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다문화] 해외 이주민 암관리 네비게이터 양성과정 중급과정 교육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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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다문화] 해외 이주민 암관리 네비게이터 양성과정 중급과정 교육소개 합니다

  • 승인 2025-10-19 11:26
  • 신문게재 2025-01-11 30면
  • 충남다문화뉴스 기자충남다문화뉴스 기자
황지미 1
충남 천안에서 올해 충남 천안에서 진행 중인 암 네비게이터 프로그램은 특히 해외 이주민을 대상으로 암 예방 및 관리 지원을 목표로 올해 중급과정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년에 초급과정 진행 하였습니다.

올해 2025년 7월부터 시작 하여 9월 말에 마치도록 교육 진행하고 있습니다.교육에 저도 참석 하고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우리는 총 9개국에서 3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교육을 충청남도 천안시 단국대학교병원에서 받고 있습니다. 교육과정은 쉽지가 않지만 수업생 모드가 암관리 네비게이터 활동가 되고 싶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황지미 2
해외이주민 네비게이터는 국내에 거주중인 해외 이주민 중 소정의 교육과정을 수료한 자로 동료 이주민의 암예방을 도우며 암 관련 의료이용이 적절하도록 안내하고 조력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을 의미 합니다.



각 팀으로 국가마다 암예방 콘텐츠 번역도 하고, 암예방 홍보를 동해서 해외이주민 대상 암정보 및 의료이용 실태 분석을 통해 지역 해외이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 도모룰 위한 현장 중심의 활동계획 수립과 서비스 제공 암예방 상담 및 개발 지역 캠페인을 기획 및 운영 할 수 있게 구체화 전략을 대비가 필수적임 교육라고 하였습니다.

황지미 3
이 프로그램은 단국대학교병원 충남지역암센터가 주관하며,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들이 한국 의료 시스템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 할 수 있다고 생각을 듭니다.

과정별 교육 내용는 인체 구조 이해 및 설명,암 예방 캠페인 기획, 병원 방문 및 의료 이용 가이드,소기모 산업장 대상 교육 및 통역 지원. 의료 용어와 암 관련 지식을 배우고,실제 환자와의 대화 실습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교육은 총 20시간 이수해야 합니다.교육비는 전액지원입니다. 올해도 장년처럼 매주 금요일 마다 교육을 실시합니다.

교육 후 시험에 합격자만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운영원께서 발겼습니다.
황지미 명예기자(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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