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24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24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2-23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24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2월 24일(음력 1월 27일) 甲子 월요일



子쥐 띠



德和豊厚格(덕화풍후격)으로 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24년생 이 또한 즐거움이 아니겠는가.

36년생 집안에 화재를 조심할 것이라.

48년생 내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알리라.

60년생 여유자금, 부동산에 투자하라.

72년생 가정 경제가 다소 회복된다.

84년생 표창, 포상 등이 있을 운이라.

96년생 왜 이리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가.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得比利財格(득비리재격)으로 우연하게 만난 친구가 권하여 투자했던 것이 순식간에 뛰어올라 큰 재산을 이루는 격이라. 재산이 불어나게 되고 주위의 도움으로 막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하게 되어 휘파람을 불게 되는 때라.

25년생 주위의 권유를 뿌리치지 말라.

37년생 내 마음 먹은 대로 이루어진다.

49년생 지금까지 공들여 한일, 배로 되돌아온다.

61년생 주의해서 보지 않으면 흠을 보지 못한다.

73년생 재물 취득 운이 좋으리라.

85년생 승진 운도 기대되는 좋은 운이라.

97년생 일을 그르치니 너무 서두르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潛龍得珠格(잠룡득주격)으로 물에 잠겨있는 용이 여의주를 얻어 승천하는 격이라. 막혔던 일이 뚫려 좋은 기회가 잡히므로서 매사 순조롭게 풀릴 것이요. 또한 귀인의 도움이 있어 희색이 만면한 날이 되리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26년생 서두르면 손해보리니 한발 늦춰 출발하라.

38년생 친구의 사고소식을 접하고 우울해 진다.

50년생 인생은 동전 던지기와 같다.

62년생 소비를 줄여야만 살아 남는다.

74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운이라.

86년생 될 것이니 내가 먼저 화해를 청하라.

98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 조심.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時哉時哉格(시재시재격)으로 그동안 어려웠던 일이 많아 눈물도 많이 흘렸던 바이나 이제야 좋은 시기를 맞게 되어 기뻐 감탄하는 격이라. 묵은 때를 벗겨내는 듯한 상쾌한 맛도 볼 수 있을 것이요, 이렇게 좋은 날도 있는가 하고 생각되리라.

27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이륜차를 주의하라.

39년생 꽃이 피면 시들 때가 있는 법인 것을.

51년생 든든한 후원자가 나타난다.

63년생 지금이 최고다, 이때 대비하라.

75년생 그간의 연구 업적이 빛을 본다.

87년생 직장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99년생 부모님의 인정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衝擊試驗格(충격시험격)으로 새로운 자동차를 개발하고 나서 충격시험을 해보는 격이라. 이 순간만큼은 긴장감이 도는 때로서 나 자신이 최선을 다하였다면 후회는 없으리니 우선 나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야 할 것이라.

28년생 가졌던 욕심을 과감히 버리라.

40년생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된다.

52년생 지금의 소비수준을 줄여야 한다.

64년생 일단 포기하고 물러나서 보라.

76년생 친구의 도움을 받으면 해결이 된다.

88년생 누구하나 도움이 되지 않는다.

00년생 나는 가만히 있어도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蕩盡家産格(탕진가산격)으로 사업을 해보고자 탐문 중에 좋은 아이템이 있다는 사기꾼의 말에 속아 전 재산을 탕진한 격이라. 모두 나와 같은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니요, 사람들의 속도 역시 볼 수 없으므로 정도를 가지고 대해야 하리라.

29년생 식구들의 의견 충돌로 상심하리라.

41년생 다음을 위해 조금은 남겨둠이 좋으리라.

53년생 친구와의 우정은 절대 변치 말라.

65년생 틀림없이 같은 데가 있을 것이니 찾아 보라.

77년생 친구와 함께 여행을 떠나라.

89년생 동업자와 절대 다투지 말라.

01년생 아직은 때가 이르니 따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忠君愛國格(충군애국격)으로 태평성대가 계속되므로 모든 국민들이 임금께 충성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격이라. 모든 일이 막힘이 없이 풀려 나갈 것이요, 그동안 풀리지 않던 숙제가 풀릴 것이니 근심하지 말고 그대로 예정대로 밀고 나가라.

30년생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질 것이라.

42년생 당장 손해 본 것만 생각하지 말라.

54년생 양보하면 오히려 득이 된다.

66년생 부모님께 욕되는 일을 하지 말라.

78년생 사업상의 많은 이익이 생긴다.

90년생 가족, 친구간 불화가 해소된다.

02년생 지금 상태에서는 이성은 금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事事多斷格(사사다단격)으로 계획된 일들마다 모든 일이 막히게 되고 또 시기와 농간으로 인하여 일을 그르치는 격이라.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을 받아 인생의 비애감이 드는 때로서 지혜를 총 동원시켜 난국을 해결해야 하리라.

31년생 보약이 반드시 몸에 좋은 것은 아니다.

43년생 성급한 행동은 반드시 후회한다.

55년생 자녀로 인한 즐거움이 따르리라.

67년생 동업자끼리 의견일치로 수입 증대.

79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 운이 있다.

91년생 남 걱정하지 말고 내 살길을 먼저 궁리하라.

03년생 누구든 나에게는 득이 안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落葉逢霜格(낙엽봉상격)으로 가을에 낙엽이 떨어져 앙상한 나무가 설상가상으로 서리를 만난 격이라. 엉뚱한 곳에서 사건이 터져 동분서주하게 되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비난과 질타를 받아 낙심 천만한 때라.

