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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시무식./김해시 제공 |
이날 시무식은 현장 필수 근무 인원을 제외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우수 유공자 표창 수여와 신년사 발표에 이어, 청렴하고 안전한 공기업 문화 정착을 위한 전 직원 결의대회 순으로 이어졌다.
공사는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청렴과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재확인했다.
전 직원이 하나 되어 투명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사고 없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어 나갈 것을 공식적으로 약속하며 새해 의지를 다졌다.
최기영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신년사에서 반칠환의 시 '새해 첫 기적'을 인용해 "황새도 굼벵이도 새해라는 출발점은 같다"며 "서로 속도는 달라도 공평한 기회 앞에 선 만큼, 지난해의 값진 성과를 발판 삼아 '시민 행복과 김해 발전'이라는 공사의 미션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김해=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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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