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가족센터 ‘2025년 다양한가족지원 우수사례 성과보고회’ 성료

  • 다문화신문

충청남도 가족센터 ‘2025년 다양한가족지원 우수사례 성과보고회’ 성료

다양한가족지원 성과 공유 및 우수사례 확산의 장 마련

  • 승인 2025-12-14 13:06
  • 신문게재 2025-01-25 2면
  • 충남다문화뉴스 기자충남다문화뉴스 기자
KakaoTalk_20251107_114744206
충청남도 가족센터(센터장 남부현)는 지난 11월 5일(수) 스플라스 리솜(충남 예산군)에서 '2025년 다양한가족지원 우수사례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충청남도 시군센터 종사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해 동안 도내 가족센터가 추진한 다양한가족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함으로써 사업의 질적 향상과 종사자들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KakaoTalk_20251107_114744206_01
다양한가족지원 우수사례 심사도 진행되었으며, 심사결과 대상 태안군가족센터, 최우수상 청양군가족센터, 우수상 서천군가족센터, 당진시가족센터로 총 4개 센터가 최종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KakaoTalk_20251107_114744206_02
충청남도는 1인가구, 조손가족,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가족 형태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지역의 실정에 맞춘 맞춤형 가족지원 서비스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각 센터의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서로 공유하고 확산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KakaoTalk_20251107_114744206_03
충청남도 가족센터(센터장 남부현)는 "이번 우수사례 성과보고회는 현장에서 다양한 가족의 삶을 위해 노력한 종사자들의 성과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지역 특성에 맞는 가족지원 사례를 확산시켜 모든 가족이 존중받는 충남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충청남도 가족센터는 도내 유관기관 및 지역 가족센터와의 교류를 강화하고 다양한 가족 형태에 맞춘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충청남도 가족센터 다문화사업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한 학교서 학생 등 19명 구토·발열 증상
  2. 우주산업 클러스터 3축 대전 '우주기술혁신인재양성센터' 구축 어디까지?
  3. 김태흠 충남 원팀 행보… "연대 강화로 지방선거 승리"
  4. 광주 사건 이후 판암동 흉기 살해 전례에 경찰 예방활동 강화
  5. 제2형 당뇨병 연구 충남대병원 연구팀, 대한당뇨병학회 우수 구연상
  1. 충청권 345㎸ 송전선로 입지선정 논의 한 달간 보류
  2. 대전기상청, 초등생 대상 기후위기 대응 콘테스트 개최
  3. 충남개발공사-충남연구원, 지역균형개발 협력체계 구축
  4. [내방] 성광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등
  5. '5월 23~29일 우주항공주간' 항우연 등 전국 연구시설 개방… 23일 대전서 선포식

헤드라인 뉴스


박수현 "내란세력 청산" vs 김태흠 "독재막는 투쟁"…지선 승리 다짐

박수현 "내란세력 청산" vs 김태흠 "독재막는 투쟁"…지선 승리 다짐

6.3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후보들이 지선 승리를 위해 각오를 다졌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내란 세력 청산을 위한 중요한 선거"라며 지선 승리를 강조했으며,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는 이번 선거에 대해 "일꾼 뽑는 선거이자 독재 막는 투쟁"이라며 반드시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 민주당은 12일 충북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대전·세종·충북·충남 공천자대회를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결의했다. 이날 박수현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또한 공천자 대회에 참석해 내란 세력 청산 등을 위한 승리를 다짐했다. 박 후보는 "내란 세력을 청산하고 새로운 대..

지방선거 앞두고 들끓는 행정통합 여론…대전시의회 민원 100배 폭증
지방선거 앞두고 들끓는 행정통합 여론…대전시의회 민원 100배 폭증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대전 시민들의 관심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의회에 접수된 시민 민원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개인의 생활에 직결된 사안이 아닌 지역 정체성과 지방정부 재편 이슈에 여론이 크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주목된다. 12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접수된 민원은 총 166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4건과 비교하면 1년 새 100배 넘게 폭증한 수치다. 특히 전체 민원 가운데 1621..

안전공업 대화공장도 `안전 사각지대`… 산안법 위반사항 `무더기 적발`
안전공업 대화공장도 '안전 사각지대'… 산안법 위반사항 '무더기 적발'

73명의 인명 피해를 낸 안전공업(주)의 주요 사업장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화재가 발생한 문평공장에 이어 대전산업단지 내 대화공장에서도 다수의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서 사업장 곳곳이 안전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청장 마성균)은 12일 안전공업 대화공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사법처리 32건, 과태료 부과 29건(약 1억 2700만 원), 시정개선 9건 등 총 70건의 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안전공업은 지난 3월 20일 대덕구 문평동 소재 문평공장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작성 시작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작성 시작

  •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