32년생 지금은 이르니 빨리 철회하라.

44년생 내가 먼저 용서하고 감싸 주라.

56년생 말이 아니면 듣지를 말 것이라.

68년생 노력한 만큼의 소득이 있다.

80년생 우선 휴식부터 취하고 보라.

92년생 느닷없이 황당한 일을 만나리라.

04년생 지금보다 더 높은 곳을 쳐다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鎖門逃走格(쇄문도주격)으로 어느 빚쟁이가 채무자에게 빚을 갚으라고 독촉을 해 문을 굳게 잠그고 도망해 버린 격이라. 지금 당장만 모면한다고 일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니 정정당당히 나서서 일을 마무리시키는 것이 좋으리라.

33년생 콧병, 치질로 고생한다.

45년생 보이는 것을 그대로 받아 들이라.

57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해결 되리라.

69년생 둘 다다 내 것이 아니니 빨리 돌려주라.

81년생 여행은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93년생 부모님의 공도 생각하라.

05년생 나에게도 희망이 보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救急治療格(구급치료격)으로 교통사고가 나 목숨이 경각에 처해 있을 때 구급치료를 받아 목숨만은 건진 격이라. 너무 낙심하지 말라 고비는 넘겼으니 점점 좋은 운으로 접어들어 그간의 노고를 보상받게 되리라.

34년생 희소식과 슬픈 소식이 함께 올 것이라.

46년생 내 것이 아니면 손대지 말 것이라.

58년생 자녀로 인한 손재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70년생 부모님의 병, 반드시 차도가 보이게 된다.

82년생 지금은 뒷일을 생각할 때가 아니다.

94년생 물고기가 이제야 물을 만났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喪明之痛格(상명지통격)으로 어떤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애지중지 키우던 강아지가 질병으로 죽자 꼭 아들을 잃은 것과 같이 슬픔에 젖어 대성통곡하는 격이라. 무릇 사람들에게는 좋은 일과 나쁜 일이 교대로 들어오는 법이니 너무 슬퍼만 하지 말라.

35년생 내가 먼저 화해를 청하라, 될 것이다.

47년생 나 혼자서도 충분하니 걱정하지 말라.

59년생 친구들에게 비웃음을 당할 운이라.

71년생 집 수리, 묘 단장은 절대 하지 말라.

83년생 부모님 말씀을 깊이 새겨들으면 득이 되리라.

95년생 교외로 여행을 다녀 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명무실한 대전시·교육청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치유 조례
  2. GM세종물류 노동자들 다시 일상으로...남은 숙제는
  3. “정부 행정통합 의지 있나”… 사무·재정 담은 강력한 특별법 필요
  4. 성장세 멈춘 세종 싱싱장터 "도약 위한 대안 필요"
  5. 한국효문화진흥원 설 명절 맞이 다양한 이벤트 개최
  1. 충남대병원 박재호 물리치료사, 뇌졸중 환자 로봇재활 논문 국제학술지 게재
  2. [사설] 김태흠 지사 발언권 안 준 '국회 공청회'
  3. 으뜸운수 근로자 일동, 지역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
  4. 지역대 정시 탈락자 급증…입시업계 "올해 수능 N수생 몰릴 것"
  5. 무면허에 다른 이의 번호판 오토바이에 붙이고 사고낸 60대 징역형

헤드라인 뉴스


지방선거 앞 행정통합 블랙홀…대전 충남 등 전국 소용돌이

지방선거 앞 행정통합 블랙홀…대전 충남 등 전국 소용돌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정국 블랙홀로 떠오른 행정통합 이슈에 대전 충남 등 전국 각 지자체가 소용돌이 치고 있다. 대전시와 충남도 등 통합 당사자인 광역자치단체들은 정부의 권한 이양이 미흡하다며 반발하고 있는 데 시민단체는 오히려 시민단체는 과도한 권한 이양 아니냐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여기에 세종시 등 행정통합 배제 지역은 역차별론을 들고 나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전남·광주, 충남·대전, 대구·경북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 특별법과 지방자치법 개정안에 대한 병합 심사에 돌입했다. 이..

충청권 상장기업, 시총 211조 원 돌파 쾌거
충청권 상장기업, 시총 211조 원 돌파 쾌거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황의 호조세와 피지컬 AI 산업 기대감 확산으로 국내 증시가 최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충청권 상장사의 주가도 함께 뛰고 있다. 특히 전기·전자 업종에서의 강세로,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한 달 새 40조 1170억 원 증가했다. 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가 10일 발표한 '대전·충청지역 상장사 증시 동향'에 따르면 2026년 1월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211조 8379억 원으로 전월(171조 7209억 원)보다 23.4% 증가했다. 이 기간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의 시총은 14.4%, 충북은..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

세종에서 해장국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던 A 씨는 2024년 한 대기업 통신사의 '테이블오더(비대면 자동주문 시스템)' 서비스를 도입했다. 주문 자동화를 통해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매장 운영도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기 때문이다. 계약 기간은 3년이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테이블오더 시스템은 자리 잡지 못했다. A 씨의 매장은 고령 고객 비중이 높은 지역에 있었고 대다수 손님이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았다. 주문법을 설명하고 결제 오류를 처리하는 일이 반복되며 직원들은 '기계를 보조하는 역할'을 떠안게 됐다. A 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