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다문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로 시작되는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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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다문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로 시작되는 봄....

  • 승인 2025-04-06 11:42
  • 수정 2025-04-06 12:52
  • 신문게재 2024-11-03 2면
  • 충남다문화뉴스 기자충남다문화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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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뜨면 저는 스마트 폰으로 날씨 체크를 하며 미세먼지를 체크하는 습관이 있습니다.특히 봄이 되면 수치를 더 챙겨 봅니다. 봄이 되면 새로운 출발과 시작이 되는 시기이지만 미세먼지와의 전쟁도 시작입니다.

조금 있으면 다가올 황사와 같이 나타나는 먼지는 심각한 수준이 되는 날이 지속 되기도 합니다.



맑은 하늘이 보이기도 하지만 차를 이동하면 지역별로 다르지만 맑은하늘이 안 보이기도 합니다.

저희 지역에서 서쪽지역으로 이동하면 도심가 위는 뿌연 먼지들이 시야를 가리웁니다.



21세기를 초고도 사회에서는 동반되어 살아가는 것이 미세먼지와 동반 생활 같습니다.

발전된 고도의 기술을 기반으로 생활은 편리하게 이용하지만....

편리함으로 인한 문명의 댓가는 아름다운 하늘과 깨끗한 공기등 자연을 앗아 가고

뿌연 하늘과 환경으로 인한 많은 질병들이 우리와 함꼐 공존합니다.

실내에서도 안전하지 못하고 우리가 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하는 제품들이 뿜어져 내는 실내오염도 심각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대기환경의 오염도 수치나 황사 등의 상황에서 건강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미세먼지는 배출이 쉽지 않기 ㅤㄸㅒㅤ문에 집 안 밖으로 관리가 중요합니다.

어른, 아이, 노약자 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중요합니다. 몸에서 배출되지 않고 축적되기 ㅤㄸㅒㅤ문에 시간이 지나서 호흡기질환으로 질병이 생기기도 하며 폐암이나 기타 중증 질병들이 발생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인터넷으로 대기 날씨를 찾아보시고 외출을 하고 마스크착용 하시구요.

특히 이런날 뛰거나 산책은 흡수도를 높여 호흡기 안 좋은 분들은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내에서는 대기 날씨가 좋지 않더라고 10~15분 이내로 시간마다 ㅤㅃㅏㄼ게 환기를 시켜 주시고 가능한 여건이면 공기 청정기를 이용해 실내의 공기정화를 신경 쓴다면 가정내에서도 청정을 유지하기 용이합니다. 이런 여건이 안 되실 때는 자주 물레질과 먼지청소로 실내의 청결 유지하면 좋습니다.

미세먼지 예방법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생활속 작은 실천들이 있습니다.

1회용품 줄이기,친환경 자동차 타기.꼭 필요 할 때 차량 사용하기,분리 수거 잘 하기.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너지 효율 좋은 제품 쓰고 사용하지 않는 대기전력 줄이기 등등 일상속 작은 실천들이 모인다면 미세먼지 줄이기가 조금 쉽지않을까요?

지금의 나와 다음 세대를 위해 작은 실천들 같이 실천해 보면 좋겠습니다.

물론 정부나 기업들도 같이 노력하고 제도나 규제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나라의 각 구성원으로 작은 실천들로 같이 노력한다면 조금 더 건강한 대기를 누릴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조현정 명예기자(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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