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3일(음력 12월 4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3일(음력 12월 4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1-02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3일(음력 12월 4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사업가는 어려움을 극복하려면 혼자서 해결하기 보다는 가까운 사람에게 자문을 구하도록 하라. 직장에서 중책 맡아 능력 발휘할 때 인정받을 수. 1 ` 3 ` 7월생 재정 문제로 힘들 듯. 인내만이 극복하는 길임을 알라. 동쪽 길.



▶ 소띠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잘못된 것은 반성해 보는 것도 새로운 길을 모색할 수 있는 길이다. 일을 쌓이고 마음은 급한데 장애가 따를 듯. 동업자는 재능과 실력이 요구되고 모든건 남쪽 사람과 상의하라.



▶범띠

직장에는 구설에 있어 타인에 의해 잫리가 위태로울 듯. 믿는 도끼에 분명 발등 찍힌다. 확실한 사람을 선택하라. ㄴ ` ㅂ ` ㅅ성씨 오늘은 가족과 함께 상쾌한 나들이로 기분전환하면 어떨까. 욕심은 봉변당할 일 생긴다.



▶토끼띠

생각지 않던 일들이 순간순간 닥치고 있으니 흐름을 잘 포착해서 결정을 하라. 애정문제도 하나를 택함이 좋을 듯. 7 ` 8 ` 12월생 남에게 빼앗기는 수. 상대의 말에 쉽게 현혹되지 말고 신중히 생각하라.



▶용띠

자기가 맡은 일은 적당하게 지나치는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가망하기 어려운 일이 닥칠 때는 남보다 배로 고통을 겪는다. ㄱ ` ㅊ ` ㅇ성씨는 자신이 하는 일에 불만투성이구나. 요식업은 길한 날.



▶뱀띠

모든 문제는 흐르는 물과 같이 풀어야 한다. 성질낸다고 해결되지 않으니 마음에 안정을 찾고 목표를 정해놓고서 차분하게 계획대로 추진할 때 길하다. 2 ` 7 ` 12월생 교만은 타인이 등을 돌릴 수 겸손하라.



▶ 말띠

어려운 일은 주위사람들과 의논한다면 순조롭게 풀릴 듯. 대인관계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면 계획에도 차질이 없겠다. ㅂ ` ㅇ ` ㅎ성씨 마음이 두 곳에 있으니 눈치 싸움 생길 수.



▶양띠

너무나 고지식한 성격으로 사회생활에 어려움은 있지만 성실한 생활로 윗사람에 호응을 받을 듯. 계획한 일에 차질이 생겨도 유예시간을 갖고 대처하면 차차 원만한 방향으로 풀릴 듯. 동쪽이 길함.



▶원숭이띠

잘 진행되어 가더라도 예기치 않은 일이 일어날 수 있다. 자리를 비우지 말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하라 오랜만에 여행길에 감정 나는 일이 생겨도 억제함이 즐거움을 끌어내는데 도움이 된다. 동 ` 남쪽 길 자금조달은 북쪽.



▶ 닭띠

자신을 위해서도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일은 그냥 지나쳐 버려라. 당장은 섭섭해도 앞으로 더 큰 손해를 면하기 위해서는 단념하는게 좋다. ㅅ ` ㅈ ` ㅊ성씨 애정적으로 갈등이 심하구나. 연상이나 연하의 사람을 돕고 사는 격.



▶ 개띠

진실이 요구되는 주이다. 이기적인 행동을 하다가 자기 덫에 걸릴까 염려된다. ㅅ ` ㅂ ` ㅊ성씨 길이 두 곳에 있으니 방황하지 말고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임을 알라. 형제간에 불화 조심.



▶돼지띠

현재는 별 소득이 없을지라도 부부간에 화합함으로 꾸준한 노력의 대가는 올 것이니 전진하면 대기 반성의 빛을 보겠다. 2 ` 4 ` 11월생은 서 ` 북쪽에서 행운을 찾아라. 밤길 운전조심.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역세권 복합2-1개발 무산 수순... 전략 재정비해야
  2.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3. 대전시 트램 공사에 버스전용차로 축소 대책마련 시급
  4. [한성일이 만난 사람]임영진 (주)로쏘 성심당 대표
  5. 전기연 원장에 강상희교수·원자력연 원장에 정우식 교수 선임
  1. 제8대 세종경찰청장에 김보준 안보수사심의관 임명... 경찰청 경무관 인사 단행
  2. 세종시 복싱의 간판 '장동환', 29일 아시안게임 결승 정조준
  3. 기계연 공기정화 자동차는 연비저감 1% 어떻게?…별도의 송풍장치 없어 가능
  4.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선병원 60년 지킨 김인 여사 장례미사 '애도'
  5. 홍인숙 시인, 세 번재 시집 '너없는 이곳에 꽃은 여전하고' 출간

헤드라인 뉴스


박수현·허태정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지방재정 축소 우려"

박수현·허태정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지방재정 축소 우려"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신설 및 지출 구조조정 추진에 따라 지방재정 축소 우려가 증폭되는 가운데, 박수현 충남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이 미래대응기금 내 지방 배분 비중 확대와 지방의 자율적 재정운용권 보장을 위한 제도개선을 여당에 공식 건의했다. 박수현 충남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은 29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미래대응기금 및 지방교부세 개편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정부·여당을 향해 지방재정 안정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수현 지사는 초고령화와 인구 감소, 인공지능(AI)·첨단산업 전환 등 대격변기에 추가 세수를 미래성장동력..

`국립청주해양과학관` 미리 가보니, "기대 이상 콘텐츠"… 새 명소 노크
'국립청주해양과학관' 미리 가보니, "기대 이상 콘텐츠"… 새 명소 노크

전국 최초의 내륙권 국립해양과학관이 29일 청주시 청원구에 문을 열면서, 새로운 명소 탄생을 노크하고 있다. 이날 중도일보 기자가 개관 현장을 가본 결과, 머릿 속으로 그린 것 이상의 그림이 그려졌다. 이날 함께한 다수의 인사들과 방문객들도 같은 반응을 보였고, 이후 가족들과 재방문을 예고했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에 위치한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2011년부터 장기간 정부의 예비타당성 검토를 거쳐 2019년 본궤도에 올랐고, 그동안 총사업비 983억 원 투입으로 이날 개관했다. 시설은 연면적 1만 4980 ㎡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

충청권 4개 시도지사 재산신고, 최대 28억 차이… 허태정 시장 5억 4539만 신고
충청권 4개 시도지사 재산신고, 최대 28억 차이… 허태정 시장 5억 4539만 신고

공직자 재산이 공개된 가운데 충청권 4개 시·도지사의 신고 재산은 28억 원 이상 차이가 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개 대상은 6·3 지방선거 당선자 가운데 새롭게 재산등록 의무가 발생한 신규 선출직 공직자로, 초선 여부와 관계없이 재선 등으로 기존 재산등록 의무가 계속되는 당선자는 이번 수시공개 대상에서 제외됐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5억 4539만 1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허 시장은 배우자 명의 대전 유성구 노은동 아파트 1채 4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나이는 숫자일 뿐’ ‘나이는 숫자일 뿐’

  • ‘개점휴업 언제까지’…구민들 의회 정상화 촉구 ‘개점휴업 언제까지’…구민들 의회 정상화 촉구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