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에너지스, 지역 어르신 초청 사랑의 효잔치 성황리에 개최

  • 전국
  • 서산시

한화토탈에너지스, 지역 어르신 초청 사랑의 효잔치 성황리에 개최

대산읍 커뮤니티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1500명 초청해 성황리 개최
2012년부터 개최한 대표 지역 사회공헌 활동 행사에 7천만원 후원
임직원 봉사자로 참여, 지역 기관단체와 함께 하며 지역상생 의미 더해

  • 승인 2025-05-01 07:59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사진1_한화토탈에너지스 효잔치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지원한 서산시 대산읍 사랑의 효잔치 진행 사진
사진2_한화토탈에너지스 효잔치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지원한 서산시 대산읍 사랑의 효잔치 진행 사진


FB_IMG_1746053325145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지원한 서산시 대산읍 사랑의 효잔치 진행 사진
FB_IMG_1746053367901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지원한 서산시 대산읍 사랑의 효잔치 진행 사진
FB_IMG_1746053404861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지원한 서산시 대산읍 사랑의 효잔치 진행 사진




한화토탈에너지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산시 대산읍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사랑의 효 잔치를 열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4월 30일 대산읍 커뮤니티센터에서 '서산시 & 한화토탈에너지스와 함께하는 대산읍 어르신 효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산읍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하고 한화토탈에너지스, 서산시, 서산시의회, 대산읍이장단협의회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대산 지역 어르신 1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완섭 서산시장과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 태안),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를 전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이번 효 잔치 행사를 위해 7천만 원을 후원했으며,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고 초청가수 공연과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어르신들께 즐거운 시간과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한화토탈에너지스 임직원 30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존경의 의미를 담은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가족애와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의 효잔치는 2012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 14회째를 맞이하는 대표적 지역 사회공헌 활동으로 코로나 팬데믹 시기를 제외하고 매년 개최되고 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서산,대산 지역의 상생과 공동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지역사회 소외 계층 지원 사업,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농작물 수매, 어족자원 보호를 위한 치어 방류, 지역 중,고교 발전기금 및 장학금 전달 등을 통해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지역 상생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한화토탈에너지스 한 관계자는 "한평생 대산지역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정성껏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대 의예과 올해 3월 세종 공동캠퍼스 이전
  2. 대전시 국과장 수시인사 진행
  3. 기록원 없는 대전·충남 정체성마저 잃을라…아카이브즈 시민 운동 첫발
  4.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KAIST에 59억 추가 기부… 누적 603억 원
  5. 대전대, 현장·글로벌·창업으로 '바이오헬스 인재 2.0' 키운다
  1. 대법원 상고제기 끝에 삼성전자 기술 탈취시도 유죄 선고
  2. 대전충남 통합 입법 개문발차…"정부案 미흡 파격특례 관철해야"
  3. 3월부터 바뀌는 운전면허증 사진 규정
  4. 전국 첫 뷰티산업 전담기관 대전에 개원
  5. 대전시와 충남도, '통합 인센티브안'에 부정 입장... "권한 이양이 핵심"

헤드라인 뉴스


`서울시 준하는 지위`라더니… 박탈감 커지는 대전충남

'서울시 준하는 지위'라더니… 박탈감 커지는 대전충남

정부가 대전 충남 행정통합 관련한 지원방안을 밝힌 가운데 지방정부 권한 이양과 세제·재정 구조 개편이 누락된 것과 관련 충청권의 박탈감이 커지고 있다. 통합특별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하겠다면서도 정작 지속 가능 발전을 담보할 필수 사안은 빠지면서 정부의 발표가 자칫 공염불이 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행정통합 핵심인 재정 체력과 기초권한 재설계가 빠지면서, 통합 이후 '광역만 커지고 현장은 더 약해지는' 구조가 굳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데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19일 정부가 최근 발표한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에 따..

대전 학교 앞 문구점 다 어디로?... 학령인구 감소·온라인 구매에 밀렸다
대전 학교 앞 문구점 다 어디로?... 학령인구 감소·온라인 구매에 밀렸다

학교 앞 터줏대감 역할을 하던 문구점이 자취를 감추고 있다. 학교 준비물과 간단한 간식 등을 판매하던 문구점이 학령인구 감소와 온라인 구매 활성화, 대형 문구 판매점 등에 밀려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9일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11월 기준 대전 문구점은 325곳으로 집계됐다. 2017년 11월 한때 365곳까지 늘어났던 대전지역 문구점 수는 매년 지속적인 하향세를 보이며 감소 폭이 확대되고 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인근 등지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문구점이 점차 줄어드는 데는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 우..

충남·북 지자체 공무원 절반 이상 "인구 감소·지방 소멸 위험 수준 높아"
충남·북 지자체 공무원 절반 이상 "인구 감소·지방 소멸 위험 수준 높아"

충남·북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절반 이상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비수도권 지자체 공무원 응답으로 보면 77%에 달해 산업·고용 중심의 대응 전환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9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이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 공무원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반면, 위험 수준이 '낮다'고 응답한 비율은 6%에 그쳤다. 이번 조사는 수도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통행 방해하는 이륜차 통행 방해하는 이륜차

  • ‘대한(大寒)부터 강추위 온다’ ‘대한(大寒)부터 강추위 온다’

  • 눈과 함께 휴일 만끽 눈과 함께 휴일 만끽

  • 3월부터 바뀌는 운전면허증 사진 규정 3월부터 바뀌는 운전면허증 사진 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