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 선물세트는 갤러리아 타임월드에서"... 강진맥우부터 프리미엄 디저트까지

  • 경제/과학
  • 지역경제

"올 추석 선물세트는 갤러리아 타임월드에서"... 강진맥우부터 프리미엄 디저트까지

프리미엄 한우부터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구성 선봬
전통과 새로움 겸비한 기프트 컬렉션으로 즐거움까지
고객 편의 위한 갤러리아몰서도 다양한 가격대 선물도

  • 승인 2025-09-23 16:08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갤러리전경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 전경.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가 2025년 추석을 맞아 마음을 전하는 귀한 인사가 더욱 풍성하고 따뜻해질 수 있도록 다채로운 선물세트를 제안한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강진맥우와 제철 산지 과일 세트부터 취향을 담은 프리미엄 티·디저트 세트까지 전통과 새로움이 공존하는 기프트 컬렉션을 마련했다. 매년 명절마다 어떤 선물을 준비할지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고르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갤러리아몰과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서도 다양한 선물세트를 판매해 매장을 직접 찾기 어려운 고객들도 손쉽게 명절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가 준비한 추석 선물세트를 살펴봤다. <편집자 주>

사진1. 강진맥우 명품 블랙
강진맥우 명품 블랙.
사진2. 한우 No.9 클래식
한우 No.9 클래식.
사진3. 프리미엄 죽방멸치 세트
프리미엄 죽방멸치 세트.
사진4. 프리미엄 영광굴비 세트
프리미엄 영광굴비 세트.
▲품격이 다른 선물과 자연이 길러낸 진심=농부의 정성 어린 손길에서 자라난 국내 우수 산지의 최상급 과일, 항공 직송으로 신선함을 더한 이색 수입 과일, 명품 한우라 불리는 강진맥우, 그리고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죽방렴 어업으로 잡아낸 죽방멸치까지 마음을 전하는 가장 따뜻한 자리가 더욱 풍요로워지길 바라며 자연이 길러낸 진심을 제안한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갤러리아 9+ 한우 세트'는 최고 등급인 1++ 한우 가운데서도 BMS 9등급(마블링 스코어 9) 부위만 선별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환상적인 마블링과 부드러운 식감, 고소한 풍미로 희소성과 가치를 더한다.



사진5. 저탄소 샤인머스캣 사과 배 세트 진
저탄소 샤인머스캣 사과 배 세트 진.
이와 함께 전남 강진군 친환경 특구에서 발효·숙성 알코올 사료를 먹고 자란 강진맥우 선물세트 역시 매 명절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으며 가격대는 30만 원부터 200만 원대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청정한 전남 영광 칠산 앞바다에서 천일염으로 염장해 해풍에 말린 영광굴비는 오랜 전통을 간직한 슬로푸드이자 저지방 웰빙 선물로 손색이 없다. 또한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전통 어로 방식인 죽방렴 어업으로 잡아 올린 죽방멸치 세트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에 충분하다. 이 밖에도 굴비, 전복, 새우, 멸치 등 수산·건어물 세트를 다양한 가격대로 선보인다.

사진6. 애플망고 로얄망고 세트 선
애플망고 로얄망고 세트 선.
과일 선물세트 역시 제철 과일 가운데 뛰어난 자연환경과 기후 조건을 갖춘 우수 산지 프리미엄 과일은 물론, 항공 직송으로 신선함을 지킨 이색 수입 과일까지 풍성하게 구성했다. 경기 안성의 신고배, 추풍령을 둘러싼 김천의 고품질 샤인머스캣, 청정지역 전북 고창에서 재배한 머스크 멜론으로도 수확의 계절을 만끽하기에 충분하지만 여기에 환경 영향을 고려해 농산물우수관리(GAP)와 저탄소 인증까지 받은 과일 세트는 받는 이의 건강은 물론, 환경을 생각하는 가치까지 담을 수 있는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7. 티팡 탕선무 작가 만상경신
티팡 탕선무 작가 만상경신.
▲취향을 담아 전달하는 특별한 마음=갓 내린 드립백 커피의 향과 온기를 전할 수 있는 커피 선물세트, 단순한 다구(茶具)를 넘어 가을의 멋을 담은 자사호(紫砂壺), 집 안 분위기와 감각까지 더하는 홈 프래그런스 세트도 준비했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선물이 아닌, 함께 나누고 싶은 취향을 담아 마음에 닿을 수 있는 특별한 선물들로 제안한다. 보난자 커피의 시그니처 드립백 3종과 드립 어시스트 세트는 단순한 커피를 넘어 일상의 여유와 깊이를 전할 수 있는 선물로 제격이며 원두와 머그잔, 소서로 구성된 프리미엄 기프트 세트 역시 보난자 커피 특유의 여운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중국 장쑤성 이싱(宜興) 지역 특수 점토로 만든 수공예 다기 '자사호(紫砂壺)'는 단순한 차호(茶壺)를 넘어 차의 향을 머금고 온기를 지키며,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기물로 차를 즐기는 이나 새롭게 권하고 싶은 이에게 특별한 의미를 더할 수 있다. 또 올팩토리의 디퓨저, 아로마코의 인센스 등 홈 프래그런스 선물은 단순한 향기를 넘어 집 안을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연출해 여유로운 시간까지 선물하는 취향 저격 선물로 추천한다.

