 적당히 처리하는 습관은 신뢰받을 수 없다. 남이 한다고 덩달아서 한다면 백번 후회할 듯. 기다리는 사람에게서 좋은 결과가 없다 해도 또 내일이 있음을 알라. ㄷ ` ㅊ ` ㅇ성씨 희망을 갖고 가정을 지켜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평당 1900만 원대' 세종 스마트시티 2100세대 분양 초읽기
  2. 정부·민주당, 행정수도특별법·행복도시특별법 최우선 처리 약속
  3.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총사업비 5716억원 확정… 사업 추진 속도 내나
  4. 세종 행정수도 '11월' 중대 기로… 법안 심사에 예산 확보전까지
  5. 대전 구도동 수소생산시설 최적지 제시…개발제한구역 규제 '걸림돌'
  1. 대덕대 야구부 창단 4년만에 프로선수 배출
  2. 오석진 교육감 국제중·고 설립 내년 기반마련…원도심 교육격차 해소할까
  3. 천문연, ‘우주 팽창 논쟁’ 암흑물질로 새로운 접근 나선다
  4. 대전 서구, 갈마문화공원에 1.6㎞ 무장애 둘레길 조성
  5. 대청호보전운동본부 25주년 기념... 앞으로 25년 논의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Merck)가 대전 생산센터 준공을 계기로 추가 투자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대전 바이오산업의 확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연구시설 확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대전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열린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머크 독일 본사와 독일 정부 관계자들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에 따..

국비확보에 `온통대전` 캐시백 더 준다… 최대 18%, 11월 15일까지 한시적 적용
국비확보에 '온통대전' 캐시백 더 준다… 최대 18%, 11월 15일까지 한시적 적용

대전시가 정부의 추가 국비 지원을 확보하면서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캐시백 혜택이 한시적으로 최대 18%까지 확대된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로부터 추가 교부받은 국비 7억 9500만 원과 기존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이날부터 11월 15일까지 온통대전 캐시백 비율을 일반 시민 15%, 복지대상자 최대 18%로 상향한다. 이번 조치는 전국적인 소비 활성화 행사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고물가와 소비 부진으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