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읍여성의용소방대 ‘자원봉사자의 날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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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읍여성의용소방대 ‘자원봉사자의 날 표창’ 수상

지역 안전 위한 봉사활동과 공동체 기여 공로

  • 승인 2025-11-28 08:55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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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서장 장수용)는 2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연무읍여성의용소방대가 지역 안전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과 공동체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연무읍여성의용소방대는 평소 화재 예방 캠페인,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지원, 각종 행사 안전관리, 심폐소생술 교육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해왔다.

특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봉사하며, 희생정신을 발휘함은 물론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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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희정 예방홍보반장은 지역 주민 대상 안전교육 참여, 각종 소방행사 지원, 생활안전 홍보 등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쳐 의용소방대 내 모범적인 역할을 수행해 개인표창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박재숙 연무읍여성의용소방대장은 “대원들이 한마음으로 지역 안전을 위해 노력해 왔던 부분이 이번 표창으로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과 재난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해 더욱 신뢰받는 의용소방대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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