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20일(음력 12월 21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20일(음력 12월 21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1-20 09:43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20일(음력 12월 21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필요이상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지나치게 학대하면 자신은 스스로 파멸이 길에 접어들게 됨을 알라. ㅇ ` ㅍ ` ㅎ성씨 남의 일에 끼어들면 근심 걱정이 많을 수. 지나치게 친절을 베풀다가 오해를 받을 수 있으니 자중하는 것이 좋을 듯.







▶ 소띠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읽어서 가려운 곳 긁어 주도록 하여라. 마음과 몸이 지친 상태인 만큼 말 한마디 위안이 큰 힘이 되어 주겠다. 본성을 잘 살려서 부족한 점을 잘 보완해서 노력하면 점차 대성할 수.







▶범띠



무엇이든 자신이 하는 일에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할 때 도움 줄 자 있으니 기회를 포착하라. 항상 불안한 상태이니 정서적으로 안정이 필요.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본인 자신이 취미생활을 해서 기분전환 하라.







▶토끼띠



자존심을 버리고 사랑하는 자의 힘이 필요할 때니 의심 하지 말고 잡아라. 때로는 성급한 성격 때문에 잘되어 가는 일도 놓칠 수 있다. 마음은 따스하게 대하고자 생각만 하지 말고 실천하여 서로가 서로를 감싸주어야 할 때.







▶용띠



지금에 생활에서 변화를 주어라. 자식을 낳지 않고 직장문제로 별거 아닌 별거를 하고 있구나. 물질적인 면을 추구하다보면 또 다른 것을 잃게 되니 어떤 것이 먼저 인지 부부 의논하여 길을 모색하라.







▶뱀띠



현 생활에 힘들다고 빌린 금전을 외면하면 크나큰 재앙이 따르니 줄 것은 주고받을 것은 받아라. 언짢은 일이 있어도 감정을 억제하면 자신도 위하는 길이니 참고 인내하면 가정에 웃음꽃 피겠다.







▶ 말띠



본인 스스로가 해보겠다는 독립적인 성격은 좋으나 매사 열성이 부족하고 고집 또한 대단하구나. 자신이 스스로 자멸하는 격이니 마음을 바로 가질 것. 내 호주머니 사정을 돕기 위해 남의 것에 손을 대면 자신을 파멸시키는 행위다.







▶양띠



서두르지 말고 침착하게 기회 포착에 노력하여 자신의 위치를 확보하라. 부지런하게 노력해도 결과를 만족하지 못하고 원성만 듣게 된다. 1 ` 5 ` 9월생 금전으로 인해 마음고생이 심하구나. 건강에 유의하라.







▶원숭이띠



신병으로 항상 심신이 고달프다 부모가 있어도 별로 두움을 받지 못한다고 불만을 가지고 있는 자는 마음을 곱게 먹고 자세 또한 바르게 하라. 선행을 선조로 삼고 덕을 쌓으면 불운을 막을 수 있으니 부모 공경을 잘하라.







▶ 닭띠



생각은 많고 추진하려는 일 또한 망설여지는구나. 너무 쉽게 생각하지 말고 부부의논하여 벌리려는 사업 진행 한다면 쉽게 풀릴 듯. 자금 또한 함께 노력할 때 도움줄 사람 나타나니 서두르지 말고 서서히 진행하라.







▶ 개띠



인정이 많아 쓸데없이 타인의 걱정으로 고초를 격을 수. 감정을 앞세워 직업을 변동하려는 것은 크나큰 모험일 뿐 도움 줄일 없겠다. 일찍 고향을 등지고 자수성가 했지만 항상 심신이 불안하고 편치 않구나.







▶돼지띠



남들은 성격이 온화하고 만인을 포용하는 이해력이 많다고 칭찬하지만 정작 본인의 마음은 유연한 성격 때문에 잃는게 많으니 자신의 위치를 지켜라. ㅅ ` ㅊ ` ㅁ성씨 애정은 짝사랑 하는 격. 마음의 문을 열어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 확정 연기… 집현동서 제동
  2. '행정수도특별법' 미래 불투명… 김종민 의원 역할론 중요
  3. 이준석 "세종 행정수도 압도적 완성"…하헌휘 시장 후보 지원사격
  4. 이장우 대전시장 "저의 4년과 상대후보의 4년을 비교해 달라"
  5. 신보-하나은행-HD건설기계, '동반성장 지원 업무협약' 체결
  1. 중도일보·제이피에너지, 충청권 태양광발전 공동개발 '맞손'
  2. 갤러리아 센터시티, 대규모 리뉴얼 진행...신규 브랜드 입점·체험 콘텐츠 강화
  3. 대전 동·서부 초등학생 '민주주의' 몸소 느끼는 '학생의회' 활동 시작
  4.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 위례·통정한마음봉사단,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5. 대전 올해 개별공시지가 1년 새 2.20% 올라

헤드라인 뉴스


대전 유성고속터미널 인근 배달 핫플레이스... 월 7000건 이상 주문으로 `활발`

대전 유성고속터미널 인근 배달 핫플레이스... 월 7000건 이상 주문으로 '활발'

코로나 19시기를 겪으면서 음식 배달업은 생활형 소비 인프라로 생활 속에 밀접하게 닿아있다. 식당을 차리는 것보다 초기 창업비용이 적게 발생하고, 홀 서빙 등에 대한 직원 인건비 등도 줄다 보니 배달업에 관한 관심도 커진다. 주문량이 많은 곳에서 창업해야 매출도 뒤따르는 만큼 지역 선점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에 빅데이터가 분석한 대전 배달 상권 핫플레이스를 분석해봤다.1일 소상공인 365에 따르면 대전 배달 핫플레이스는 유성구 온천2동 '유성고속터미널' 인근이다. 배달 핫플레이스란 배달 주문량이 기타 상권 대비 높은 장소를 뜻..

세종 관광콘텐츠 전국 박람회 노크… `미식 관광` 뜬다
세종 관광콘텐츠 전국 박람회 노크… '미식 관광' 뜬다

세종지역의 맛집, 명소 등 다채로운 관광콘텐츠가 박람회 열풍을 타고 전국에 알려지고 있다. 단순 관광자원 홍보를 넘어 맛을 겸비한 미식 관광으로 차별화하면서, 새로운 관광지도를 창출할 것이란 기대감을 낳고 있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국내 관광·여행 산업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 올댓트래블'에 참가해 관광과 미식을 결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과의 접점을 넓힌다. 같은 시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역시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도시환경에 적합한 국내 육성품종과 자생식물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선다. 세종시문..

AI로 되살린 초대 학장…목원대 개교 72주년 ‘초심’을 말하다
AI로 되살린 초대 학장…목원대 개교 72주년 ‘초심’을 말하다

목원대가 개교 72주년 기념식에서 현직 총장의 기념사 대신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한 초대 학장의 메시지를 전했다. 전쟁 직후 대학을 세운 첫 세대의 교육 철학을 오늘의 기술로 다시 불러내며 대학 교육의 본질을 되묻는 형식이었다. 빠르게 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대학이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 장면이기도 했다. 목원대는 30일 오전 11시 대학 채플에서 개교 72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기념식에서 구성원들은 '진리·사랑·봉사'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대학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

  •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