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다문화] 베트남 여성의 날, 95년의 역사와 함께하는 존중과 사랑의 축제

  • 다문화신문
  • 홍성

[홍성다문화] 베트남 여성의 날, 95년의 역사와 함께하는 존중과 사랑의 축제

  • 승인 2025-11-16 11:36
  • 신문게재 2025-01-18 40면
  • 충남다문화뉴스 기자충남다문화뉴스 기자
베트남 여성의 날은 매년 10월 20일에 기념되며, 이는 여성의 사회적 기여를 인정하고 기념하는 특별한 날이다. 이날은 1930년 베트남 최초의 여성조직인 '호이푸느판 데 베트남'의 설립을 기념하며 시작되었다. 이 조직은 이후 베트남 여성연합으로 발전하며 성평등과 민족해방을 위한 운동의 초석이 되었다. 베트남 정부는 여성의 큰 기여를 인정해 10월 20일을 베트남 여성의 날로 지정했다. 이 날은 베트남 여성의 강인함과 가정과 사회에서의 역할을 기리는 시간이다.

2025년은 베트남 여성의 날이 시작된 지 95주년이 되는 해다. 10월이 되면 베트남 전역은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 찬다. 각 기관과 학교, 가정에서는 여성에게 꽃을 선물하고 좋은 메시지를 전하는 행사가 열린다. 이는 베트남 여성으로서 사회가 주는 사랑과 존중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다. 베트남 여성들은 국내외 어디에 있든 10월 20일을 자랑스럽게 맞이한다. 이 날은 단순히 여성을 기리는 날이 아니라, 모든 베트남인이 뿌리와 사랑, 감사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다.

10월 20일은 여성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상기시키며, 더 많은 나눔을 촉구하는 날이다. 베트남 여성으로서 이러한 사랑과 존중 속에 사는 것은 소중한 행복이다. 베트남 여성의 날은 여성의 사회적 기여를 인정하고, 그들의 역할을 재조명하는 중요한 날이다. 이 날은 베트남 사회가 여성에게 보내는 사랑과 존중을 확인하는 기회이며, 모든 베트남인이 함께 기념하는 날이다. 이러한 기념일은 여성의 권리와 지위 향상에 기여하며,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베트남 여성의 날은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여성의 사회적 기여와 역할을 재조명하는 중요한 날로 자리 잡았다. 이는 베트남 사회가 여성에게 보내는 사랑과 존중을 확인하는 기회이며, 모든 베트남인이 함께 기념하는 날이다. 이러한 기념일은 여성의 권리와 지위 향상에 기여하며,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베트남 여성의 날은 여성의 사회적 기여를 인정하고, 그들의 역할을 재조명하는 중요한 날이다. 이 날은 베트남 사회가 여성에게 보내는 사랑과 존중을 확인하는 기회이며, 모든 베트남인이 함께 기념하는 날이다.
이보연 명예기자(베트남)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연이틀 대전 도심서 흉기 난동 발생… 대사동서 60대 체포
  2. 광복 81주년 앞두고 대전서 5번째 황국신민서사비 확인
  3. 대학혁신 재원 줄었지만… 한남대 사업비 23.6% 늘었다
  4. 아산시, '아산페이' 행정, 사용자 편의 대폭 강화
  5. 광복절 앞두고 대전 폭주족 집중단속… 싸이카·암행차 집중 배치
  1. '마약퇴치 지자체 사업은 후순위?' 마약퇴치운동본부 위수탁계약 '논란'
  2. 대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482명 정기인사
  3. [대전노인신문] 나의 건강은 내가 돌봐야 한다
  4. [대전노인신문] 92세 청년 안상석 옹
  5. 한국연구재단, 소통과 신뢰 바탕으로 청렴문화 쌓기 착수

헤드라인 뉴스


80년 전 시민이 세운 ‘광복의 기억’…대전 문화유산 됐다

80년 전 시민이 세운 ‘광복의 기억’…대전 문화유산 됐다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대전시민들이 광복의 기쁨과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성금을 모아 만든 '대전 을유해방기념비'가 대전시 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이를 기념해 오는 15일 대전시는 '대전 을유해방기념비와 함께한 광복의 기억'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13일 대전시에 따르면, 중구 보문산에 있는 을유해방기념비는 1946년 8월 15일 광복 1주년을 맞아 당시 대전부민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대전역 광장에 세운 약 3m 규모의 해방 기념비다. 해태석상 한 쌍과 함께 대전역 광장에 있었으나 한국전쟁 때 피해를 입었고 1960년 대..

중기부 이어 국정자원마저?… 대전, 또 ‘기관 이탈’ 위기감
중기부 이어 국정자원마저?… 대전, 또 ‘기관 이탈’ 위기감

지난해 화재가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국정자원) 본원에 대해 정부가 이전을 추진 중인 가운데, 대전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30년까지 대전 본원이 폐쇄 수순을 밟으며 대체부지 검토가 이뤄지는 상황에서 최근 세종시가 정부에 유치 의사를 밝히면서다. 이미 대전은 민선 7기 당시 중소벤처기업부의 세종 이전 등 기관 이탈을 경험해 국정자원마저 타 지역에 내줄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대전시와 지역 정치권은 즉각 대응하며 대전 내 이전·잔류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14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전날에 열린 민선 9기..

행정수도 완성의 중대 분수령… 특별법 연내 제정 총력전 돌입
행정수도 완성의 중대 분수령… 특별법 연내 제정 총력전 돌입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범국민적 연대 조직이 13일 공식 출범하며, 특별법 연내 제정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됐다.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창립대회와 출정식을 개최하고,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을 알렸다. 이번 대책위 출범은 과거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이후 오랜 기간 지속돼 온 소모적인 논란을 종식하고,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법제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이 수도권 일극체제와 지방소멸..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