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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식 교육감.(제공=경북교육청) |
임종식 교육감은 시도교육청 평가 2년 연속 최우수라는 역대급 성과를 바탕으로 안전의 위협과 AI·디지털 전환, 학령인구 감소 등 복합적인 교육 환경 변화 속에서 경북교육이 나아갈 핵심 3대 지향점과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임 교육감은 "따뜻한 배움으로 모두가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K-EDU 생태계를 열어가겠습니다"란 대주제 아래 △따뜻한 배움 △모두의 성장 △지속 가능한 내일이라는 세 가지 지향점을 설정하고 이를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정책으로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경북교육은 사람을 중심에 둔, 따뜻함을 잃지 않는 혁신으로 더 힘차게 도약하겠다. 모든 지역이 학교가 되고 모든 도민이 선생님이 되어야 하는 시대에 미래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의 창의 융합역량을 키우기 위해 여러분의 든든한 동행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안동=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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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