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라, 新 자콘 '뭐해?누에라' 론칭

  • 문화
  • 문화 일반

누에라, 新 자콘 '뭐해?누에라' 론칭

  • 승인 2025-12-11 10:50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누에라 포스터
사진=누아엔터테인먼트
누에라의 새로운 자체 콘텐츠가 베일을 벗는다.

누에라는 11일 오후 8시부터 공식 유튜브를 통해 자체 콘텐츠 '뭐해?누에라-시골편'(이하 '뭐해?누에라')을 공개한다. 

'뭐해?누에라'는 도심을 벗어나 시골에서 자유롭게 놀고 힐링하는 '촌캉스' 콘셉트의 자체 콘텐츠다. 다양한 게임은 물론, 공포 체험 등을 통해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누에라의 유쾌한 매력과 자연스러운 '케미'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뭐해?누에라' 1편부터 누에라는 심상치 않은 상황에 맞닥뜨린다. 누에라의 유섭은 "기괴하긴 하다"며 크게 놀라고, 기현 또한 "무슨 일이 생길 거 같다"며 긴장된 모습을 보이는 것. '뭐해?누에라'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준표와 유섭의 '케미' 또한 기대를 모은다. 누에라는 한 시골의 시장을 찾아 이리저리 둘러보게 된다. 이때 오락실을 발견하고, 곧장 오락실의 기계를 사용하게 된다. 특히 게임에 자신감을 보인 준표는 호기롭게 한 오락기에 도전하지만, 크게 당황한다고. 이를 본 유섭이 "덩칫값 못한다"고 지적한다. 과연 유섭이 준표에게 '돌직구'를 던진 이유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높인다.

누에라는 최근 프랑스 파리와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방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유럽 K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후 중국 상하이에서 팬 미팅 'NouerA THE 1st Fanmeeting In Shanghai'를 진행하며 현지 팬심을 사로잡았다. 이번엔 '뭐해?누에라'를 통해 예능까지 접수하며 존재감을 넓힐 예정이다.

한편, 누에라의 예측불허 '촌캉스' 여행기 '뭐해?누에라-시골편' 1화는 11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신세계, 여경래 셰프와 협업한 '구오 만두' 팝업 진행
  2. 정부합동 특별감사반, 농협중앙회·재단 추가 조사
  3. '제3기 아산시 먹거리위원회' 출범
  4. 아산시, 소외 지역 '그물망식' 하수도망 구축 방침
  5. 아산시,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1. 아산시 온양5동행복키움, '건강 UP , 행복 드림'
  2. ‘광역통합·5극 3특’ 재편, 李 “쉽지 않다… 국민 공감·지지 중요”
  3. 국회세종의사당 밑그림 담을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본격화
  4. 대전·충남 집값 올해 들어 연속 하락세… 세종은 상승 전환
  5. [르포] 세계 2위 환적 경쟁력… '亞 항로 터미널' 부산항을 가다

헤드라인 뉴스


대전 충남 통합 입법정국…與野 협치 복원 시급

대전 충남 통합 입법정국…與野 협치 복원 시급

대전 충남 통합 특별법 국회 논의를 코앞에 둔 가운데 충청 여야의 실종된 협치 복원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재정 지원과 특례 범위 등을 둘러싸고 여야가 사사건건 대립하기 보다는 지금이라도 논의 테이블을 차려 간극을 좁히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향후 입법과정에서도 강대 강 대치가 계속된다면 통합 동력 저하는 물론 자칫 충청 미래 발전을 위한 골든타임을 놓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주 대전 충남 통합과 관련한 특별법을 발의할 계획이다. 6·3 지방선거 통합단체장 선출, 7월 1일 공식 출범이..

"아이들 많은 주거권에 345㎸ 고압선 납득 안돼" 대전 노은동 주민들 반발
"아이들 많은 주거권에 345㎸ 고압선 납득 안돼" 대전 노은동 주민들 반발

한국전력이 충남 계룡시에서 천안까지 345㎸ 초고압 전력선 2회선의 최종 노선을 111명으로 재구성될 입지선정위원회를 통해서 결정할 예정으로 주민대책위원회가 추천한 인사가 위원회에 참가시켜 달라는 요구가 제시됐다. 한전은 최적경과대역에 폭이 좁은 곳에서는 후보 노선 2개, 폭이 넓은 구역에서는 3~4개의 후보 노선을 위원회에 제시해 최종 노선을 올 상반기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전력공사는 23일 오전 11시 대전 유성구 노은3동 주민센터에서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계룡시 두마면 신계룡 변전소부터..

이 대통령 "양도소득세 중과 연장 고려 안 해"… 똘똘한 한채 서울 쏠림 우려
이 대통령 "양도소득세 중과 연장 고려 안 해"… 똘똘한 한채 서울 쏠림 우려

이재명 대통령이 상반기 종료 예정인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 조치와 관련해 연장 가능성을 일축했다. 다만 다주택자들이 '똘똘한 한 채' 전략에 따라 비규제지역부터 매도에 나설 가능성이 커진 만큼, 지방 부동산 시장이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우려한다. 이 대통령은 23일 SNS에 "5월 9일 만기인 다주택자 양도세 면제 연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못 박았다. 그동안 정부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여부를 확정하지 않았다는 입장이었으나 대통령이 직접 교통정리를 한 셈이다. 이는 양도세 중과 제도를 활용해 시장으로 매물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 ‘동파를 막아라’ ‘동파를 막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