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청년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 전국
  • 논산시

논산시, 청년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청년 공동체 활성화 위한 커뮤니티 발굴·지원
청년월세지원 등 논산형 청년정책 지속 확대 추진

  • 승인 2025-01-11 10:04
  • 수정 2025-01-12 11:21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논산시청전경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역 청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5년도 청년커뮤니티 활성화지원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와 동아리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논산에서 거주 또는 활동하고 있는 4인 이상으로 구성된 18세~45세 청년 단체 또는 동아리로 사회봉사, 문화·예술, 취·창업, 소양개발 등 청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만들어가는 커뮤니티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커뮤니티에는 단체 500~600만원, 동아리 100~200만원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활동비를 지원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다양한 청년 커뮤니티 발굴을 통해 주도적인 공동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청년의 무한한 가능성과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신청은 21일까지 이메일(duk21c@korea.kr)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인구청년교육과 인구청년정책팀(☎041-746-5763) 또는 논산시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시는 2025년도 신규시책으로 ▲청년의 구직비용 절감을 위한 청년면접정장 대여사업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양성사업을 도입했으며, 청년네트워크 운영, 청년결혼축하금, 청년월세지원 등 논산형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대전 서구 도마·변동 13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 '득'
  3. 나사렛대 평생교육원, '2025 RISE 교강사 포럼'개최
  4.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5.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1.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2.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3.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4.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5.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헤드라인 뉴스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 “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 “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미이전 중앙행정기관의 이전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법무부가 세종 이전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을 내놨다. 그간 신중론에 치우쳤던 법무부의 입장이 '논의에 적극 응하겠다'는 태세로 돌아서면서 이전을 위한 특별법 개정에도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법무부는 6일 일부 언론 보도의 해명자료로 법무부의 세종 이전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 자료를 통해 법무부는 "향후 이전 방안 논의 시에 국가균형성장을 고려해 적극 응할 것임을 알려드린다"며 이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간 세종 이전에 대한 법무부의 방..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무와 과일 등 농산물 가격은 안정세를 보이지만, 한우와 계란 등 축산물 가격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에 따르면 6일 기준 대전 배추 한 포기 소매 가격은 4993원으로, 1년 전(4863원)보다 2.67%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무 가격도 한 개에 1885원으로, 1년 전(2754원)보다는 31.55% 내렸고, 평년(1806원)에 비해선 4.37% 올랐다. 평년 가격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를 제외한 3년 평균치다. 2025년 한때 작황 부진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