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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의회 정성훈 의원(왼쪽)이 2일 열린 2026년 양산시의회 시무식에서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한 후 곽종포 양산시의회 의장(오른쪽)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정성훈의원실 제공 |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주민 화합에 헌신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한 지방의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정성훈 의원은 양산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직을 수행함과 동시에, 지역 최대 현안 중 하나인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유휴부지 문제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으로서 해결 방안 모색에 앞장서왔다.
특히 당파를 초월해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능동적인 의정 활동을 펼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정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이번 수상은 양산시의회가 지역 현안 앞에서 당파에 치우치지 않고 한마음 한뜻으로 움직여 준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곽종포 의장을 비롯한 19명의 동료 의원들이 함께 노력해 준 덕분에 이룬 성과"라며 영광을 돌렸다.
양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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