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다문화] 온라인 플랫폼 입점 및 운영 교육 실시

  • 다문화신문
  • 서천

[서천다문화] 온라인 플랫폼 입점 및 운영 교육 실시

사업자 등록에서 스마트스토어 운영까지 단계별 맞춤 지원

  • 승인 2025-09-14 11:27
  • 신문게재 2025-01-04 28면
  • 충남다문화뉴스 기자충남다문화뉴스 기자
온라인 플랫폼1
서천군가족센터(이현희 센터장)은 변화하는 디지털 유통 환경에 맞춰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플랫폼 입점 및 운영 전문 교육 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강의가 아닌 창업 준비 단계부터 실제 판매 운영까지 아우르는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비즈니스에 처음 도전하는 이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과정을 단계별로 제공한다.

교육의 첫 단계에서는 사업자 등록 절차와 통신판매업 신고 방법을 상세히 다루어 법적 요건을 충족하고 안정적으로 온라인 영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어 국내 대표 온라인 쇼핑 플랫폼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중심으로, 스토어 개설 방법, 상품 등록 과정, 판매 관리 및 정산 절차에 대한 구체적인 실습을 통해 참가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온라인 플랫폼2
또한 이번 교육 과정은 ▲소비자 트렌드와 플랫폼 정책 변화에 대한 최신 정보 ▲고객 문의 대응 및 리뷰 관리 방법 ▲상품 노출을 강화하는 마케팅 활용 기법 ▲효율적인 재고 및 정산 관리 방법 등 온라인 상거래 운영 전반에 걸친 노하우를 함께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단순히 온라인에 입점하는 수준을 넘어, 지속 가능한 매출 창출과 경쟁력 있는 스토어 운영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인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현희 센터장은 "온라인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막상 창업을 시작하려는 분들은 절차와 운영 방식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교육은 사업자 등록과 같은 기초 단계부터 고객 관리와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담아 누구나 쉽게 온라인 판매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교육 참가자들이 이번 기회를 계기로 자신만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확실히 성장시켜 나가길 기대합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센터 041) 953-3808 문의하기 바란다.
이한나 (베트남)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3. 아산시, 전국 최초 '가설건축물TF 팀' 신설
  4. 천안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확대…고령층 6000명 대상
  5. 전북은행, '겨울방학 다다캠프' 성료
  1. 아산 충무교 확장 건설공사 현장, 교통체계 전환 실시
  2. 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 대학생위원회 출범 첫 정기총회
  3. 천안시 성거읍생활개선회, 26년째 떡국떡으로 온기 전해
  4. 배재대 라이즈 사업단 성과공유회 개최…대전시와 동반성장 모색
  5. 우송대 유아교육과,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A등급

헤드라인 뉴스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설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32만 4260원으로, 대형마트 평균인 41만 5002원보다 21.9%(9만742원) 차이가 났다. 품목별로 보면 채소류(-50.9%), 수산물(-34.8%), 육류(-25.0%) 등의 순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우위를 보였다. 전체 조사 대상 품목 28개 중 22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깐도라지..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로 한 달 넘게 천막 농성에 나섰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한국GM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로 일자리를 잃을 상황에 놓였지만 고용 승계를 위한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다. 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에 따르면 전날 노사 교섭단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이날 노조 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총 96명 중 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74표로 합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에는 노사 간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겨냥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합 자체의 명분보다 절차·권한·재정이 모두 빠진 '속도전 입법'이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실상 민주당 법안을 정면 부정한 것이다.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 발전을 위해 권한과 재정을 끝없이 요구해왔는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부가 만들어 온 틀에 사실상 동의만 한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