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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중앙공원과 국립세종수목원 일대에서 열린 '모두 런' 모습. 러너들이 힘찬 질주를 하고 있다. (사진=조선교 기자) |
여성 마라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설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매리 케이타니(45)'가 30일 세종시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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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홍보 대사로 활약 중인 'SRT' 동호회 초청으로 성사된 러너 이벤트. (사진=SRT 제공) |
세종시 홍보대사로 맹활약 중인 SRT(세종 러닝팀, 회장 서인수 화백곰탕 대표)가 올 상반기 이벤트로 이 자리를 마련했다.
SRT 회원과 지인 외에도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이 자리에 무료로 함께 할 수 있다.
SRT는 이날 세계적인 마라톤 스타가 함께하는 자리에서 사인회(선착순)부터 원포인트 레슨, 동반 조깅이란 특별한 선물을 선사한다.
서인수 SRT 회장은 "상반기 활동을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특별한 이벤트가 성사됐다. 대세 트렌드인 러닝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시민 여러분 모두 러닝하기 좋은 도시 세종시에서 또 다른 즐거운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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