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 '2025 대전.세종 관광기업 협업 프로젝트' 기업 모집

  • 정치/행정
  • 대전

대전관광공사, '2025 대전.세종 관광기업 협업 프로젝트' 기업 모집

5개 협업프로젝트 선정
사업화 자금 2500만 원

  • 승인 2025-04-22 16:53
  • 김지윤 기자김지윤 기자
1111111111111
2025 대전 ·세종 관광기업 협업프로젝트 홍보 포스터. (사진= 대전관광공사)
대전관광공사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기업이 성장을 촉진하고자 '2025년 대전·세종 관광기업 협업프로젝트 공모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대전·세종을 주제로 관광 사업을 운영 중이거나 확장하려는 기업들이 협력하여 새로운 관광 콘텐츠나 서비스를 개발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관내외 관광기업 협업프로젝트 ▲관광기업·관광두레 협업프로젝트로 주관기업은 모두 사업장 소재지가 대전·세종이어야 한다. 선정된 팀에게는 25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비롯해 네트워킹 행사 지원, 홍보 및 마케팅 지원, 맞춤형 컨설팅 지원,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 내 사무공간 단기 무상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공모 관련 세부내용은 대전관광공사 홈페이지 및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관광산업포털(touraz.kr)에 회원가입 및 기업정보 등록 후, 응모서류를 제출하게 되면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총 5개의 프로젝트가 선정된다.

공모는 오는 23일부터 내달 16일까지다.

윤성국 사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대전·세종 지역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촉진하고 다양한 기업들이 협업하여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관광기업들이 협업을 통해 지역 경제와 관광 산업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가는 윈-윈 모델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윤 기자 wldbs1206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방승찬 ETRI 원장 연임 불발… 노조 연임 반대 목소리 영향 미쳤나
  2. 대전·충북 재활의료기관 병상수 축소 철회…3기 의료기관 이달중 발표
  3. 대전 촉법소년 일당 편의점 금고 절도·남의 카드로 1천만원 금목걸이 결제
  4. 소규모 지역의대 규모 확 커지나…교육부 대학별 정원 배분 계획에 쏠린 눈
  5. 세종시 식품 기업 16곳, 지역사회 온정 전달
  1.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2. 정왕국 에스알 신임 대표이사 취임
  3. 정보통신공제조합, 470억 들여 세종회관 건립 "상반기 첫 삽"
  4. '세종·충북' 통합 뜬금포...특별법 제정 해프닝 그쳐
  5.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헤드라인 뉴스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당의 졸속처리를 규탄하면서 논의 자체를 보이콧 했고 지역에서도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강력 반발하며 국회 심사 중단을 촉구했다. 정치권에선 입법화를 위한 7부 능선이라 불리는 법안소위 돌파로 대전·충남 통합법 국회 통과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역에서 행정통합 찬반 양론이 갈리는 가운데 여야 합의 없는 법안 처리가 6·3 지방선거 앞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 지 귀..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560만 충청인의 설 밥상 최대 화두로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민족 최대 명절이자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민심을 가늠할 설 연휴 동안 통합특별법 국회 처리, 주민투표 실시 여부 등이 충청인의 밥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평가와 통합시장 여야 후보 면면도 안줏거리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통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역시 통합을 둘러싼 설왕설래가 뜨겁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