사진8. 보난자 시그니처 드립백 에디션
보난자 시그니처 드립백 에디션.
사진9. 올팩토리 blessing 다크 앰버
올팩토리 blessing 다크 앰버.
▲고객 편의를 위한 온라인 채널 운영 및 혜택 제공=고객 편의 강화를 위해 '갤러리아몰'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도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온라인 채널에서 명절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들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한우, 청과, 가공식품, 디저트 등 10만원 이하부터 30만원대 상품까지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으며 갤러리아타임월드에 구매 할 수 없는 갤러리아의 특별한 선물세트들도 구매 할 수 있다. 또 선물세트를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5%에 해당하는 갤러리아 상품권 증정 사은 혜택과 보낸 분의 진심 어린 마음까지 담길 수 있도록 정성껏 고르고 포장해 전국 어디서나 받을 수 있도록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설맞이 식료품 키트 나눔행사
  2. 천안의료원 응급실, 전문의 6인 체제로 24시간 상시운영
  3.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명절의 추억을 쌓다
  4. 대전시 공기관 직원, 평가위원 후보 610명 명단 유츨 벌금형
  5. 천안박물관, '붉은말과 함께하는 설날 한마당' 개최
  1. 한국타이어 '나만의 캘리그라피' 증정 이벤트 성료
  2. 대덕산단 입주기업 대부분 설 연휴 ‘5일 이상’ 쉰다… 5곳중 1곳 이상 상여금 지급
  3. 노은.오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설 휴장
  4. '보물산 프로젝트'공공개발로 빠르게
  5. 백석문화대, 천안시 특산물 활용 소스·메뉴 개발 시식회 및 품평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학교급식법` 개정, 제2의 둔산여고 사태 막을까… 새학기 학교는?

'학교급식법' 개정, 제2의 둔산여고 사태 막을까… 새학기 학교는?

학교 급식종사자의 근무환경과 인력 부족 문제를 개선해 안정적인 급식 공급을 도모하는 '학교급식법'이 개정된 가운데 대전에서 매년 반복되는 급식 갈등이 보다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현재 논란이 된 둔산여고 석식 재개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15일 교육계에 따르면 1월 29일 국회를 통과한 '학교급식법' 개정에는 학교급식 인력 기준에 대한 내용 등이 담겼다. 학교급식종사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해 안정적인 급식 환경을 조성한다는 게 법 개정 취지다. 그동안 급식조리사들은 과도한 업무 부담을 낮추기 위해 조리사 한 명당 식수인..

초등 졸업때 미래 나에게 쓴 편지 20년만에 열어보니…대전원앙초 개봉식 가져
초등 졸업때 미래 나에게 쓴 편지 20년만에 열어보니…대전원앙초 개봉식 가져

초등학교 졸업 20주년이 되는 날 학교 운동장에서 우리 다시 만나자고 약속했던 풋풋한 마음이 실제로 결실을 맺었다. 13살에서 33살이 된 그들은 20년 만에 교실로 돌아와 13살 과거의 자신이 33살 현재의 나에게 쓴 편지를 수신했다. 대전 원앙초등학교는 2월 14일 오후 2시 20년 전 제1회 졸업생들을 초청해 당시 졸업을 앞두고 '20년 후의 내 모습은'이라는 주제로 쓴 편지의 개봉식을 가졌다. 원앙초는 서구 관저동에서 2005년 3월 31학급으로 개교했고, 2006년 2월 16일 1회 졸업식에서 168명이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이 다가오면 골목부터 달라지던 시절이 있었다. 대문은 누구를 환영하던 활짝 열려 있었고 마당에는 전 부치는 냄새가 가득했다. 아이들은 설빔을 차려입고 골목을 뛰어다녔으며 어른들은 이웃집을 오가며 덕담을 나눴다. 그러나 2020년대의 설은 사뭇 다르다. 명절은 여전히 달력 속 가장 큰 절기지만 그 풍경은 빠르게 바뀌며 이제는 사라지거나 점점 볼 수 없는 풍경들이 늘어나고 있다. 먼저 귀성길을 준비하는 모습과 풍경도 크게 달라졌다. 1990~2000년대만 해도 명절 열차표를 구하기 위해 밤새 줄을 서는 일이 흔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