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전남권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웰니스관광 온라인 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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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전남권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웰니스관광 온라인 페스타

녹차·숲·족욕·핸드스파 등 다채로운 힐링 체험 최대 70% 할인

  • 승인 2025-10-30 14:09
  • 이부근 기자이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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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웰니스관광 온(溫)라인 페스타 포스터./보성군 제공
전남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내 전남권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가 11월 한 달간 '2025 한국 웰니스관광 온(溫)라인 페스타'를 운영한다.

행사는 자연 속에서 치유와 휴식을 즐기며 일상 속 웰니스(Wellness)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가을 정취 속에서 최대 70% 할인된 금액으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행사는 ▲'오란다차차' ▲'손에 머무는 차향' 두 가지 체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프로그램 '오란다차차'는 ▲녹차 오란다 만들기 ▲숲 체험 ▲녹차 족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정가 대비 70% 할인된 1만 원에 참여할 수 있다.

두 번째 프로그램 '손에 머무는 차향'은 녹차 핸드스파를 체험할 수 있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50% 할인된 5천 원에 이용할 수 있다.

할인권은 '여기어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앱 설치 및 회원가입 후 '레저·티켓' 메뉴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검색해 쿠폰 선택 후 할인 금액으로 결제하면 된다.

보성군 관계자는 "전남권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가 군민과 관광객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일상에서 치유와 휴식이 함께하는 웰니스 여행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권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는 2015년 개장 이후 올해 증·개축을 거쳐 재개관했으며, 맥반석·황토찜질방, 녹차탕, 산소방, 치유명상실, 야외 족욕 시설 등 자연 친화적 치유 환경을 두루 갖추고 있다.

보성=이부근 기자 lbk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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