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公 공주지사, 안전한 일터를 위한 합동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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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공주지사, 안전한 일터를 위한 합동 안전점검 실시

5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이행 집중 점검

  • 승인 2025-08-28 10:21
  • 고중선 기자고중선 기자
안전수칙 이행 현황에 대해 브리핑 하는 모습
한국농어촌공사 공주지사(지사장 박재근)는 27일 공주시 유구읍에 위치한 덕곡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현장에 대하여 충남지역본부와 합동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점검은 고위험 사업장을 밀착 관리하여 후진국형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였다.이날 점검에는 이민수 충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한 박재근 공주지사장, 본부 및 공주지사 직원들이 참석하여 5대 중대재해(▲추락▲부딪힘▲끼임▲화재·폭발▲질식) 예방을 위한 12대 핵심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 하였다. 이민수 충남지역본부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안전은 그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가치이며, 이번 점검을 계기로 본부에서 관리하는 모든 사업장이 '안전한 일터'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지사는 안전점검 뿐만 아니라 매월 공사 직원과 시공업체 현장 대리인이 한자리에 모여 건설현장 안전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안전보건 협의체와 합동안점점검반을 운영하는 등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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